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를 만나야 하나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18/08/24 [12:55]

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를 만나야 하나

경영희 기자 | 입력 : 2018/08/24 [12:55]

해외 예고편 공개 후 2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작전명 비스트'가 9월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와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원제 : Beast of Burden | 감독: 예스퍼 갠스란트 |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파블로 쉬레이버, 그레이스 검머 | 수입 : ㈜스톰픽쳐스코리아 | 배급 : 노바엔터테인먼트]

 

▲  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   © 문화예술의전당

 

“지상 최대의 공중 작전이 시작된다!”

해외 예고편 200만 뷰 돌파의 주인공 <작전명 비스트>

9월 개봉 확정! 카리스마 넘치는 메인 포스터 공개!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 <작전명 비스트>가 마침내 국내에 상륙, 그 모습을 드러냈다.

<작전명 비스트>는 공군 출신 파일럿 ‘숀 헤거티’(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마약 조직과 마약단속국의 임무를 동시에 맡아 이를 수행하기 위해 국경을 넘나들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본격 고공 범죄 액션.

 

 

해외 예고편 공개 당시 유투브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작전명 비스트>는 기존의 ‘해리’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상남자다운 매력을 보여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 변신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공중에서 벌어지는 ‘고공 범죄 액션’이라는 장르적 신선함과 멕시코의 마약 조직과 마약단속국의 임무를 동시에 맡았다는 흥미로운 설정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던 것. 이처럼 전 세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기대를 부른 <작전명 비스트>가 쏟아지는 관심에 부응, 국내 개봉을 9월로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가장 먼저 주인공 ‘숀 헤거티’역을 맡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눈에 띈다. 마치 마약 조직과 마약단속국에 동시에 속한 상태를 보여주는 것 같이 그를 가로지른 선과 함께 누군가를 응시하는듯 비장한 시선은 그가 펼칠 고공 범죄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유발한다. 기존에 <해리포터 시리즈>를 통해 보여줬던 정의롭고 신념 가득한 눈빛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기에 기대감이 더욱 상승한다.

 

특히 다니엘 래드클리프 뒤로 보이는 폭발하는 장면과 금방이라도 활주로를 향해 달릴 듯한 비행기는 그에게 닥친 상황을 예상케 하며, 일분 일초가 급박함을 암시해 보는 이로 하여금 일촉즉발의 상황에 절로 긴장하게 만든다.

 

이처럼 스릴 가득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작전명 비스트>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절대 긴장을 놓지 마라! 어디에도 내 편은 없다!”

이중 스파이 뺨치는 일촉즉발 담은 보도 스틸 공개!       

 

한편 함께 공개된 보도 스틸은 마약 운반책이자 마약 조직을 잡을 유일한 증거가 된 ‘숀 헤거티’의 일촉즉발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   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  © 문화예술의전당

▲     © 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문화예술의전당

▲     © 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문화예술의전당

 

멕시코 마약 조직에 고용된 그는 가려진 누군가에게 의문의 물건을 건네 호기심을 유발한다. 여기에 누군가에게 쫓기듯 급박한 표정을 짓는 모습과 홀로 앉아 불안해하는 모습을 담은 스틸이 이어져 그를 둘러싼 상황에 궁금증을 더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총을 겨누는 스틸과 무장 군인의 등장까지. 단 여섯 장의 스틸만으로도 결코 서로를 향해 굽히지 않을 양측의 사이에서 어떻게 위기를 벗어날 지 기대감을 급상승케 한다.

 

이처럼 긴장감 가득한 일촉즉발의 상황을 담은 보도 스틸을 공개한 <작전명 비스트>는 ‘해리’에서 벗어나 완벽한 파일럿으로 변신, 180도 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일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으로 9월 개봉한다.

 

INFORMATION

제          목   작전명 비스트

원          제   Beast of Burden

감          독  예스퍼 갠스란트

출          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파블로 쉬레이버, 그레이스 검머

수          입㈜스톰픽쳐스코리아

배          급노바엔터테인먼트 

장          르본격 고공 범죄 액션

개          봉2018년 9월

 

▲     © 해리포터 팬이라면..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본격 고공 범죄 액션'작전명 비스트,문화예술의전당

 

SYNOPSIS

 

멕시코 마약 조직에 고용된 공군 출신 비행기 조종사인 숀 헤거티는

마약을 멕시코 국경으로 운반하는 일을 맡은 동시에

마약단속국 요원의 지시에 따라 중요한 정보가 담긴 노트북을 전달하는 임무를 맡는다.

 

마약 조직과 마약단속국 양측 모두 계속해서 숀을 압박하는 가운데,

갑자기 멕시코 국경에서 조직의 보스 파블로가 목적지를 변경하고 숀의 아내를 납치하는데…

과연 그는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아내를 구출할 수 있을까?

 

[경영희 기자] magent@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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