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반의 장미-얼굴만 봐도 웃음 나는 배우들이 뭉쳤다!,캐스팅 비하인드 화제!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18/10/17 [06:01]

영화,배반의 장미-얼굴만 봐도 웃음 나는 배우들이 뭉쳤다!,캐스팅 비하인드 화제!

경영희 기자 | 입력 : 2018/10/17 [06:01]

"얼굴만 봐도 웃음 나는 배우들이 뭉쳤다!,코믹 어벤져스 탄생케 한 캐스팅 비하인드 화제!"

▲     ©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배반의 장미에서 역대급 코믹 케미를 선보일 배우 군단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김성철까지 <배반의 장미>에서 역대급 코믹 케미를 선보일 배우 군단의 만남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영화를 연출한 박진영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직접 캐스팅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끈다. 

 

먼저 박진영 감독은 “첫 영화인만큼 큰 욕심 없이 배우와 배역을 배치해서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웃을 수 있을 정도의 성공적인 캐스팅을 바랐다. 그런데 상상 이상의 조합으로 정말 큰 웃음을 줄 수 있는 캐스팅이 성사된 것에 매우 만족한다”고 솔직한 소감을 남겼다. 

 

 영화 배반의 장미 -메인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W_tfQRX-R8

 

▲ 배반의 장미 꼴라주 포스터    © 문화예술의전당



이어 김인권은 이 영화에 참여하게 된 계기로 시나리오가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고 전하면서 “시나리오를 읽고 한국에서 <행오버>가 만들어진다면 이런 작품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전하는 한편, 박진영 감독과는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연극영화과 대학 진학에 대해 조언을 받았다는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정상훈 역시 “그냥 코미디가 아닌 독특한 장르였고, 시나리오가 한 번에 쭉 읽혔다”며 시나리오에 매료되어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또한 “김인권 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꼭 한번 같이 연기해보고 싶어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혀 남다른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처음으로 본격적인 코미디 연기를 선보일 손담비는 “시나리오의 힘이 컸는데 그 중에서도 ‘미지’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마음에 들었다”고 하며 배역에 완벽하게 몰입한 싱크로율 높은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김성철은 “먼저 영화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마음에 와 닿았고 김인권, 정상훈, 손담비 배우가 출연하기 때문에 당연히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신인으로서의 포부를 밝힘으로써 명실상부 코믹 어벤져스로 거듭난 <배반의 장미> 주역들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팍팍한 삶에 활기를 전해 줄 공감 가득, 유쾌함 가득한 코미디!

예측할 수 없는 폭소 만발 기대작!

▲     ©배반의 장미

 

영화 <배반의 장미>는 슬픈 인생사를 뒤로하고 떠날 결심을 했지만 아직 하고픈 것도, 미련도 많은 세 남자와 한 여자의 아주 특별한 하루를 그린 코미디 작품으로, 올가을 극장가의 활기를 띄울 예정이다.

 

[경영희 기자] magenta@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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