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asler Festival Orchester)' 강렬하고 열정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섬세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나다!

강새별 기자 | 기사입력 2018/11/05 [23:29]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asler Festival Orchester)' 강렬하고 열정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섬세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나다!

강새별 기자 | 입력 : 2018/11/05 [23:29]

강렬하고 열정적인 연주로 러시아 바이올린의 정통을 계승하고 있으며 우리시대 가장 고무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타티아나 사모일과 화려하고 섬세한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스위스 바젤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바젤페스티벌 오케스트라가 내한공연을 한다.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공연은 요제프 요하임의 연주 이후 명곡 반열에 올라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과 바이올리니스트라면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명곡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이 연주되고, 멘델스존이 이탈리아 여행 중 이탈리아의 풍경과 분위기에 매료되어 작품을 구상한 교향곡4번, 그리고 베토벤이 구축해온 장대한 스타일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작품으로 춤과 축제를 연상시키는 에너지 넘치고 다이내믹한 리듬이 돋보이는 교향곡 7번을 핀란드의 젊은 지휘자 유나스 피트카넨의 지휘로 연주한다.

 

▲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Basler Festival Orchester)'/제공:브라보컴     © 강새별 기자


공연명 : 바젤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Basler Festival Orchester
지  휘 : 유나스 피트카넨 Joonas Pitkänen
협  연 : 타티아나 사모일 Tatiana Samouil (바이올린), 소라노 라예지(12.11/화)
일시 및 장소 : 2018.12.11.(화) & 11.12(수) 오후8시 / 롯데콘서트홀
티  켓 :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예  매 : 롯데콘서트홀 1544-7744   인터파크 1544-1555
주  최 : 브라보컴 1661-1605  www.bravocomm.co.kr

지방공연 : 12.9(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월드오케스트라축제 참여)

 

 

강새별 green@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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