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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기식 쇼잉 뮤지컬과 하마르티아, 히브리스 결말, 흑색선전? , 밀실에서 결정 된 백색선전!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19/03/12 [07:20]

보여주기식 쇼잉 뮤지컬과 하마르티아, 히브리스 결말, 흑색선전? , 밀실에서 결정 된 백색선전!

권종민 기자 | 입력 : 2019/03/12 [07:20]

 공연을 보다보면 많은 형식의 공연들이 무대에서 객석의 관객들에게 살아있는 말을 하고 있음을 느낀다.

말하는 순서를 앞뒤 뒤바꾼듯한 구조주의 형식의 연극이 그러하고, 맨 끝 장면이 처음 장면과 일치하는 부조리극 형식이 그러하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 하늘 바라 본 롯데타워     ©문화예술의전당

 
작년 말에 단행 된 소수언론 죽이기 작전에 성공한듯해 다음,네이버에서  소수 규모의 언론사 기사는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
노출이 되지 않으니까, 여론을 호도할 수 있는 작전세력은 살아남은 몇 몇의 언론사 기사에 집중해서, 좌표를 찍고
자기들만의 주장과 흑색선전에 대항하는  밀실에서 결정된 백색선전을 월남전 고엽제 뿌리듯 집중살포하는 것 같다.

 

▲  작년 미세먼지 낀 날 바라 본 롯데 타워   © 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보는 관객은 공연을 풀어가는 연출가와 머리싸움을 즐긴다.

아, 이래서 네가 이렇게 이 장면을 풀겠구나.
그래서 이 다음에는 이런 대사를 치겠구나.
관객들에게 뭔가 더 생각할 꺼리, 논쟁을 주려고 다음 장면에서는 앞 장면을 그대로 다시 반복하여 재현하면서..도
플래시 기법과, 슬로우 기법을 사용해서 관객들에게 충격을 주겠구나.
관객들에게 쉽게 연출가의 의도를 공연 중간에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는' 의미없는 대사와 몸짓을
툭하고 무대에서 객석으로 던져보겠구나..

 

▲ 올해 미세먼지로 뒤덮힌 같은 장소, 롯데타워는 커녕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 문화예술의전당


그런데 엉망진창인 공연만 아니라면 대부분의 공연에서 연출가의 의도는 객석의 관객에게 잘 전달되어져, 관객들은 어느 순간 일시에 손수건을 꺼내거나, 몸을 뒤로 제치고 발을 굴리며 박장대소 하는 것이다. 그런 모습을 조명실에 있는 연출은 흐뭇하게 객석의 관객을 지켜보는 것이다.

요즘 '다음'의 기사 댓글을 읽어보면 공연을 잘 보는 관객들이 쉽게 쓴 글이 많이 보인다.
기사에서 댓글을 읽는 방법은 좌표 찍고 몰려온 밀실에서 결정된 백색선전 글로 채워진 상위 10순위 글 까지는 웃으면서, 비웃으면서,가소롭다고 생각하며 스킵하고
나머지 밑의 댓글다운 댓글을 읽어보는 것이다.

오늘 기사에서 공연을 잘 보는 관객이 쓴 댓글을 생각하며 읽어본다.

읽기 전에 먼저 밑의 동영상 플레이 버튼을 누른다. 음악을 듣는다. 중간에 실망감 비지를 듣는다. 그 후 나오는 음악은 우리의 마음이고 생각이다. '버텨내야 한다.'



https://news.v.daum.net/v/20190312060316692

다크호스의 댓글58

    다크호스
    2분전

    뭔가 바꾸어 보자고ᆢ
    나라다운 나라 만들어 보자고ᆢ
    경제 살리고 일자리 늘리자고ᆢ
    촛불들어 전정권 응징해 감옥 쳐 넣고,
    정권 출범시킨거 아니었나?
     
    그런데?
    갈수록 경제는 나빠지고 빈부격차 더 벌어지고ᆢ
    여전히 전정권 탓 하며 국정 변명하고ᆢ
    적폐청산 표적이 정적으로 드러나고ᆢ
    정치적 니편.내편 구분해 선.악 까지 분별하고ᆢ

    경박한 발상으로
    안전기술 고민 대신 탈원전, 비정규직 제로화,
    기무사계엄문건, 방산비리 키워 수출 좌절 등
    싸지르고ᆢ

    내부고발자 보호, 광화문시대 개막, 미세먼지 대책
    등 지켜내지도 못한 공약들 하며ᆢ
    美재무부, '베네수엘라와 거래' 러시아·베네수 합작 은행 제재

다크호스
3분전

나라의 모든 근심의 근본은 바로 문통이다.

야당시절, 약간 함양미달인 줄은 알았지만ᆢ
대선토론때, 2%어벙한거도 알았지만ᆢ
이 정도로 아마추어 일 줄은 몰랐다.

노무현 민정수석.비서실장 했으니,
이해 충돌하는 나라일이 간단치 않음을,
조금은 알고 나라경영할 줄 믿었는데ᆢ

그래도 착할 거라고 생각했던게 잘못인가?
포장을 뜯어볼수록 이중적이고 음흉하다.

탈원전, 비정규직 제로화, 국민안전, 방산수출, 경제,
기무사 계엄문건, 내부고발자 보호, 미세먼지 대책,
광화문시대 어쩌고ᆢ

그동안 말만 번지르했지, 뭐하나 이룬게 뭔가?
탄력근로제 합의 또 무산.. 위태로운 '사회적 대화'
다크호스
7분전

세상일이 그렇게 이분법적으로 판단될 수 없는데ᆢ
세상의 선.악 경계가 모호한 법인데ᆢ

이 좌파 정권은,
정치적 내편.니편으로 갈라 선.악 분별한 후,

지금 일어나는 내편 비판에 대한 해명은,
정황을 소소히 알리고 불가피성을 변명하면서,

니 편에 대해서는 과오만 콕집어 물고 늘어져,
죽창든 모습으로 달라드는 것들 보면서,

"김 안나고 뜨거운" 이들의 간교.비열.잔혹함이 무섭다.
"수월성 교육 필요" vs "고교 서열화"..자사고 10년간의 논쟁
다크호스
8분전

대북 문제는
"평화"나 "민족" 앞세우면 본질이 흐려져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어렵다.

국내 정치적인 적에 대해서는 그렇게 호되면서,
평화 방해해 온 북한에는 왜그리 너그러운지?

평화 위해 손 내민다 지만,
북한의 실체를 냉철히 바라보지 않는 한,
정치적 치적에 함몰되어 일을 그르친다는
비판을 잠재울 수 없다.

대화는
영구한 평화와 통일 초석 마련을 위해,
당면 위협인 북핵을 완전 제거하는 것이어야지,

대화 자체가 목적이 되거나,
그들에게 또다른 장난을 준비할 시간만
벌어다 주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된다.
비건 "北과 외교는 여전히 살아있어..점진적 비핵화 안한다"(종합2보)
다크호스
11분전

그동안 나라 이끌어온 문재인의 행태 보니,
나는 이제 슬슬 문재인이 무섭다.

지도자는 일반국민 정서와 달라야 하거늘ᆢ

탈원전 선언.공공부문 경영합리화 시책 폐기부터ᆢ

위기 처한 김정은을 위기에서 구한 후 평화 구걸해,
결과적으로 트럼프의 압박협상전략을 방해ᆢ

오랜 적폐를 걷어내는 것을
이명박근혜 정권으로 한정해 정치적으로 이용ᆢ

자긍심 가득해야할 현대사를
정치적 이해에 비춰 정통성 왜곡하고 폄하ᆢ

정치적 니편.내편 분별 정의와 선.악 재단ᆢ

모든 통치활동이,
전략적 판단보다,
너무 즉흥적이고 자기 생각에 갇혀 있다.
미중 무역갈등속 미국산 원유 최대 수입국 2위..중국보다 많아
다크호스
12분전

"정권 비판은 일체 하지마라"는
매국노 달창.문슬람들!

'나라' 걱정해 '정권' 비판하면,
언론사와 기자 실명까지 들먹이며
기레기라 모욕하여 재갈 물리려하고ᆢ

집단적 편향성으로
일부 댓글 집중 추천해 베댓 만들어
여론 호도하고ᆢ

KBS.MBC.SBS방송3사를 비롯한 jtbc.YTN,
노컷뉴스.경향.오마이뉴스.한겨레.미디어오늘.
연합뉴스.시사저널.이데일리.시사IN 등
좌파들 정권나팔수들은,
보수에 불리한 영상을 교묘히 편집해 내보내고,
이상한 외부패널 동원해 우회 비판하고ᆢ

에휴!
이 음흉하고 비열한 것들!
고령화·최저임금 인상 여파..간병비용 상승 폭 최대
다크호스
13분전

이 정권은
대체 무슨 생각갖고 나라경영 하나?

경제?
세금 풀어서 정책 펴는거?

대북문제?
무조건 배려하고 베풀어서 진심 얻는거?

경제주체간 충돌하는 이해는 어찌 조정하고?
국민 근로의욕 고취 및 미래 먹거리는 어쩔건지?

김대중 식 대북정책이 유효한건지?
북이 반복된 선의를 권리로 여기진 않을지?
끝내 북핵 고집할 땐 어떤 카드 갖고 있는지?

고민도 안되나?

하긴ᆢ
원전의 안전방책을 고민하는게 아니라,
초딩 마냥, "아예 없애자"는 수준이니ᆢ

촛불들고 응징한 전정권 보다 나아진게 뭔가?
쌓이는 더큰 적폐는 안보이지?
카드 소득공제 연장한다지만.. 혜택 축소 가능성 있어 불씨 여전
다크호스
18분전

재난영화 보고,
경쟁우위 미래먹거리
원전의 폐기를
선언하기에 앞서,
원전 안전건설.안전관리 기술 개발 고민하는게
먼저여야 하고ᆢ

"포용국가", "멀리같이 가자"는 등
휘황한 말로 국민 현혹하는 감성팔이에 앞서,
선거공약대로
국민의 숨쉴 권리 지킬 고민이 먼저여야 한다.

모아진 돈 뿌리는 인기정책에 앞서,
나라의 '부' 쌓을 고민이 먼저여야 하고ᆢ

정치적 치적 함몰된 대북 겉치레 대화에 앞서,
실질적 북핵폐기 방책 고민이 먼저여야 한다.

나라다운 나라 만들겠다더니ᆢ
새로운 적폐만 더 쌓일 뿐, 도대체 나아진 게 뭔가?
[팩트체크] 카드공제 없애면 50만원 토해낸다고?
다크호스
20분전

정권비판될 만한 기사는 일체 보도 말라잖아?

'나라' 걱정해 '정권' 비판한 이 기사에 대해,
언론사와 기자 실명까지 들먹이며,
떼지어 기레기라 모욕하며 재갈 물릴텐데ᆢ

집단적 편향성으로
일부댓글 집중 추천해 베댓 만들어
여론 호도하고,

KBS.MBC.SBS방송3사를 비롯한 jtbc.YTN,
노컷뉴스.경향.오마이뉴스.한겨레.미디어오늘.
연합뉴스.시사저널.이데일리.시사IN 등
정권나팔수들은,

보수에 불리한 영상을 교묘히 편집해 내보내고,
좌편향 외부패널 동원해 우회 비판할 텐데ᆢ

좌파들 국민선동 행태, 아직 못느끼시나요?
대전 A형 간염 기승.. 원인은 '오리무중'
다크호스
21분전

하는 정책이라고는,
국민 근로의욕 해치는 '세금 뿌리는' 정책과,
정치적 욕심에 기반한 '북한 비위 맞추기' 정책 뿐ᆢ

전정권 낙하산 욕해더니ᆢ
저들도 모든 자리를 좌파 전리품으로 여기고,

공공기관 여기저기
더불당 당직자들.민노총.전교조.참여연대 등
정치 선동.투쟁가들이ᆢ

청와대엔
도서관 대신 길거리 쫒겨다니며 화염병 던지던
주사파 운동권들로ᆢ

사법부는 민변.우리법연구회 출신 좌편향 법조인이ᆢ

나라 곳곳에서
자신들 정치이념 편다며,
자본주의 근본질서 해치고 있으니ᆢ
훗날의 나라가 어찌될지?
한유총 3000명 단톡방에 '아이'와 '교육'은 없었다



다크호스
30분전

광주사태?
비판적 생각도ᆢ 표현도ᆢ 말라니?

기억 생생하다.

무기고 탈취하고, 교도소.관공소 습격하고ᆢ
그래서
전국으로 계엄 확대되면서 불행 싹텄다.

이후
광주에 축은지심 가진 국민정서 편승해
정치에 이용되었고,

범법자.피해자 분별없이 심사 진행되어
오늘날 이해찬 같은 같은 가짜유공자 양산되고ᆢ

독립운동.전쟁의병 등 나라위한 봉기 아닌,
영남에 피해의식 가진 지역감정이 발단이었고,

정확하게는
'김대중지키기' 봉기였다.

박원순이 "광화문서 '김일성 만세' 부를 자유
있게됐다"는 이 나라에서,
자기주장 표현도 하지 말라니?
핵심은 '고의성' 입증..전두환 반박에 치열한 법정공방 예상
다크호스
36분전

전정권 등 정치적 니편 치적은 인정 못하면서
정치적 내편의 과오는 일체 비판하지 말라는
정권지지자들ᆢ

이 정권의 임기 동안에야 어찌 유지되겠지만,
이 정권의 나라 근본 훼손이 계기되어
이후 나라 망가지면ᆢ

지금 정권 담당자들은 물론ᆢ
사회곳곳에서 갑의 권력 누리고 있는 좌파들ᆢ
정치적 내편.니편으로 선.악 분별하는 달창들ᆢ
현대사 자긍심 대신 부정적 부분만 들춰온 전교조ᆢ
살아있는 정권 비판의 언론 본분 외면한 나팔수들ᆢ
자기들의 밥그릇만 챙겨온 귀족 노조들ᆢ
민변.우리법연구회 소속 등 좌편향 법조인들ᆢ

이들이 책임져야 한다.
경유차 환경비용 年 20조..경유세 인상 논란 재점화
다크호스
37분전

나라야 망가지던 말던 정권 지키겠다고 나선,
좌편향 언론들과 맹목적 지지자들이,

니편.내편 나눠 논리의 견강부회로 국민 선동하고,
정권 비판에 못견뎌하며 집단이지메 나서고,
온라인 포털 네이버.다음 집중 댓글 등
국민여론을 집요하게 호도하고 왜곡한다.

편향된 네이버.다음의 운영자들은,
정권에 불리한 뉴스는 구색 갖추기로 올리거나
짧은 시간 올렸다 내리고ᆢ

조작 의심되는 다음은 저들의 선동장된 지 오래이고,
네이버는 이.불리 기사 골라 추천수 없애고ᆢ

선동과 투쟁의 전사들 다운 이 광기를
훗날 반드시 분석하고 규명해야ᆢ
"내가 1년 했으니 아우가 1년" 국회 상임위장 '쪼개기 변칙'
다크호스
38분전

청문회?  하지 마라!

문재인이
유은혜 한테 임명장 주면서,
"청문회 시끄러울수록 일 잘 한다"며
조롱한거 벌써 잊었나?

박근혜 때 "불통" 외치던 문재인은 어디갔나?

하긴
윤석열 노태강 이석수 같이
"적의 적은 내편"이라는 인식으로,
전정권에 감정가진 인사만 골라쓰던
그 용렬함 이란ᆢ
청문회서 다주택 혼날라.. 집 팔기 바쁜 장관 후보들
다크호스
39분전

"저녁있는 삶 솔선한다"던 청와대에서
심야에 술 쳐먹은거 기재부 문건서 나오자,
"24시간 근무" 운운한 거 부터ᆢ

김태우, 신재민ᆢ
카페서 육군총장 면담하고
장성인사자료 분실하고
동행한 대령 진급시킨
행정관까지ᆢ

정치적 내편.니편 갈라 선.악을 분별하면서,

자신들 범법.과오.비판에 대해서는
정황과 입장, 의도 등을 소소히 해명하는 반면,

전정권 인사 등 니편 과오에 대해서는
범법 결과와 사실만 콕 집어 온 언론에 퍼뜨리며
언제 한번 그들의 사정을 설명할 기회 줬던가?

대체ᆢ
우리가 그렇게 치를 떨던 '적폐' 실상은 뭔가?
검찰 수뇌부 "사법농단 하나라도 무죄 나면 검사가 기소당할 수도"
다크호스
41분전

정권홍위병 된 방송3사와 YTN. jtbc,
경향.노컷.한겨레.오마이뉴스.미디어오늘 등 나팔수들!

최근 편파보도 비난일자,
자기편 외부패널 동원해
교묘하게 정적에 대한 국민 반감을 부추긴다.

마치,
자기편 댓글 집중 추천해서,
그게 국민여론인 양 호도하는 것처럼ᆢ

5.18,최순실,세월호,보수 과오.실수 찾아내
보수에 대한 실망.환멸을 유도하면서

"자기들은 정의"라는 최면에 갇혀,
정치적 내편.니편 갈라 선.악까지 분별한다.

그들이 펴는 선의의 정책들이,
본래 의도와 다르게 나타나
나라를 서서히 망가뜨리는 줄은 절대 모른다.
[르포] 난리통 베네수엘라에도 '빈부격차'..상류층 마트엔 물건 가득
다크호스
42분전

하노이 북미회담의 결렬은,
문재인이
그동안
대화자체를 목적으로 삼아
온건한 전략만 구사한 게 화근이 됐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지렛대 삼아
미국의 압박과 봉쇄를 피할 안전통로가
확보되어 있다고 믿고 있는데,
미국의 압박전략에 순순히 응하리라 보는가?

강온 양면 협상전략 이라고는 없이
그놈의 정치적 치적에 함몰되어
무조건 대화 부르짖으며 저들의 비위 맞춰온 것이
이번 회담의 결렬로 귀결되었다.

그래서
평화를 얻기 위한 협상은 지난한 것이다.
베풀고 진심 보여줘 얻을 수 있다면
누가 못하겠는가?
트럼프, 내년 예산 4조7천억달러 요구..국방·장벽↑·복지↓(종합)
다크호스
19시간전

자한당은 정신 차리라!

지금 지지는
너희들 이뻐서 그러는거 아니다.
문재인과 좌파정권에 대한 실망 때문일 뿐ᆢ

대북정책이 치적욕심에 목표잃고ᆢ

미국이나 중국.일본과 밀원관계 소원해지고ᆢ

주둔비용,FTA 등 미국에 소신 못펴고ᆢ
김정은 후원자되어 미국 대북압박 무산시키고ᆢ

보수에 친일프레임 덧씌우려 과거사 들춰
명분과 중우정치로 일본과 척지고ᆢ

부의 하향평준화 부추기면서,
빈부격차는 갈수록 더 벌어지고ᆢ

광주사태는 의혹.표현 재갈물리고ᆢ

보수는
나팔수 언론.홍위병 집단이지메에 굴복 말고,
좌파들의 투쟁력 반만 따라하자!
윤소하 "한국당 '비례제 폐지', 패스트트랙에 기름 부은 격"
다크호스
20시간전

그렇더라도
그 이유를 알아보아
안전방책을 강구할 고민이 먼저여야지
느닷없이 위험하니 없애자니?
부존자원 없고, 미세먼지 많은 이 나라에서?

그래도 기술적으로 안된다는 확신 들었을때,
탈원전 선언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그런 즉흥적이고 인기 위주 정책이
나라 망가뜨린다니까?

그러고는 아니다 싶으니
책임회피할 공론위원회 만들고
그래도 부결되니
숙의민주주의 어쩌고 합리화하면서 우겼잖아?

그러고는 탈원전 원칙 변함없다고 자존심 내세우다
미세먼지 심해지자 원전 없앤거 사실상 없다고 변명ᆢ

그런 정권한테 어째 신뢰가 쌓이겠냐?고ᆢ
후쿠시마 수산물 WTO 최종심 내달 발표..8년만에 수입 허용하나
다크호스
22시간전

기술 비교우위로 미래먹거리 이자
에너지원 인 원전!

대선후보 시절,
판도라 영화 본 후
원전의 효율은 외면한 체 위험만 부각해
탈원전 선언한 문재인!

마치
전정권 '공'은 외면하고 '과'만 부추기듯ᆢ

영화속 지진에 어찌 원전만 위험하랴?
화학공장.주유소.고층건물ᆢ 모두ᆢ


위험할 수 있으면,
안전한 건설.관리 기술 고민하는게 지도자 지,
"위험할 수 있으니 아예 없애자!"고?
부존자원 없고 땅 좁은 이나라에서?

그러고도
혈세들여 책임없는 공론화위원회에 떠넘기고,
그래도 부결되자
어이없게
"숙의민주주의"라고 우기던 꼴이라니
국회 환노위·교육위, '미세먼지 대책 법안' 심의

다크호스
23시간전

아니ᆢ
그러니까
잘못된 과거 바로 잡는 걸 뭐라하는거 아니잖아?
이 정권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니까 비판하는거지?

예컨데,
노무현 대통령 중.후반기에
통수권 보호한다며
기무사가 가장 격렬하게 댓글공작 나섰던
그 때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정권 뺏겼다 여기고
노무현 자살원인 제공한 것으로 생각하는
이명박 이후 것만 시비하느냐는 거다.

기수사 계엄문건이던ᆢ 특활비 뇌물이던ᆢ

그동안
정치적 니편.내편 갈라 적폐를 정의해 왔다.

게다가
이제
정권 비판은 물론이고
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의혹도 비판적 견해 표현하지 말라니?

달라진 게 뭔가?
탄핵 2년..민주당 "탄핵부정론에 우려" 한국당 "과거 얘기 이제 그만"
다크호스
23시간전

"정권비판 될 만한 기사는 일체 보도치 마라"잖아?


'나라' 걱정해 '정권' 비판한 이 기사에 대해
언론사와 기자 실명까지 들먹이며
기레기라 모욕하여 재갈 물리잖아?

집단적 편향성으로
일부 댓글 집중 추천해 베댓 만들어
여론 호도하고ᆢ

KBS.MBC.SBS방송3사를 비롯한 jtbc.YTN,
노컷뉴스.경향.오마이뉴스.한겨레.미디어오늘.
연합뉴스.시사저널.이데일리.시사IN 등
좌파들 정권나팔수들은,

보수에 불리한 영상을 교묘히 편집해 내보내고,
이상한 외부패널 동원해 우회 비판하는데
우리 국민들이 눈치채고 이골 나지 않았나?
아무도 모르는 공무원 총 인건비.. 올해 168만명 80조원 추산
다크호스
23시간전

세상사!
빛과 그림자가 같이 있는 법인데도ᆢ

전정권 등 정치적 니편 업적은
그림자만 들춰 폄하하고ᆢ

정치적 내편의 실정은
애써 외면하거나 그 정황 이해하면서
비판조차 못하게 재갈 물리려고ᆢ

국토 효율을 꿈 꾼 사대강 사업ᆢ
부존없는 없는 이땅에, 외국자원 확보 정책ᆢ
방만 경영 끊어낼 공공부문 경영합리화 시책 등은
그 과오만ᆢ

탈원전 및 공론화위원회,
비정규직제로화,
오랜관행 조차 이명박근혜 정권꺼만 적폐몰이,
공공부문 비대화 및 복지.세금 남발!
전정권 때 파업동참 안했던 직원들부터 쫓아낸
MBC 최승호는 왜 처벌않는가?
'사법농단 중간책임' 임종헌, 법정공방 돌입..첫 출석
다크호스
23시간전

비례대표 폐지는 오랜 국민의 바램이었다.

정권나팔수 언론과 홍위병들이
또 악의적인 비판으로 나오지만 흔들리지 마라!

그리고
웰빙 정당의 모습 탈피하여
저들의 집요한 투쟁과 선동 반만 열정 가져봐라!
한국당 '비례제 폐지' 당론에 더 꼬이는 선거제 개편
다크호스
23시간전

김정은이
트럼프한테
누구믿고 어깃장 놓을 수 있었겠나?

김정은이는
명줄을 지켜줄 문재인이 있는 걸 아는데,
미국의 압박 전략이 굴복하겠나?

문재인이가
행여 대화분위기 깨져 정치적인 치적 훼손될까 봐
북의 비위 맞추며 속 태우며 안달하고 있는 걸,
김정은이
손바닥 들여다보듯 다 읽고 있는데?

자칫
문재인은
두고두고
전략 부재 및 대북 굴종으로
민족의 화근을 고착화 시킨 죄인으로 기록될 것!
前6자회담 美수석대표의 조언.."트럼프, 北 영변카드 받았어야"
다크호스
23시간전

기술 비교우위로 미래먹거리 이자
에너지원 인 원전!

대선후보 시절,
판도라 영화 본 후
원전의 효율은 외면한 체 위험만 부각해
탈원전 선언한 문재인!

마치
전정권 '공'은 외면하고 '과'만 부추기듯ᆢ

영화속 지진에 어찌 원전만 위험하랴?
화학공장.주유소.고층건물ᆢ 모두ᆢ


위험할 수 있으면,
안전한 건설.관리 기술 고민하는게 지도자 지,
"위험할 수 있으니 아예 없애자!"고?
부존자원 없고 땅 좁은 이나라에서?

그러고도
혈세들여 책임없는 공론화위원회 떠넘기고,
그래도 부결되자
어이없게
"숙의민주주의"라고 우기던 꼴이라니ᆢ
서울대도 이공계 대학원 미달.."4차산업 뿌리 말라간다"
다크호스
23시간전

나라 위한다면, 니가 저격할 것들!
1.'공공부문 경영합리화 정책' 폐기, 오히려 비대화
2.안전방책 고민 앞서, "없애자"는 탈원전
3.방산비리 몰아 미훈련기 수주 실패, 교훈 외면
4.'저녁있는 삶' 노동시간 단축
5.일자리 뺏은 최저임금 인상
6.미세먼지 대책, 광화문 시대 등 공약 폐기
7.탕진한 수십조 일자리예산
8.공익제보자=기밀유출자 돌변
9.북한 감싸기, 미국의 대북압박협상 무산
10.광주 5.18 가짜 유공자 양산
11.문다혜 이민 함구령
12.안희정.김경수 단죄법관 업무배제
13.손혜원.서영교.우윤근 비위  은익
박영선을 둘러싼 두 시선, 야당 "저격수를 저격하라" 중기부 "센 장관 대환영"
다크호스

영화 한편 보고 선언한 탈원전의 경솔함이,
미세먼지로 비판 확산되자,

정권 나팔수들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폐해를 집중 부각시키며,
다시 여론 호도에 나섰다.

미세먼지 의식해,
원전 줄인거 없다고 변명하던 태도를,
다시 탈원전 불가피성으로 태세전환한 것!

이들 정권 나팔수언론과 홍위병들은
부존자원 없고, 경쟁력 우위가진 여건과,
당사자인 일본이 그 피해에도 불구하고
원전 포기치 않는 순기능은 굳이 언급치도 않고,
중국 동해안에 즐비한 원전 위험성에도 눈 감는다.

이들의 견강부회가
결국 정권은 살릴지언정 나라는 망칠 것이다.
마스크 챙기세요..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다크호스
2019.03.11.06:53

정치적으로 니편.내편 따져서 선.악 분별하니ᆢ

내편이면 그 정황을 고려해 주고,
니편이면 결과 만 갖고 적폐로 몬다.

아니나 다를까ᆢ
권력의 시녀로 둔갑한 검.경!
그렇게 만들어 은근히 즐기고 누리는 정권!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고,
청산한 구적폐 위에 더 구린내는 신적폐가 쌓이는 중ᆢ
임종헌 오늘 첫 법정 출석..막 오르는 사법농단 재판


다크호스
2019.03.11.06:52

미국 걱정할 때가 아닌데?

이 정권에 부탁하건데
차라리 제발 아무 정책도 펴지마라!
그래도 시장은 합리적으로 돌아가니ᆢ

나라를 위한다고 하는 일들이ᆢ
못가진 서민 위한다고 하는 정책들이ᆢ
결국은
시장을 왜곡시켜 서민들을 더 힘들게 만들고,

분별치 않는
복지 정책들이ᆢ 각종 고용정책ᆢ 지원정책들이ᆢ
오히려
국민들을 공돈 바라는 요령꾼 만들어,
재산을 자식한테 빼돌려 사회적 약자 되려하고,
노동기피 풍조까지 조장하여,

결국은
나라와 서민 위하겠다는 의도와 달리,
나라 절단내고 서민 힘들게 만들고 있으니ᆢ
백악관 경제위원장 "미중 매일 접촉..내달까지 무역합의 낙관"
다크호스
2019.03.11.06:49

잘 하고 있어요!
그렇게 존재감 보이고 싶다면 동남아 외교만 하소!

괜히
우리에게 영향력 있는 나라 지도자 만나,
국격 실추시키고 입장 난처하게 하지 말고ᆢ

특히, 미.일.중.러 등 주변국, EU 등은 손대지 마소!
중국 방문때 처럼 괜히 끍어 부스럼 일으키거나,
하노이 협상 때 처럼 북한에게 잘못된 사인만 주어
미국의 대북 압박협상 방해하는 일은 그만!

진중함 없는 헤죽거림도 그만ᆢ
사후에 의전문제 해명도 그만ᆢ
文대통령, 오늘 한-브루나이 정상회담..공식 순방일정 시작
다크호스
2019.03.11.06:47

현정권의 실정은 전정권 전전정권 탓하고,
평화가 경제라고 휘황한 소리로 정권 빨던
이들은 다 어디갔나?

갖은 조롱 글로 야당 보수 조중동 탓하면서
"죽어도 정권 지키자"고 안달하던 아이들은?

그래도
일방적으로 평양선언 비준 밀어붙여 김정은 빨면서,
나라 내부정적은 씨말리려 현미경으로 범법찾고,
검.경, 안기부.군 등 권력기관들 시녀화한데 이어,

법원까지
민변.우리법연구회 등 좌파로 채우는 것도 모자라,
특별재판부 세워 마음대로 하겠다면서

문다혜의 해외 도피성 이민 등 내편 내부고발자는
의인대신 기밀유출자로 프레임 씌우고ᆢ
가계대출 관리 양보다는 질..고정금리·분할상환 비율 올린다
다크호스
2019.03.11.06:45

이제ᆢ
제발ᆢ
정치적 인기 정책 말고,
후대 살아가기 위한 미래 먹거리 찾는데,
나랏돈 좀 쓰자!

돌이키기 어려운 시혜성 복지 정책은
자칫 나라를 구렁텅이 속으로ᆢ

게다가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정책 포기 및 공공부문 확장!
군대의 시민화!
미래 경쟁력 있는 원전의 폐기 선언,
대북압박 전략 방해하는 북한 빨기 등
정치적이고 감성적인 정책은 이제 그만ᆢ
4월 '추나 폭탄' 떨어진다..떨고 있는 자동차보험업계
다크호스
2019.03.11.06:41

"정권 비판은 일체 하지마라"는 매국노들!

정권 비판조짐만 보여도
기사는 관심없고
언론사와 기자 실명까지 들먹이며
기레기라 모욕하여 재갈 물리려하고ᆢ

집단적 편향성으로
일부 댓글에 집중 추천하여 베댓 만들어
국민 여론인 것처럼 호도하려 하고ᆢ

방송3사를 비롯한 jtbc.YTN,
노컷뉴스.경향.오마이뉴스.한겨레.미디어오늘.
연합뉴스.시사저널.이데일리.시사IN 등
좌파들이 장악한 정권나팔수들은,
보수에 불리한 영상을 교묘히 편집해 내보내고,
이상한 외부패널 동원해 우회 비판하고ᆢ

끌어내린 전정권 빗대
그때보다는 낫다고 우기고ᆢ
여·야 대표연설 '릴레이 스타트'..민주당 '기선제압' 성공할까
다크호스
2019.03.11.06:39

저거들 정책과 발상은,
"다수 국민을 위한 정책이니 정의로우므로,
가진자의 사유재산도 침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위험한 좌파 정권ᆢ

결국,
의도와 달리,
없는자가 더 고통받게 되는 줄은 모르고ᆢ
언발에 오줌누는 단선적인 정책만 양산하고,

복지 만 자꾸 베풀어,
국민들의 근로의욕만 자꾸 실추시켜 봐라!
베네수엘라 꼴 안나나?
그들은 풍부한 자원이라도 있지!
고령화·가족해체의 '그늘'..간병인비 작년 역대 최대 상승
다크호스
2019.03.11.06:38

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어떤 비판적 생각과 표현도 하지 말라니?
민간인이 동시에 무기고 습격해 무장한 후
그 지역을 불법천지 만들고, 교도소.관공서 등 습격하고ᆢ

시민 폭동 걷잡을 수 없어
군의 개입이 결정되기 까지
그 과정과 배경 규명해 보자는게 매도인가?

나중에ᆢ
불행한 결과에 대한 국민적 측음지심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ᆢ
공.과 분별없이 유공자 남발하여
이해찬 같은 가짜유공자들이 양산하고ᆢ

무조건 비판도ᆢ 의혹도ᆢ 제기하지 말라니?

박원순이
"광화문서 김일성 만세 부를 자유 있게 됐다"는
이 나라에서?
전두환 '광주 5·18재판' 오늘 진행..23년 만에 법정 출석
다크호스
2019.03.11.06:37

평화지도자 치적 쌓으려고
북한문제로, 미국의 눈치만
보아왔고 보고있고 봐야 할 문제인!

김정은이 간만 키워
미국의 압박협상 전략에 어깃장 놓게 만들었는데,
미국한테
당당하게 동맹으로서
국익 지켜낼 결기 보일 수 있겠나?

국내만 떠나면, 외국 나가서는
결연함이란 찾은 수 없는 헤죽거림으로
어디 가서나
북한문제 읍소하고 하소연만 해 오더니ᆢ
내년 방위비 분담금, 1년 연장 않고 총액부터 원점서 협상할듯
다크호스
2019.03.11.06:33

미 고등훈런기 수주 위해 뛰어다니던
KAI 하성용 전사장이 전정권 사람이라는 이유로,
T50 연구개발 당시 이미 문제 불거져 개선중인 것을,
방산비리로 엮어 떠벌리고 성능 폄하하다,
미 고등훈련기 수주 놓쳤다.

권력의 시녀된 검찰은,
결국 방산비리 프레임 대신 경영비리로 엮어
하성용 쫓아낸 후, 내사람 심고는
방산장비 우수성 자랑하는 뒷북을ᆢ

미래 운명 좌우할지도 모를 50년 먹거리 놓쳐놓고도,
반성과 교훈 도출은 커녕
"보잉의 덤핑 탓"이라 하고ᆢ
"경제성 없는 수주 였다"는 둥ᆢ
합리화 하는거 보고,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다.
4개월여 만에 또 추락한 보잉 차세대 기종..연관성 있나 주목

더보기

다크호스
2019.03.11.06:30

문재인이,
그동안 대화자체를 목적으로 삼아,
굴종적인 온건전략만 구사한 게 화근이 됐다.

김정은이,
문재인을 지렛대 삼아,
미국의 압박과 봉쇄를 피할 안전통로가
확보되어 있다고 믿고 있는데,
미국의 강한 요구에 순순히 응하리라 보는가?

강온 양면 협상전략 이라고는 없이,
그놈의 정치적 치적에 함몰되어,
무조건 대화 부르짖으며,
저들의 비위 맞춰온 것이,
이번 회담의 결렬로 귀결되었다.

문재인에게
우리의 당면 북핵문제 해결을 맡기기엔
전략도 없어보이고,
정치적인 사심도 많아보여 여전히 불안하다.
北, 보란듯 미사일 발사 준비.. '벼랑 끝 전술'로 美 압박
다크호스
2019.03.11.06:29

북미회담 결렬 책임은 문재인에게 물어야ᆢ

전략없는 대북정책으로 북한의 간 만 키워주고,
미국의 압박을 피해 나갈 지렛대가 있다는
안도감 심어줘서,

미국과 협상에서 세게 나올 수 있게 만들어 준ᆢ

오로지 정치적 치적 욕심에 함몰되어,
강온양면 전략이라고는 없는,
굴종 모드의 문재인 식 대북정책 탓!
CNN "산음동서 생산된 미사일, 동창리로 옮기는 움직임"
다크호스
2019.03.10.21:33

잘못된 과거 바로 잡는 건 좋다.
문제는 정치적으로 이용해 왔다는 거다.

김대업 대선 병무비리 공작은 그렇다 치더라도ᆢ

예컨데,
노무현 대통령 중.후반기에
통수권 보호한다며
기무사가 가장 격렬하게 댓글공작 나섰던
그 때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건ᆢ

정권 뺏겼다 여기고
노무현 자살원인 제공한 것으로 생각하는
이명박 이후 것만 시비하느냐는 거다.

기수사 계엄문건이던ᆢ 특활비 뇌물이던ᆢ

그동안
정치적 니편.내편 갈라 적폐를 정의해 왔다.

게다가
이제
정권 비판은 물론이고
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의혹도 비판적 견해 표현하지 말라니?
박근혜 탄핵 2년..국정농단 재판은 여전히 진행 중
다크호스
2019.03.10.19:11

공무원 뿐이냐?
가짜 5.18유공자 부터 바로 잡아야 한다.

당시
혼란 중에 잡범질하다 당한 사상자들ᆢ
질병.노환으로 다치거나 죽은 어린이.노인들ᆢ

이들이
이웃끼리 서로 "당시 신군부에 저항했다."고
사실 거짓 증언해 주고,
유공자 명예 나누어 갖고 보상 받았다"는
그런 부류의 가짜들ᆢ

게다가
이해찬.추미애 등
당시 광주에 있지도 않았던 정치인들이,
대거 5.18유공자로 등록된 사실ᆢ

이런저런 논란에 계속 침묵하고
시간만 끌어 사실을 시간 속에 묻으려 하는 한,
5ㆍ18정신은 두고두고 순수성을 의심받게 될 것!
당정청, 전공노 해직공무원 전원 복직 합의..특별법 발의 예정
다크호스
2019.03.10.19:06

나라를 망칠 좌파.문슬람들ᆢ

김경수 유죄판결에 대한 이중적 반응 보면서ᆢ
자기편 옹호와 반대파 씹는 거짓선동을 보면서ᆢ
매국노라 비난하지 않을 수 없다.

투기 아니라는 손혜원의 손사례와
공산주의자 부친에 대한 갑작스런 독립유공 서훈ᆢ

자칫
김정숙.문재인까지 뚫릴까봐,
방송3사 등 정권나팔수 언론과,
폭로한 SBS와 목포와 박지원까지
손혜원 쉴드로 돌변하는 분위기 하며ᆢ

납득안되는 댓글과 베댓 만드는 추천수 보면서,
선동이 국민들에게 먹히는 현실이 답답ᆢ

정치적 니편.내편 갈라 선.악까지 분별하니ᆢ
할 말 잃게 된다.
양정철, 총선승리 명분 민주당 복귀..여권 역학구도 영향 주목
다크호스
2019.03.10.19:05

좌파들이 장악한 정권나팔수 언론들이ᆢ
사회 곳곳의 좌파.호남 및 문슬람들이ᆢ
문재인.김경수.안희정.이재명.손석희.서영교.
손혜원.우윤근 등 정치적 지편 쉴드 치다 못해,

이제
굉주사태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 막으려고
간첩 남파 등 5.18.관련 이상한 부분과 꽉 찍어
본질을 호도하려 나서고ᆢ

김태우.신재민.심재철 문건,
문다혜 해외 이민에
유출경위 만 시비걸 듯
지금의 갖은 적폐엔 눈감는 것들이ᆢ

진짜 나라가 어째 이런식으로 흘러가나?

자한당이나 보수 집단이나
자기안일에 빠져서ᆢ
좌파의 죽창 든 투쟁의식 반만 좀 본받지!
여야, 선거제 패스트트랙 정면충돌..인사청문 놓고도 격돌 예고(종합)
다크호스
2019.03.10.18:05

이 정권이
장기적 안목에서 접근하는 거 봤나?

정치적 치적에 함몰된 대북정책ᆢ
느닷없었던 '비정규직 제로화' 선언ᆢ
"저녁있는삶" 외치며 근로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ᆢ
경쟁력 갖춰가던 '공공기관 경영합리화 정책' 폐기ᆢ
실행의지 있었던 처럼 난리친 기무사 계엄문건ᆢ
위험막을 기술 고민 앞서 "없애자"는 탈원전ᆢ

게다가
적폐청산,청와대청원 등의 정략적 이용ᆢ
내부고발자 보호, 미세먼지 대책, 광화문 시대 등
공약외면, 책임외면, 내로남불, 이중잣대ᆢ

모두
즉흥적이고 '언발에 오줌 누기'식이니,
이 정권 임기 이후 나라 괜찮을까?
"실수요자 중심 주택정책 유지, 역전세난 피해 없도록 할 것"
다크호스
2019.03.10.18:03

영화 한편 보고 선언한 탈원전의 경솔함이,
미세먼지 계기로 비판 확산되자,

정권 나팔수들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폐해를 부긱시키며,
다시 여론 호도에 나섰다.

미세먼지 의식해,
원전 줄인거 없다고 변명하던 태도를,
다시 탈원전 여론조성에 태세전환 한 것!

이들 정권 나팔수언론과 홍위병들은
부존자원 없고 경쟁력 우위가진 여건과,
당사자인 일본이 그 피해에도 불구하고
원전 포기치 않는 순기능은 굳이 언급치도 않고,
중국 동해안에 즐비한 원전 위험성에도 눈 감는다.

이들의 견강부회가
결국 정권은 살릴지언정 나라는 망칠 것이다.
美조차 못피한 경기둔화..백악관만 '희망고문'
다크호스
2019.03.10.17:49

뭔가 바꾸어 보자고ᆢ
나라다운 나라 만들어 보자고ᆢ
경제 살리고 일자리 늘리자고ᆢ
촛불들어 전정권 응징해 감옥 쳐 넣고,
정권 출범시킨거 아니었나?
 
그런데?
갈수록 경제는 나빠지고 빈부격차 더 벌어지고ᆢ
여전히 전정권 탓 하며 국정 변명하고ᆢ
적폐청산 표적이 정적으로 드러나고ᆢ
정치적 니편.내편 구분해 선.악 까지 분별하고ᆢ

경박한 발상으로
안전기술 고민 대신 탈원전, 비정규직 제로화,
기무사계엄문건, 방산비리 키워 수출 좌절 등
싸지르고ᆢ

내부고발자 보호, 광화문시대 개막, 미세먼지 대책
등 지켜내지도 못한 공약들 하며ᆢ
부대 이탈해 집에서 공부한 '카투사' 말년 병장들..군사재판

다크호스
2019.03.10.10:56

지금까지ᆢ
두드러진 "떼"와 "억지", "투쟁"보여 온 광주!
반대주장은 관용 못하는 무서운 광주가,
"민주의 성지"?, "민주항쟁의 본산"?이라고?

5.18.에 대해
어떤 비판적 생각도.주장도 못하게 하는데?
'민주'가 정치적 이해 앞에선 '독선'으로?

이 정권을 저거 정권이라 여기고,
어떤 비판에도 안달하며 못견디는데?

집단적으로
저거 입맛에 안맞는 법관,검.경 물어뜯고,
비판언론은 모멸주어 재갈 물리는게 "민주"?

정치적 니편.내편 갈라
선.악까지 분별하는 그들이 "민주"?

민주 가면 쓴 민주주의 파괴자일 뿐ᆢ
광주법정 서는 전두환..5월 단체 "사죄가 먼저" 한목소리
다크호스
2019.03.10.07:40

가벼운 대중의 요구나 반응에 부하뇌동하며,
중우정치 일삼는 아마추어 미꾸라지 정권이,
시작한 일 중 마무리 지은 일이 있었나?

느닷 없었던 비정규직 제로화ᆢ
안전기술 개발 고민 대신 없애겠다는 탈원전ᆢ
저녁있는삶 자랑하던 근로시간 단축 및 최저임금ᆢ
기무사의 계엄령 검토 문건ᆢ
청와대만 특활비 고집ᆢ
정치적 치적 위한 대북 접근ᆢ
미 고등훈련기 등 방산수출 실패 반성.교훈 외면ᆢ
미세먼지 대책, 광화문 시대, 내부고발자 보호ᆢ
적폐 청산을 반대파 제거 등 내로남불.이중잣대ᆢ

진정
정치적이해 떠나
나라 미래 대한 책임감은 있는가?
황교안 '첫 전투' 4·3 보선 총력..PK의 선택 주목
다크호스
2019.03.10.07:23

미세먼지로 탈원전 비판 높아지자,

광우병 괴담 퍼뜨리고 파업 선동하여
전정권 힘빼준 최승호가
그 공로로 MBC 사장되자,
파업동참 않은 직원들을 배신자로 몰아
쫓아내고도
전정권 블랙리스트 비판한 MBC 등
정권나팔수들이

일제히 "원전 줄인거 없다"는 거짓말로
다시 정권쉴드에 나섰다.

원전 위험성 협박해 가며
탈원전 당위성을 그렇게 선동하더니ᆢ

월성1호기 폐쇄 등 원자력발전 비율 줄이고
화력발전소 늘린 건 숨기는데 급급ᆢ

이런게
지금 좌파에 장악된 대부분 언론에 의한,
민심 정권이반 막으려
여론 호도 위한 가짜뉴스의 일례ᆢ
[사라진 파란하늘] ①대책 비웃는 최악 미세먼지 뒤엔 기후변화
다크호스
2019.03.10.07:12

20세기말!
김정일은,
100만명 굶어죽는 체제위기를,
'고난의 행군'으로 돌파하던 중,
'평화'라는 정치 치적 욕심낸 김대중이 구해줬다.

그 돈으로 몰래 핵개발 시작했고,
김대중.노무현에 길들여진 북은,
선의가 반복되자 권리로 여기고,

보수정권시
금강산관광국민 사살 책임 및 사과 회피로
관계 경색되자,
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 핵.미사일실험 등
우릴 농간했다.

끝내 개성공단까지 문닫는 강공책에다,
국제 재제까지 겹쳐
또다시 코너몰린 김정은을,
이번에는 문재인이 구해줬고,

후원자 자처하여
미국의 압박협상조차 무색케 만들었다.
"이산가족 금강산 시범 관광 재개" 제안했던 김연철 후보자
다크호스
2019.03.10.07:04

하나만 아는 대통은 나서지 마라!
인천공항 비정규직 제로 선언, 탈원전 선언 등ᆢ
대통령이 괜히 나서 항상 무리만 야기 시켰잖아?

나라경영을 이리 쉽게 생각하니ᆢ

인간 탐욕으로 발전하는 자본주의에서,
눈앞의 정책목적 위해 자꾸 시장을 통제하려고,
초딩수준의 단선적 정책으로 시장 왜곡하니,
부작용 나오는게 당연!

인간의 이기심 이기겠다고 아무리 구멍 막아봐라.
그 틈 악용하는 시도를 모두 막을 수 있는지?

그래서 여러 이해가 서로 충돌하는 나라경영을,
거리서 화염병으로 투쟁만 선동하던 운동권에게
맡게 해서는 안되는 이유!
저소득 가구주, 실업자·비경제활동인구 비율 1년새 6.9%p↑
다크호스
2019.03.10.07:03

이시대 매국노는 문빠.문슬람들!

이들은
'공영방송' 본분 팽개치고 정권나팔수된 방송3사,
YTN.jtbc.경향.노컷.오마이.한겨레 등과 짝짜꿍되어,

정권 비판하며 나라 걱정하는 야당.조중동과, 삼성.현기차.기성세대.대기업을 적으로 몰고,
"친일"."적폐"로 프레임 짜서
국민 반감 선동해 이간질 한다.

전정권 '공'대신 '과'만 헤집어 반사이익 찾고,
불리하면 "그때 보다는 낫다"고 자랑질ᆢ
비판에 궁색하면 "전정권도 그랬다"는 것들ᆢ

국민을
'데워지는 가마솥 속 개구리 꼴' 만드는 이 정권과
다를 바 없다.
3월 국회 '강대강' 대치 본격화..'폭풍전야' 앞둔 여야
다크호스
2019.03.10.06:49

그렇더라도
그 이유를 알아보아
안전방책을 강구할 고민이 먼저여야지
느닷없이 위험하니 없애자니?
부존자원 없고, 미세먼지 많은 이 나라에서?

그래도 기술적으로 안된다는 확신 들었을때,
탈원전 선언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그런 즉흥적이고 인기 위주 정책이
나라 망가뜨린다니까?

그러고는 아니다 싶으니
책임회피할 공론위원회 만들고
그래도 부결되니
숙의민주주의 어쩌고 합리화하면서 우겼잖아?

그러고는 탈원전 원칙 변함없다고 자존심 내세우다
미세먼지 심해지자 원전 없앤거 사실상 없다고 변명ᆢ

그런 정권한테 어째 신뢰가 쌓이겠냐?고ᆢ
동일본 대지진 8년..재난은 '현재 진행형'
다크호스
2019.03.10.06:43

잘못된 과거 바로 잡는 건 좋다.
문제는 정치적으로 이용해 왔다는 거다.

김대업 대선 병무비리 공작은 그렇다 치더라도ᆢ

예컨데,
노무현 대통령 중.후반기에
통수권 보호한다며
기무사가 가장 격렬하게 댓글공작 나섰던
그 때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정권 뺏겼다 여기고ᆢ
노무현 자살원인 제공한 것으로 생각하는ᆢ
이명박 정권
이후 것만 시비하느냐는 거다.

기무사 계엄문건이던ᆢ 특활비 뇌물이던ᆢ

그동안
정치적 니편.내편 갈라 적폐를 정의해 왔다.

게다가
이제
정권 비판은 물론이고
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의혹도 비판적 견해 표현하지 말라니?
탄핵 2년..국정농단 사건도 朴의 그림자도 '현재진행형'
다크호스
2019.03.10.06:41

불행했던 광주사태는
도대체 왜? 어떻게? 발생했는가?

전두환이 광주에 원수져서 그랬는가?

왜 민간인이
동시에 무기고 탈취하여 무법천지 만들고,
교도소.관공서 등 습격했는가?
군의 개입이 불가피 했는가?

그 결과
오히려 전두환 집권을 돕지는 않았는가?

이후
이 불행을 안스럽게 여긴 국민정서 편승해,
가해자 처벌 외 제대로된 진상 규명한 적 있던가?

이해찬 같은 가짜유공자는 왜그리 양산되었나?
행여
폭동 주동자.약탈자.살인자가 유공자 되진 않았는가?

자유있는 이나라에서
이런저런 비판과 의혹 제기조차
반대하는 이유가 뭔가?
전두환씨 23년 만에 법정 설 듯..광주 형사재판 하루 앞으로
다크호스
2019.03.10.06:37

뭔가 바꾸어 보자고ᆢ
나라다운 나라 만들어 보자고ᆢ
경제 살리고 일자리 늘리자고ᆢ
촛불들어 전정권 응징해 감옥 쳐 넣고,
정권 출범시킨거 아니었나?
 
그런데?
갈수록 경제는 나빠지고 빈부격차 더 벌어지고ᆢ
여전히 전정권 탓 하며 국정 변명하고ᆢ
적폐청산 표적이 정적으로 드러나고ᆢ
정치적 니편.내편 구분해 선.악 까지 분별하고ᆢ

경박한 발상으로
안전기술 고민 대신 탈원전, 비정규직 제로화,
기무사계엄문건, 방산비리 키워 수출 좌절 등
싸지르고ᆢ

내부고발자 보호, 광화문시대 개막, 미세먼지 대책
등 지켜내지도 못한 공약들 하며ᆢ
신용카드 소득공제 없애고 '제로페이'?..연봉 25% 긁어야 혜택


댓글을 읽고 다시 기사를 본다.

'이것이 문재인 정권 집권 2년차 여당의 현주소이다'-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 논평
보여주기식 쇼잉 뮤지컬과 하마르티아, 히브리스 결말은?
http://www.lullu.net/9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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