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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전은혜 귀국독창회

우아한 음색의 소유자 소프라노 전은혜,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독창회 개최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04:57]

소프라노 전은혜 귀국독창회

우아한 음색의 소유자 소프라노 전은혜,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독창회 개최

이혜용 기자 | 입력 : 2019/03/13 [04:57]

오는 3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섬세한 감성과 우아한 음색으로 감동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소프라노 전은혜의 귀국 독창회가 개최됩니다.

▲  소프라노 전은혜 귀국독창회    © 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전은혜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이후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Freiburg)에서 석사(Master) 및 최고연주자과정(Examen)을 모두 만점으로 졸업하였습니다.

오페라 ‘La Traviata(라 트라비아타)’의 Violetta역으로 “탁월한 예술성을 지닌 소프라노”라는 평을 받으며 본격적인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 그녀는 오페라 ’L' incoronazione di Poppea(포페아의 대관식)‘의 Virtu역, Příhody lišky Bystroušky(영리한 새끼 암여우)의 Bystrouška역, ‘Die Zauberflöte(마술피리)’의 Pamina역, ‘Gianni Schicchi(쟌니 스키키)’의 Lauretta역 등 다수의 작품의 프리마돈나로 활약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현재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입니다..

봄과 어울리는 F. Mendelssohn의 가곡으로 이번 독창회의 포문을 여는 소프라노 전은혜는 G. Bottesini, R. Strauss, L. Ronald의 가곡에 이어 F. Cilèa와 A. Dvořák의 오페라 아리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히 피아니스트 이소영과 더블베이스 강재환도 함께하여 더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취학아동부터 입장 가능하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나 인터파크 티켓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합니다.  

소프라노 전은혜 귀국 독창회
 Soprano Jeon Eunhye Recital

1. 일시장소 : 2019년 3월 22일(금) 오후 7시 30분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 동문회

4. 입 장 권 : 전석 2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P R O F I L E
* Soprano 전은혜

섬세한 감성과 우아한 음색으로 감동 있는 무대를 선사하는 소프라노 전은혜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고 이후 도독하여 프라이부르크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Freiburg)에서 석사과정(Master) 및 박사과정(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부산음악콩쿨 대상을 수상하며 유년시절부터 남다른 음악적 두각을 드러낸 그녀는 부산글로벌음악콩쿨 3위 등 국내콩쿨뿐만 아니라 유학시절 체코 Žďár nad Sázavou 국제성악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 입·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또한 세계적인 소프라노 Margreet Honig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학구적인 열정으로 음악적 역량을 키워나갔다.

오페라 ‘La Traviata(라 트라비아타)’의 Violetta역으로 “탁월한 예술성을 지닌 소프라노”라는 평을 받으며 본격적인 오페라 무대에 데뷔한 그녀는 오페라 ’Parsifal(파르지팔)‘의 Blumenmädchen역, ’L' incoronazione di Poppea(포페아의 대관식)‘의 Virtue역, Příhody lišky Bystroušky(영리한 새끼 암여우)의 Bystrouška역, ‘Die Zauberflöte(마술피리)’의 Pamina역, ‘Gianni Schicchi(쟌니 스키키)’의 Lauretta역 등 다수의 작품의 프리마돈나로 활약하며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외에도 부천시 주최 ‘Opera in Love', 영산아트홀 ’제11회 국민일보 신인음악회‘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로시니 ‘Petite Messe Solennelle’의 소프라노 솔리스트, 교수와 함께하는 특별음악회 ‘Verdi-Gala'에 출연하였고 프라이부르크 Pfarr Zentrum에서 ’오페라와 오페레타의 밤‘, ’오페라 아리아의 밤‘, ’이탈리아 오페라 아리아와 칸초네의 밤‘, ’가곡과 아리아의 밤‘, 프라이부르크 Festsaal에서 ’베르디·바그너 아리아 콘서트‘, 독일 Baden-Baden 주관 ’Opernakademie 음악회‘, ’Opernakademie 가곡과 아리아의 밤‘, 독일 칼스루에 Schloss Gottesaue에서 Sparda-Bank가 후원하는 ’Rising Stars’ 콘서트, 프랑스 Guebwiller에서 ‘오페라 아리아의 밤’ 등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연주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여왔다.
 

국내에서 박정원 교수, 해외에서 Prof. Markus Goritzki를 사사한 소프라노 전은혜는 현재 전문연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독창회를 통하여 그동안 수학한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Piano 이소영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반주과 최우수 졸업

-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성악코치과 최우수 졸업

- MBC 대학가곡제 대상 수상 및 교육부장관상 수상

- R.Strauss 서거 50주년 기념연주(Dielsberg)

- Europa Konzert, 프랑스 작곡가의 밤, Heidelberger Kammermusik Festival 2회 출연

- 가곡의 밤(Ochsenhausen, Weinheim)

- Liederabend im Hermannshof 연주 및 실황 CD 제작

- 독일 SWR 방송국 녹음 연주 및 방송

- 단국대학교 출강 역임

- 현재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삼육대학교 대학원 출강



*Double bass 강재환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졸업

- 남서독일 방송 교향악단 객원단원 역임

- 독일 바덴바덴필 오케스트라, 인천시립교향악단, 비르투오조 트롬본 콰르텟과 협연

-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 수석, KCO단원, 이화여대 겸임교수, 한양대 겸임교수,

       숙명여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고 출강

P R O G R A M

Felix Mendelssohn (1809-1847)

Der Blumenstrauß 꽃다발

Der Mond 달

Die Liebende Schreibt 연인의 편지
 

Giovanni Bottesini (1821-1889)

Two Songs with Double bass 두 개의 노래

Une Bouche Aimée 사랑스러운 그대의 입

Tutto Il Mondo Serra 모든 세상
 

Richard Strauss (1864-1949)

Mädchenblumen, Op. 22 소녀의 꽃

Kornblumen 수레국화

Mohnblumen 양귀비꽃

Epheu 담쟁이 넝쿨

Wasserrose 수련
 

INTERMISSION

 
Landon Ronald (1873-1938)

A Cycle of Life 삶의 순환

Ⅰ. Prelude 프렐류드

Ⅱ. Down in the Forest 숲 아래에서

Ⅲ. Love, I have won you 사랑 난 그대를 얻었네

Ⅳ. The winds are calling 바람이 불어오고

Ⅴ. Drift down, drift down 흘러 흘러 내려가네
 

Francesco Cilèa (1866-1950)

Io son l'umile ancella 저는 창조주의 미천한 종일 뿐입니다

- from the Opera ‘Adriana Lecouvreur’
 

Antonín Dvořák (1841-1904)

Song to the Moon 달에게 부치는 노래

- from the Opera 'Rusalka'

[이혜용 기자] blue@lullu.net

▲     © 소프라노 전은혜 귀국독창회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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