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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로맨틱 스페셜 예고편 최초 공개, 스기사키 하나 X 이와타 타카노리

홍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3/27 [07:37]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로맨틱 스페셜 예고편 최초 공개, 스기사키 하나 X 이와타 타카노리

홍수정 기자 | 입력 : 2019/03/27 [07:37]

올봄, 최고의 첫사랑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는 스기사키 하나와 이와타 타카노리 주연의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가 ‘로맨틱 스페셜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가슴 설레는 고백 장면부터,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의 로맨틱한 데이트!
스기사키 하나 X 이와타 타카노리 스페셜 인터뷰까지!
기대감 고조시키는 ‘로맨틱 스페셜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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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조차 못 했던 첫사랑을 간직한 ‘카와나(스기사키 하나)’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이츠키(이와타 타카노리)’에게 용기 있게 다가가는 봄날의 로맨스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일본 누적 판매 부수 170만 부 돌파 및 프랑스의 전통 만화 잡지 ‘애니메랜드’에서 선정한 2016년 최고의 순정만화상을 수상한 아루가 리에 작가의 베스트셀러 [퍼펙트 월드]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행복 목욕탕>으로 일본의 각종 영화제에서 연기상을 휩쓴 차세대 연기파 배우 스기사키 하나와 일본의 인기 그룹 에그자일과 산다이메 제이소울 브라더스의 멤버이자 <식물도감>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돌’로 자리매김한 이와타 타카노리가 동반 캐스팅되어 완벽 케미를 선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     © 문화예술의전당


개봉을 앞두고 공개한 ‘로맨틱 스페셜 예고편’은 ‘카와나’와 ‘이츠키’가 처음 만났던 학창시절을 회상하는 장면과 ‘이츠키’를 향한 ‘카와나’의 고백 장면이 담겨 있어 예고편만으로도 두근거림을 선사하고 있다. “네 그림을 좋아했어”라며 고교 시절 벚나무 아래서 그림을 그리던 ‘카와나’를 기억하는 ‘이츠키’의 모습은 애틋함도 전한다. 현실에 주저하지 않고 꿈을 이룬 ‘이츠키’에게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카와나’의 모습은 첫사랑의 설렘을 소환한다.  솔직한 고백으로 연인이 된 후의 데이트 장면들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풋풋함으로 물들이는 것은 물론이고, 동시에 두 배우의 완벽한 케미와 아름다운 영상미로 인해 로맨틱 감성을 더한다. 특히 ‘로맨틱 스페셜 예고편’에는 주연을 맡은 스기사키 하나와 이와타 타카노리의 인터뷰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스기사키 하나는 ‘이츠키’를 향한 ‘카와나’의 솔직한 마음을 잘 담을 수 있도록 연기했다며 영화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츠키’역을 맡은 이와타 타카노리도 원작을 읽자마자 눈물이 날 것 같았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의 로맨틱한 데이트 장면과 주연 배우들의 솔직한 인터뷰까지 담긴 ‘로맨틱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하고 기대를 모으고 있는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는 오는 4월 4일 개봉한다.


* INFORMATION
제         목   우리들의 완벽한 세계
원         제   パーフェクトワールド 君といる奇跡
원         작   아루가 리에 「퍼펙트 월드」
감         독   시바야마 겐지       
출         연   스기사키 하나, 이와타 타카노리
장         르   로맨스
수         입   ㈜엔케이컨텐츠
배         급   ㈜디스테이션
공 동 제 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나인플래너스
러 닝 타 임   103분
등         급   전체관람가
개         봉   2019년 4월 4일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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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NOPSIS

벚꽃이 흩날리던 따스한 봄날, ‘카와나(스기사키 하나)’는 고등학교 농구부 에이스 선배 ‘이츠키(이와타 타카노리)’에게 첫눈에 반한다. 미술부였던 ‘카와나’는 그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지만, 고백할 용기도 못 내고 그 사랑은 끝나버린다.

“이 계절이 되면, 첫사랑이 떠오른다”
인테리어 회사에 입사한 ‘카와나’는 협력사 미팅 자리에서 우연히 첫사랑 ‘이츠키’와 재회한다. 휠체어를 타고 있지만, 여전히 건축가의 꿈을 이루려 노력하는 ‘이츠키’의 반짝이는 모습에 다시 사랑에 빠진 ‘카와나’. 하지만 사고 이후 모든 상황이 달라진 ‘이츠키’는 ‘카와나’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숨기려 하는데…

다시 만난 첫사랑, 선배를 사랑해도 될까요?
서로를 완벽하게 만드는 봄날의 벚꽃 로맨스♥

[홍수정 기자] cobaltblue@lullu.net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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