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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전 의원 문재인 대통령 "빨갱이" 주장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6/07 [18:31]

차명진 전 의원 문재인 대통령 "빨갱이" 주장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6/07 [18:31]

 전교조 명단을 공개해 2억의 배상으로 집 까지 잃은 자유한국당 소속 차명진 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빨갱이”라고 주장했다.

 

▲  차명진 전 의원  © 문화예술의전당



차 전 의원은 지난 6일 문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좌우이념을 극복한 애국정신을 강조하면서 월북한  약산 김원봉(1898∼1958)을 언급한 데 대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처음 올린 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탄핵 대상’이라고만 썼다가 8차례의 수정을 거쳐 ‘문재인은 빨갱이’까지 추가했다.

차 전 의원은 수정된 글에서 “김원봉이 누구인가”라며 “김일성 정권 권력 서열 3위, 6·25 남침 최선봉에 선 그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 놈을 국군 창설자라고 하다니 이보다 반(反)국가적, 반(反)헌법적 망언이 어딨는가? 그것도 현충일 추모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자가”라며

 “내가 더이상 이 나라에서 살아야 하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한국당 뭐하나?”라며 “이게 탄핵 대상이 아니고 뭔가”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선 입 달린 의원 한 명이라도 이렇게 외쳐야 한다. ’문재인은 빨갱이!’”라고 적었다.

이에 모든 언론이  이 주장에 대해 대서특필 보도하고 있으며, SNS 에서는 시민들의 열띤 호응과 반응이 이어졌다.

[이현화 기자] black@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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