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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균 콘트라베이스 독주회,Kim Namgyun Contrabass Recital,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17:18]

김남균 콘트라베이스 독주회,Kim Namgyun Contrabass Recital,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

이혜용 기자 | 입력 : 2019/06/11 [17:18]

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은 현재 콘트라베이스 제작 마이스터 Pöllmann-Krahmer사의 아티스트로서 Alexandria-Kim 모델을 후원받아 연주하고 있으며, KBS교향악단 부수석, 중국 시안음대와 청두음대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UNHABITAT 한국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문화예술위원장 및 총감독을 맡고 있다.

 

Kim Namgyun Contrabass Recital

김남균 콘트라베이스 독주회

  1. 일시장소 :  2019년 6월 22일(토)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2019년 6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전석초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세종멤버스클럽, 멤버스클럽 No.1, UNHABITAT, 함께공감하는세상
                법무법인 천우, 디토스트링, 피닉스스포츠, Pöllmann
4. 입 장 권 : 전석 3만원 (학생 50% 할인)
입 장 권 : 전석 3만원 (학생 50% 할인)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P R O F I L E

* Contrabass 김남균

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은 일찍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와 예술사과정에서 공부하였고 도독하여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전문연주자과정), 만하임 국립음대(오케스트라 수석연주자과정), 뮌헨 국립음대(최고연주자과정)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베를린 국립 예술대학(UdK),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카라얀 아카데미, 제네바 국립음대에서도 공부하였다. 특히 현대음악과 고음악에 관심이 많아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현대음악과정과 고음악과정을 공부하였으며 고음악과정에서는 비올로네를 전공하였고 부전공으로 비올라다감바와 쳄발로를 공부하였다.

 

그는 총 14번의 국내 콩쿠르와 국제콩쿠르에서 우승과 입상하였고, 한국에서는 국내 최고의 음악콩쿠르인 동아음악콩쿠르에서 2회 연속 우승하였다.

 

국제콩쿠르로써는 그는 17세에 미국 M. Lutheran 국제 협주곡 콩쿠르에서 최연소, 최초의 동양인으로 우승하였으며 그 계기로 미국 Lutheran Music Festival에서 세계적인 지휘자 Antoni Bonetti의 지휘로 성공적인 미국 데뷔 연주를 가졌다. 또한 독일 요한 마티아스 슈페르거 국제콩쿠르 특별상, 베를린 국제콩쿠르 3, 체코 브르노 국제콩쿠르 2, 체코 시만들 국제콩쿠르와 폴란드 Wroclaw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하였으며 더블베이스 단일 국제콩쿠르로써 세계 최대 규모로 "더블베이스의 반클라이번 콩쿠르"라고 불리는 미국 Bradetich Foundation 국제콩쿠르에서 준우승을 하였다.

 

그는 솔리스트로써 독일, 프랑스, 스위스, 모나코, 체코, 폴란드, 이탈리아, 덴마크, 터키, 코스타리카,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독주회를 하였으며, 대구시립교향악단, 경북심포니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CTS 방송교향악단, Lutheran Festival Orchestra, Denton Symphony Orchestra, Hofheim Symphony Orchestra, Holy City Symphony Orchestra, Royal Thai Navy Symphony Orchestra, Geneve Solist Ensemble, Valencia New Strings, Weinheim String Ensemble, Valpo String Quartet 등과도 협연하였고, 많은 연주를 계기로 DAAD, H. Karajan, M. Luther, L. Bernstein, Pirastro, Tomastik, Bernburg Lions Club, Sparkasse, Hindemith 등 여러 장학금도 수상하였고 또한 아시아태평양장애인연합 행복나눔 대상도 수상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인 Salzburg, Lucern, Pacific, Verbier, Schuleswig-Holstein, Rheingau, Bernburg, Lavinia, Berlin, Luhr, Lutheran, Usedomer, Pisa, Weinheim, Heidelberg Music Festival에 초청 참가 연주하였고, 특히 2005년에는 세계최고의 거장인 지휘자 Valery Gergiev의 초청으로 Moscow Easter Festival에서 그가 이끄는 마린스키극장 키로프 오케스트라 수석 주자로 같이 연주하였다.

 

그는 또한 오케스트라 연주에도 독주 못지않은 열정으로 19살 되던 해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인 Berlin Philharmonic Orchestra Academy 오디션에 합격함으로써 베를린 필하모닉의 준단원이 되어 S. Lattle, C. Abbado, S. Ozawa, D. Barenboim, B. Haitink 등과 같은 세계 최정상의 지휘자, 솔리스트들과 함께 연주하였고, 22살 되던 해 독일 정상급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Bochum Symphony Orchestra의 최연소 수석 단원과 동시에 최초의 아시아인 단원이 되었으며 Hannover NDR Radio Philharmonic에서 최연소 객원 수석 단원(Trial), Guiyang Symphony(Principal), 뉴질랜드 심포니(Acting Principal)에서도 활동하였다. 또한 현대음악에 관심이 많아 Ensemble Modern Academy 단원으로도 활동하였다.

 

교육자로서는 미국, 코스타리카,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의 음악대학에서 초청받아 마스터 클래스를 하였으며, 또한 중국 베이스 협회 페스티벌 초청 아티스트로서 2년 마다 독주회와 마스터 클래스를 하고 있다.

 

그는 최성원, M. Wolf, E. Laine, J. Saksala, G. Klaus, F. Petracchi, H. Braun, D. Roberts, P. Iuga를 사사하였으며 세계 각지의 Master-ClassLesson을 통해 R. Nodel, R. Zepperritz, K. Stoll, J. Katrama, T. Martin, K. Trumpf, B. Furtok, B. Paradzik, W. Guettler, F. M. Grabner, E. Beringer, S. Adelmann, M. Dobner, V-P. Schüßler, C. Schmitt, Y. Kawahara, M. Bunya, H. Ikematsu, M. Gajdos, M. Jelinek, M. Sasina, A. Posch, B. Sikorski, M. Sagat, T. Barbe, H. Robinson, E. Levinson, J. Guastafeste, E. Mayer, S. Sankey, C. Rotaru, J. Quarrington, D. Mctier, Rufus Reid, Stanley Clarke, Kristin Korb 등과 같은 음악가들에게도 사사하였다.

 

현재 콘트라베이스 제작 마이스터 Pöllmann-Krahmer사의 아티스트로서 Alexandria-Kim모델을 후원받아 연주하고 있으며, KBS교향악단 부수석, 중국 시안음대와 청두음대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UNHABITAT 한국위원회 상임위원으로 문화예술위원장 및 총감독을 맡고 있다.

 

* Piano 박미정

-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고 재학 중 도헝
-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국립음대 최우수 졸업
-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 헝가리 부다페스트 Liszt 국제콩쿨, 폴란드 브로클라우 Liszt 국제콩쿨,
  헝가리 Pecs Liszt 국제콩쿨 입상, Grieg 국제 피아노 콩쿨 1위,
  그리그 특별상,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그 밖에 Leo Weiner, Ennio Porrino, Cantu, Jaen 국제콩쿨 등 수많은 국제콩쿨에서 입상
- 서울시향, 부천시향, 페스티벌 필하모닉, Budapest Radio Symphonie, Göttinger
  Musikfreunde, Rumania Symphonie, Wroclaw Philhamonic, Junges Sinfonieorchester
  Hannover, Göttinger Symphonie, Pannon Philharmonic Orchestra, Hannover Opera
  Orchestra와 미국의 John Cage 학회의 주최로 F. Liszt- John Cage 특별연주,

  NDR Radio Philharmonic "Musiktag"에 초청받아 연주하는 등 수많은 협연과 연주
- 북독일 라디오 방송3에서 “젊은 예술가 라이브”에 출연, “수해로 인한 Dresden 국립음악대학을 위한 연주회”에

  독일의 유명연주자들과 함께 동양인으로는 유일하게 초청,

  노르웨이 Oslo Grieg 국제 페스티벌, Bergen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연주자로 초청
- 독일 Hannover 국립음대 강사 역임
- 현재 이화여대 초빙교수, 추계예대, 예원, 서울예고 출강 및
       여러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교수로 활동 중

 

 

P R O G R A M

Miloslav Gajdoš (b.1948)

Variations Solo in a

 

Johann Matthias Sperger (1750-1812)

Sonate per il Violino e Basso

Moderato

Menuetto

Finale. Allegro

 

Max Christian Friedrich Bruch (1838-1920)

Kol Nidrei

 

Giovanni Bottesini (1821-1889)

Variazioni sulla “Nel cor più non mi sento”

 

INTERMISSION

 

Vilmos Montag (1908-1991)

Szonáta

Allegro Moderato

Andante

Allegro

 

Franz Liszt (1811-1886)

Magyar Rapszódia 2

 

▲  김남균 콘트라베이스 독주회,Kim Namgyun Contrabass Recital,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   © 문화예술의전당

 

▲ 김남균 콘트라베이스 독주회,Kim Namgyun Contrabass Recital,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    © 문화예술의전당

 

▲   김남균 콘트라베이스 독주회,Kim Namgyun Contrabass Recital,콘트라베이시스트 김남균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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