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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이웃- 네페시 씨어터 - 코미디 연극 - 종로 아이들극장, Nephesh Theatre-2019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이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21:16]

이상한 이웃- 네페시 씨어터 - 코미디 연극 - 종로 아이들극장, Nephesh Theatre-2019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이혜경 기자 | 입력 : 2019/07/11 [21:16]

층간소음을 더 멀리에 둬라. 이건 가까워도 너무 가깝다! 이러다간 숨 쉬는 소리에도 잠에서 깨겠어. 재채기 소리에 놀라 자빠질 것 같아. 불안한 이웃과의 기막힌 공동 육아작전!

 

▲  [해외 초청작_이스라엘]네페시 씨어터_이상한 이웃_포스터   © 문화예술의전당

 

해외초청작3.<이상한 이웃>네페시 씨어터

이스라엘

 

 

 

국 가

이스라엘

작 품 명

이상한 이웃

단 체 명

네페시 씨어터

공연일시

2019727() - 728() 11:00, 14:00

공연장소

종로 아이들극장

소요시간

45

권장연령

5세 이상

장 르

코미디

언 어

비언어극

관 람 료

30,000

 

▲[해외 초청작_이스라엘]네페시 씨어터_이상한 이웃     © 문화예술의전당

 

멀고도 가까운 나의 이웃.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하지만 네 이웃은 멀리, 층간소음을 더 멀리에 둬라.

이건 가까워도 너무 가깝다! 이러다간 숨 쉬는 소리에도 잠에서 깨겠어. 재채기 소리에 놀라 자빠질 것 같아. 불안한 이웃과의 기막힌 공동 육아작전!

 

▲   [해외 초청작_이스라엘]네페시 씨어터_이상한 이웃  © 문화예술의전당

 

만약, 이웃이 우리가 원하는 대로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웃과 협력해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사 없이도 웃기고 감동적인 이 공연은 이웃을, 서로를 하나로 묶어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평화와 관용에 대하여 아름답게 그려낸 풍자극으로,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웃음 짓게 하는 찰리 채플린 스타일의 코미디다. 자신만의 영역에 관한 이야기로, 두 주인공은 슬랩스틱을 바탕으로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  [해외 초청작_이스라엘]네페시 씨어터_이상한 이웃   © 문화예술의전당

 

단체 소개

네피시 씨어터 Nephesh Theatre

40년 전, 연극의 창작과 제작을 통해 문화적, 종교적, 인종적 차이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자 설립하였다.

이후 1985년 이스라엘로 본거지를 옮기고, 20여 작품을 제작, 매해 6회 이상 꾸준히 해외 투어를 다니고 있다.

▲ 이상한 이웃- 네페시 씨어터 - 코미디 연극 - 종로 아이들극장, Nephesh Theatre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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