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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베르크 변주곡 - 이게 세상 중에서 가장 좋은 세상입니까? - 이기도 연출,극단 인혁, 박용수, 김중기, 최원석, 김혜민, 황연희, 최근창

이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03:58]

골드베르크 변주곡 - 이게 세상 중에서 가장 좋은 세상입니까? - 이기도 연출,극단 인혁, 박용수, 김중기, 최원석, 김혜민, 황연희, 최근창

이혜경 기자 | 입력 : 2019/07/31 [03:58]



하느님은 좀 독일적인 데가 있다. 법과 규칙을 외치면서 실현 불가능한 아이디어와 컨셉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을 듣지 않는 인간들을 두고 끊임없이 그들의 불완전성을

탓하지만, 이는 하느님 자신의 불완전성에 대한 반영일 뿐이다.

    

 

2007년 서울 연극제 공식 참가작        

   

골드베르크 변주곡

 

조지 타보리 / 번역 추 금 환

         연출 이 기 도


| 공연개요 |

공연명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장소      설치극장 정미소

공연기간      2007. 5. 12(토) ~ 5. 19(토)

공연시간      평일 7시 30분, 토요일 4시, 7시 30분, 일요일 3시

                  *19일(토)저녁공연 없음 / *월요일 공연 있음

티켓가격       20,000원

문    의         극단 인혁 011-9073-0209


    작            조지 타보리

번    역        추 금 환

연    출         이 기 도


출    연        박용수, 김중기, 최원석, 김혜민, 황연희, 최근창, 이주영, 장기엽

                임성묵,  이재준, 황순미, 이장현, 임영준, 김형기, 윤성원, 이동혁

스    텝        무대_김준섭/ 조명_김창기/ 의상_이유선/ 음악_조석연

분장_ 김수경 /  조연출_신한빈 / 프로듀서_성수진

제  작     극단 인혁

주    최        서울연극협회

주    관        극단인혁, 서울연극제 집행위원회

후    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연극협회

협    찬        GM DAEWOO


              https://www.youtube.com/watch?v=a90o9lJYemw


 
‘| 골드베르크 변주곡 |  관람 포인트

세상과 신, 인간과 연극에 대한 논쟁이라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경쾌한‘백 스테이지’ 코미디로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


지적인 논쟁의 즐거움과 희극적 요소, 뛰어난 연극성으로, 진부한 스토리텔링식의 연극에

식상한 관객에게 오랜만에 연극의 본질, 연극성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2007년 서울 연극제 공식 참가작

‘2002년 서울 공연 예술제’4개 부문수상(작품상, 희곡상, 무대예술상, 연기상-에비대왕),

‘2004년 서울 연극제’3개 부문수상(우수상, 희곡상, 연기상-파행)에 빛나는 극단인혁의

신작,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2007년 서울 연극제 공식 참가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독일어권 최고의 작가로 인정 받고 있는 ‘조지 타보리’와 깊이 있는 연출력의

‘이기도’의 만남으로 2007년 서울 연극제에서 가장 주목 해야 할 작품입니다.
  

독일 게오르그 뷔히너 수상자 <조지 타보리>의 국내 초연작

매해 10월 다름슈타트 아카데미가 수여하는 ‘뷔히너 상’은 다름슈타트 근교 고델라우에서

1813년 출생하여 24세로 요절한 의사이자 작가였던 게오르그 뷔히너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독일에서 수여되는 문학상 중 가장 지명도가 높고 상금 또한

가장 많은 상입니다.


1923년부터 수여되기 시작한 이 상은 그 동안 우리의 귀에도 익숙한 많은 작가들이 수상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몇몇 예를 들자면 곳트프리드 벤, 막스 프릿쉬, 잉게보르크 바하만, 귄터 그라스,

하인리히 뵐, 토마스 베른하르트, 엘리아스 카네티, 페터 한트케 등으로 이들 수상자들의

면모만 보아도 그 권위가 짐작되는 상입니다.


1992년, 외국인이자 유태인으로서 최초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조지 타보리는 그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2006년 ‘독일 무대 연합 상’을 최초로 수상하는 등 최고의 극작가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지 타보리의 작품이 파워풀한 무대 미학을 구사하는 연출 이기도에 의해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 작품 주제 및 연출 의도 |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1.천지창조의 내용의 연극, 2.성서의 패러디, 3. 백 스테이지 코미디,

   4. 유대인 학살 (반유대주의의 탄생) 등 4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구성들이 서로 섞이고 충돌하면서 만들어내는 은유와 상징을 통해 작품은

인간들이 완벽할 수 있다는 생각, 인간이 세상 모든 것을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생각 등의

학문과 이념적 유토피아에 대해 회의하고 하느님처럼 행동하겠다는 의지는 실패하도록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점을 말하고 있다.  


  공연은 창조라는 관점과 아이러니한 상황, 변증법적 구조의 연결이라는 측면에서

  운영하고자 한다. 빈 무대에 연극을 완성해 나가는 행위와 성서의 천지창조는 무에서

  유의 창조라는 맥을 같이하며 이러한 창조의 주재자인 연출자는 극중 신의 역할에

  중첩되며 조연출은 조력자이자 희생자 예수와 중첩되어 논쟁의 축을 움직인다.


연속되는 크고 작은 사고들, 실패하는 씬 연습 등 극 전반에 흐르는 아이러니의 효과적인

운용을 위해 모든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희극적 캐릭터를 강조하여 구축 하고자 한다.


패러디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씬 전개 역시 극과 극중극의 경계를 모호하게

처리함으로써 작품의 중의적이고 상징적이며 비약적인 언어들이 중첩되고 다원적인

연극성의 틀 안에서 운용되어 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연극적 상상력 한 가운데 그가 있다. – 연출가 이기도

발표하는 작품마다 독창적인 형식과 놀라운 에너지. 밀도 있는 연출력으로 관객과 평단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이기도는 한국 연극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질 가장 주목 받는

연출가 이다.

세상과 인간, 희곡에 대한 그의 심도 깊은 해석과 음악과 몸. 조명과 무대미술에 관한 그의

특출 난 감각은 관객들에게 깊은 정서적 감동과 더불어 시청각적 즐거움을 안겨왔다.  


| 줄거리 |

예루살렘의 극장에서 폭군과 같은 연출자 미스터 제이가 조연출 골드베르크와 함께

구약성서를 내용으로 하는 작품을 공연하려 연습중이다.

그런데 계속해서 크고 작은 사고가 터진다.


조명은 밝음과 어둠을 구분해서 보여주지 못하고 예산삭감으로 인해서 천지창조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진짜 동물대신에 장난감 동물을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며,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장면에서는 실수로 진짜 피가 흐르는 등 정신없는

상황이다.

  극의 중심을 이루는 것은 미스터 제이와 골드베르크 사이의 논쟁이다.

골드베르크는 피해자 역할을 계속 맡게 되어 결국에는 하느님의 아들처럼 십자가에

못 박히게 되는 지경에까지 이르지만 다시 돌아와 작업을 계속한다.


7일 동안의 연습이 지나고 나서 막이 오르자 바흐의 음악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이

울리고 무대는 비어 있다.


| 연출 이 기 도 |

   現 극단 인혁 대표 및 상임연출         

수상내역

2001년    제 3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 연출가상 수상

2002년   한국평론가협회 추천 21세기 기대주 연출부문 선정

2002년   서울공연예술제 작품상 수상

2002년   한국연극협회 선정 올해의 우수공연 BEST7 수상

2004년   서울연극제 우수상 수상

주요작품

<곡마단 이야기>      극단인혁 창단공연

<흉가에 볕들어라>   2000 서울연극제 공식 초청공연

                    2004 LG아트센터 오늘의 젊은 연극인 기획공연

                    2005 프랑크프르트 국제도서전 주빈국 행사

                 '한국의 젊은 연출가' 소개사업 공연 (샤우스 필 인 프랑크프르트)

<에비대왕>         2002 서울연극제 공식초청공연

                    작품상, 희곡상, 연기상, 무대미술상 수상

                    한국연극협회 선정 올해의 연극 BEST7 수상

<두드락>            정동극장 제작 넌버벌 퍼포먼스 (구성 및 연출)

<아으 다롱디리>     문화관광부 전통연희개발사업 대상 수상 작  

<장강일기>             일본교류공연 도쿄 및 오사카 공연

<파행>                 2004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우수상, 희곡상, 연기상 수상

<그래도 지구는 돈다>   2006년 서울시 극단 정기공연

<이상한 동양화>        2006 서울 문화재단 Nart 지원 선정작

<꽃밭>, <세기초기괴기전기>,<밤마다 페로에는...>  외 다수



| 작 조지 타보리 (George Tabori) |

작가의 말

'난 성서가 코믹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성서에서는 항상 무엇인가가 못되고

실패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존재의 진정한 모습이다.

유일신인 성서의 하느님, 결코 두려움을 일으키는 존재가 아니라 광대와 같다.

창세기 1장부터 끝까지 여기저기 돌아다니기며 일을 계획하고 조직하기를 시도하지만,

항상 실패한다.

하느님은 좀 독일적인 데가 있다. 법과 규칙을 외치면서 실현 불가능한 아이디어와

컨셉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말을 듣지 않는 인간들을 두고 끊임없이 그들의 불완전성을 탓하지만, 이는

하느님 자신의 불완전성에 대한 반영일 뿐이다."


'실패를 해야 얻는 게 있다. 그리고 실험에 실패할 권리가 없다면 실험이 아니다.

  이 원칙은 배우, 연출가, 극단 대표, 청소부들에게도 적용된다.

  하느님조차도 원하는 만큼 항상 신적이지 못하다.

   천지창조는 사고로 가득 찬 실패작이었다."


'파국에 대한 기대는 공연 예술의 근본이다. 이는 우리가 정성껏 잘 계획했음에도 불구하고

뭔가 잘못될 거라고 가정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 오델로가 자기 부인을 정말로

목 졸라 죽일 수도 있다고 가정하는 것과 같다.

사람들이 여전히 연극을 보러 오는 진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무의식에서 기인한 이유이겠지만 말이다. 불확정 상태의 원칙을 발견하기 위해서

희망과 두려움을 지닌 채 관객들은 극장 문을 들어선다.

필수적인 것의 한계를 넘어서는 자유. 연극을 카피하는 연극이 아니라 삶을

창조하는 연극."


'연극 연습은 글쓰기나 마찬가지다, 수단이 다를 뿐이다.

난 열린 마음으로 내 대본을 완결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 해석이 꼭 바른 해석은 아니다. 내게 연극은 실험실이다. 자유와 질서, 즉흥성과 강제

사이의 변증법을 연구하는 실험실."


'인간이 완벽할 수 있다는 생각, 인간이 모든 것이 제대로 굴러가도록 세상을

가꾸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 학문이나 사회주의가 주창하는 이 유토피아.

난 항상 의심했었다. 하느님처럼 행동하겠다는 의지는 실패하도록 이미 결정되어

있다는 점을 우리는 보게 된 것이다."


작가 프로필

1914      헝가리 부다페스트 출생

          독일 베를린 및 드레스덴에서 학교에 다니다가 유대인이기때문에

          1933년 부다페스트로 돌아가 저널리스트 및 번역자로 활동

1936      런던으로 이주

1939- 41   불가리아와 터어키에서 특파원 생활, 첫 소설 탄생

1941      영국 국적 취득, 종군기자로 중동에서 활동

1943-47   런던 BBC에서 일하면서 소설 창작

1944      저널리스트이던 아버지가 아우슈비츠 포로수용소에서 학살당함

1947      미국으로 이주. 헐리우드와 뉴욕에서 시나리오 및 연극 작가로 활동

          브레히트와 '갈릴레오 갈릴레이" 영어판 공동작업.

          브레히트, 스트린드베리, 막스 프리쉬의 작품을 영어로 번역.

          히치콕을 위해 시나리오 작업.

1956      연출 작업 시작

1969      유럽으로 돌아와 런던에서 살다가 1971년 베를린으로 이주.

          '식인종들"을 베를린에서 연출.

1975-1978  '브레멘 연극실험실"을 창설하고 대표로 활동.

          그 이후 뮌헨에서 연극사적으로 중요한 연출 작업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유리피데스의 '메데아" 등).

          그 이후 독일의 여러 극장에서 연출 활동.

1986 - 99  오스트리아 비인에서 연출활동. 이 시기에'골드베르크 변주곡"도 탄생

1999년    베를린 앙상블로 옮김, 극장 대표 클라우스 파이만과 함께.

          최근 연출 작품은 브레히트의 '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 (2006)


초기의 소설과 후기의 수필 외에 약 20여 개의 희곡작품을 창작했다.

그 중 '어머니의 용기", '나의 투쟁",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많은 극단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연출되어 고정 레파토리가 된 작품들이다.


주요 수상 경력

1981       독일 연방 정부 공로 훈장

1981       베를린 대예술상  

1981, 1990  뮐하임 시의 드라마작품상

1988       비인 시의 요셉 카인츠 메달

1991       페터 바이스 문학상

1992      게오르크 뷔히너 문학상

1994      서독 최고 공로 훈장

1995      비인 시의 명예 금메달

1998      발터 하젠클레버 문학상

2006      오스트리아 '최고 금 명예 훈장"

2006      독일 무대연합 상 (최초의 수상자)



| 번역 추 금 환 |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및 석사

독일 뮌헨대학교 연극학 및 독문학 박사

독일 뮌헨대학교 동아시아학부에서 강사 경력

200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기념 초청공연,

극단 인혁의 작품 '흉가에 볕들어라"를 독일어로 번역하는 등

독일 및 한국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



| 배우소개 |

Mr. 제이_  박 용 수

연극 :  <흉가에 볕들어라>,  <산소>, <고도를 기다리며>,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가시고기> 외 다수 작 출연

영화 : <한반도>, <효자동 이발사> 외 다수 작 출연


골드베르크 _ 김 중 기

연극 : <아가멤논가의 비극>, <한씨 연대기>, <모든 것을 가진 여자>,  <슬픈 연극>,

         <매직타임> 외 다수 작 출연

영화 : <선택>, <여자 정혜>, <러브토크>, <강적>, <그해여름> 외 다수 작 출연



라마 _ 최 원 석

<존경하는 엘레나세르게에브나>, <그녀의 봄>, <덫-햄릿에 관한 명상>,

<타이터스 엔드러니커스> 외 다수 작 출연


몹 아줌마 _ 김 혜 민

<오구-죽음의 형식>,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하녀들>, <애첩>, <흉가에 볕들어라>,

<바다에 가면>, <오해>, <벚나무동산>, <햄릿>, <파티> 외 다수 작 출연


에르네스티나 판 팬 _ 황 연 희

<평심>, <이상한 동양화>, <조씨고아>, <열하일기 만보>, <발코니>, <미롱>,

<엠빠르 리베라> 외 다수 작 출연


마쉬_ 최 근 창

<꽃님 이발관>, <아담과 이브 나의 범죄학>, <대머리 여가수>, <검정고무신>

외 다수 작 출연


테레사 토르멘티나 _ 이 주 영

<오델로 오델로>, <강철여인의 거울>, <아가멤논가의 비결>, <오 발칙한 엘리스>, <연>,

<원더풀 초밥>, <컴플렉스 리어>, <오월의 신부>, <이병복의 옷 굿 살> 외 다수 작 출연

외 극단 인혁 단원 출연



| 스탭 소개 |

조명디자인 김 창 기 (現 극동대학교 연극학과 교수)

수상내역

2007년 동아 연극상 무대 미술상 수상 (멕베드, 더 쇼)


주요작품

연 극:  홀스또메르, 오장군의 발톱, 허삼관 매혈기, 고래가 사는 어항, 서안화차, 햄릿,

         그린벤치, 세자매, 빨간 도깨비, the otherside, 벽속의 요정, 고양이 늪,

         맥베드 , 넘버, 김용배입니다. 조씨고아, 이아고와 오델로


오페라: 마농 레스코, 토스카, 라보엠, 리골레또, 류퉁의 꿈, 유령의 사랑,

         이순신, 마술피리, 혼이란 본디, 나비부인

뮤지컬: 베르테르의 슬픔, 바람의 나라, 정글이야기, godspell, 뮤지컬'이' 외 다수  



무대디자인 김 준 섭

수상내역  

1996년 서울 연극제 무대 미술상 수상 (뼈와 살)

2002년 뮤지컬 대상 무대 미술상 수상 (카바레)


주요작품  

<뼈와 살>, <뙤약볕>, <봄날>, <흉가에 볕들어라>, <렌트>, <시카고>, <카바레>,

<에비대왕>, <밤마다 페로에는..>, <타이터스 앤드러니쿠스>  외 다수 작



작  곡 조 석 연 (現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

수상내역

한국음악협회 주최 제21회, 22회 서울창작음악제 입상

한국국악협회 주최 제3회 국악작곡축제 입상

독일 Bernstein 작곡상 수상

1999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신진 예술가 지원자로 선정

2002년 독일 정부(문화부) 창작지원예술가

2003년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문화국 예술가프로그램에 의한 초청작곡가


주요작품

국악 관현악 : <부활>, <도약>, <울림>

관현악 : 대편성 관현악과 솔로피아노를 위한

        소편성 관현악을 위한

        현악오케스트라와 솔로더블베이스를 위한 <류>

        11인의 연주자를 위한 실내악곡

        국악 관현악과 솔로 바이올린을 위한 <만남과 추상>

무용조곡 : <고구려>, <오셀로>, <그 새벽의 땅>

뮤지컬 : <바리> , 마당놀이 : <삼국지>, 음악극 : <최승희>, 오페라 : <논개> 외 다수 작


의상디자인 이 유 선

수상내역
  
2002년 서울 공연 예술제 무대 예술상 수상 (에비대왕)


주요작품

<에비대왕>, <뮤지컬 프로포즈>, <그래도 지구는 돈다>, <이상한 동양화> 외 다수 작



| 극단 인혁 |

1994년 10월 연출가 이기도를 중심으로 창단 하였습니다.

극단 인혁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기반으로 한 창작극 발표에 주력하여 왔으며

한국전통 연희 양식의 현대적 변용과 함께 현대 연극에 있어서의 다양한 표현 양식을

구축하는 일련의 작업을 진행 해오고 있습니다.


94년 10월 15일 극단 인혁 창단

95년  2월   창단 공연 <곡마단 이야기>

95년 10월   <꽃밭>

99년 10월   <흉가에 볕들어라>

00년  9월   서울연극제 공식 초청 공연 <흉가에 볕들어라>

01년  7월   <세기초기 괴기전기>

02년  5월   서울 공연 예술제 공식 참가작 <에비대왕>

02년  6월   서울 공연 예술제 작품상, 무대예술상(의상), 희곡상, 연기상 수상

              <에비대왕>

02년  7월   밀양 여름 공연 예술제 공식 초청 공연 넌버벌 퍼포먼스 '진공관 1'

02년 12월   한국연극협회 '2002 우수공연 Best 7' 선정 <에비대왕>

03년  5월   앵콜 <에비대왕>

03년  6월  <밤마다 페로에는...>

03년  7월   밀양 여름 공연 예술제 공식 초청 공연 <세마녀>

04년  4월   LG 아트센터 기획공연 젊은 연출가 시리즈 <흉가에 볕들어라>

04년  5월   2004 서울 연극제 공식 참가작 <파행>

04년  5월   2004 서울 연극제 우수상, 희곡상, 연기상 수상 <파행>

04년  9월   문화관광부 전통연희개발사업 대상 수상작 마당극 <아으 다롱디리>

05년  8월   문화관광부 전통연희개발사업 재 공연 지원작 마당극 <아으 다롱디리>

05년 10월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 기획공연 ‘한국의 젊은연출가전’  <흉가에 볕들어라>

06년 10월   <이상한 동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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