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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코딩교육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 '비즈한국' 특종기사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8:17]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코딩교육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 '비즈한국' 특종기사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8/07 [18:17]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씨가 개인사업자로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코딩 교육 프로그램 융합 교재(소프트웨어)를 납품해온 사실이 '비즈한국' 취재결과 사실로 드러났다고 특종 보도했다. 사업을 해본 사람은 안다. 사업체 차려서  납품실적 없는 초기에 타 회사에 납품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더구나 '관'에 납품한다는 것은 하늘에 별 따기이다. 문준용은 어떻게 조달청과 납품계약을 맺었을까?

▲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코딩교육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 '비즈한국' 특종 기사 화면 갭처 © 문화예술의전당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8262




[비즈한국]

'미디어아티스트로 활동 중인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씨(37)가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코딩 교육 프로그램 융합 교재(소프트웨어)를 납품해온 사실이 ‘비즈한국’ 취재 결과 처음 확인됐다. 문준용 씨가 개인사업자로 설립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에프엑스FACTORY(팩토리)’의 실체도 함께 드러났다. "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에 코딩 교육 프로그램 융합 교재를 납품해온 업체 중 한 곳인 에프엑스FACTORY 대표이사가 문준용 씨였다. 문 씨는 에프엑스FACTORY 사무실을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인 ‘경남 양산시 매곡1길(매곡동) 1XX’로 신고했으며, 법인이 아닌 개인사업자로 기업공개를 분류했다. 


에프엑스FACTORY가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 몇 개교에 코딩 교육 프로그램 융합 교재를 납품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교육부에 따르면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의 평균 사업비는 한 학교당 1000만 원, 운영 물품을 납품하는 업체와의 계약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 공개되지 않기 때문이다.

기사 바로보기 :
[단독]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초중고교 소프트웨어 교재 납품 사업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8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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