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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 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과 호흡 고전음악부터 낭만음악까지 어우르는 무대 선보여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20:25]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 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과 호흡 고전음악부터 낭만음악까지 어우르는 무대 선보여

이혜용 기자 | 입력 : 2019/08/09 [20:25]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의 독주회가 다가오는 8월 13일(화)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자연스러운 공감을 이끌어내는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은 14살에 캐나다로 이민하여 줄리어드 음대에서 장학생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쳤으며,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28살 어린 나이에 박사를 취득하면서 실력과 자질을 겸비한 전문 연주자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갔다.

Prof. Gerald Stanick, Naoko Tanaka, David Chan, Soovin Kim, Philip Setzer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은 대전예고, 전주예고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선화예고, 나사렛대학교,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라클레프 앙상블 음악감독, 챔버플레이어스21 단원으로서 예술의 본질을 다각적인 시선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고전음악 최대의 완성자인 베토벤의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8 in G Major, Op. 30 No. 3 와 후기 낭만주의의 대표적 프랑스 작곡가 프랑크의 Violin Sonata in A Major를 비롯하여 사라사테, 코렐리의 곡들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 각지에서 실내악 연주와 성악 반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이 내한하여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최은정 바이올린 독주회

Eun Jung Choi Violin Recital

 

1. 일시장소 : 2019년 8월 13일(화)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줄리어드 음대, 뉴욕주립대 동문회

4. 입 장 권 : 전석 2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최은정 바이올린 독주회, Eun Jung Choi Violin Recital,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 © 문화예술의전당

 

Profile

*Violin 최은정

자연스러운 공감을 이끌어내는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은 14살에 캐나다로 이민하여 줄리어드 음대에서 장학생으로 학사와 석사를 마쳤으며, 뉴욕 주립대학교에서 장학생으로 28살 어린 나이에 박사를 취득하면서 실력과 자질을 겸비한 전문 연주자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갔다.

 

그녀는 학창시절 Canadian Music Competition, Majorie Easley Concerto Competition, British Columbia Provincial Competition, Vancouver Women's club bursary, Burnaby Clef Concerto Competition, American Protégé International Competition 등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고, Federal Symphony Orchestra, Vancouver Academy Symphony Orchestra, Jerusalem Orchestra와 협연하였다. 또한 카네기홀 Stern AuditoriumWeill Recital Hall, 링컨센터 Paul Hall, Morse Hall, Alice Tully Hall, 밴쿠버 Orpheum Theater, 뉴욕 Staller Center 등에서 솔리스트로서의 음악적 기량을 맘껏 발휘하며,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주자로 촉망받았다.

 

또한 미국 Aspen Music Festival, Morningside Music Bridge, Sarasota Music Festival, Music Academy of the West, Atlantic Music festival, 독일 Holstein Musik Festival, 스위스 Verbier Music Festival에 전액 장학생으로 초청받아 연주하며 당당히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오케스트라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뉴욕주립대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루스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 DCMF 악장, 아틀란틱 뮤직 페스티벌 부악장, 뉴욕 스트링 오케스트라 부수석, 아스펜 챔버 심포니 부수석, 뉴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 단원을 역임하는 등 오케스트라 연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폭넓은 레퍼토리를 구축하였다.

 

귀국 후 대전챔버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비롯, 한일 국제음악교류 이시카와 현 예술문화협회 주최 연말 공연과 2014 대전예술의전당 썸머뉴 아티스트 선정 독주회, 전주대학교 교수음악회, 2015년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2016년 윈터 페스티벌, 대전실내악축제 초청연주 등 다양한 연주 활동과 서울 예술의전당, 대전 예술의전당, 부산문화회관,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등에서 독주회를 통해 그녀만의 예술적인 진면목을 선보여왔다. 지난 2018년에는 바이올린 앙상블 라클레프를 창단하여 음악감독으로서 특유의 포용력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매해 정기연주회를 기획하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Prof. Gerald Stanick, Naoko Tanaka, David Chan, Soovin Kim, Philip Setzer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은정은 대전예고, 전주예고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선화예고, 나사렛대학교, 대전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남다른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라클레프 앙상블 음악감독, 챔버플레이어스21 단원으로서 예술의 본질을 다각적인 시선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는 세계 각지에서 실내악 연주와 성악 반주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이 내한하여 함께하며 완벽한 호흡을 바탕으로 관객과 소통하고자 한다.

 

*Piano Evan Solomon 에반 솔로몬

1986년부터 30년 넘는 세월 동안 줄리어드 음악원 소속 반주자로 활동한 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은 현재 미국 클리브랜드 음악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3대륙에 걸쳐 세계 각지에서 실내악 연주와 성악 반주를 해온 그는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 참가하며 명성을 쌓았으며, 한국에서는 대관령국제음악제의 피아니스트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다. 한국방송공사(KBS)를 비롯하여 미국 공영방송국(NPR) 라디오 프로그램 '오늘의 연주', A&E 네트위크 예술과 함께하는 아침등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첼리스트 장한나와 협연한 바 있다. 또한 그의 연주는 미국 공영방송국(PBS)링컨 센터실황: 펜트하우스의 펄먼등의 TV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방송되었다.

 

Program

Arcangelo Corelli (1653-1713)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d minor, Op. 5 No. 12 (Folia con Variazioni)

Adagio - Allegro - Adagio - Vivace - Andante - Adagio - Allegro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8 in G Major, Op. 30 No. 3

. Allegro assai

. Tempo di minuetto, ma molto moderato e grazioso

. Allegro vivace

 

Intermisson

 

César Franck (1822-1890)

Violin Sonata in A Major

. Allegretto ben moderato

. Allegro

. Recitativo - Fantasia: Ben moderato

. Allegretto poco mosso

 

Pablo de Sarasate (1844-1908)

Zigeunerweisen, Op. 20

 

▲ 최은정 바이올린 독주회, Eun Jung Choi Violin Recital,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 ©문화예술의전당

 

▲ 최은정 바이올린 독주회, Eun Jung Choi Violin Recital,피아니스트 에반 솔로몬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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