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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는 이제 슬픈 지겨움인가?' - 당신의 지겨움은 잘못되지 않았다 - 윤서인 작가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07:09]

'세월호는 이제 슬픈 지겨움인가?' - 당신의 지겨움은 잘못되지 않았다 - 윤서인 작가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8/16 [07:09]

▲ '세월호는 이제 슬픈 지겨움인가?' - 당신의 지겨움은 잘못되지 않았다      © 문화예술의전당


윤서인 작가는 '세월호'와 2019년 현재의 한국을 이야기 한다.

윤 작가는 '그렇게 대한민국에서 세월호는 이제 슬픈 지겨움이 됐는가?' 라고 묻고 있다.

2019년 당신, 세월호는 당신에게 슬픔인가?   지겨움인가?

솔직해지자.

아무도 말하지 않았던 '세월호'에 대해 윤서인 작가는 동영상에서 함께 묻고 있다.


작가는 영상 속에서

'우리 세월호에게 느껴지는 감정을 오늘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자
이게 사실 매우 단순하거든
나같은 경우에 세월호에 대한 감정은 두 가지로 정리 돼

1. 세월호 사고로 인해 죽거나 가족을 잃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슬픔

2.그 슬픔을 이용해 돈이든 정치 투쟁이든 어떤 본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그것에 속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지겨움

야간집회에 노래가 나오기 시작한다.
(제목 - 작사.작곡 순서입니다)
'문재인 때문에' - 벌레소년 - 유튜브 검색하면 재미있는 노래가 나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YfBbPj_8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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