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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이 박사? 동아일보 특종 보도 - "논문정보 등록때 조국 딸 ‘박사’로 기재됐다'

이현화 기자 | 기사입력 2019/08/22 [07:18]

조국 딸이 박사? 동아일보 특종 보도 - "논문정보 등록때 조국 딸 ‘박사’로 기재됐다'

이현화 기자 | 입력 : 2019/08/22 [07:18]
동아일보가 8월 22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에 대한 검증 기사에서 특종을 다시 터트렸다.  기사 내용을 먼저 읽어보자.
(이하 동아일보 기사)

[단독]논문정보 등록때 조국 딸 ‘박사’로 기재됐다

  출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_view=1&includeAllCount=true&mode=LPOD&mid=sec&oid=020&aid=0003236454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의 딸 조모 씨(28)가 고교 시절 병리학 논문에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린 뒤 조 씨의 학위가 단국대 내부 시스템에 ‘박사’로 기록된 사실이 21일 확인됐다. 담당 교수가 대학의 검증을 통과하려고 조 씨의 고교생 신분을 의도적으로 숨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이날 동아일보가 확인한 단국대 연구과제관리 시스템의 연구 참여자 명단엔 조 씨의 학위가 ‘박사’로, 소속은 ‘단국대 의과학연구소’로 각각 적혀 있다. 직급은 ‘기타’로 기재됐다. 연구책임자였던 A 교수와 논문의 책임저자 B 교수 등 2009년 3월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대한병리학회지에 게재된 논문에 이름을 올린 나머지 5명의 학위와 소속은 정확히 기재돼 있다. 연구 참여자 명단은 대학 측이 소속 교수의 연구업적을 검증할 때 활용된다. 정보 입력은 대개 연구책임자가 한다.

단국대는 22일 예비조사를 위한 연구윤리위원회를 열고 조 씨의 학위가 박사로 기재된 이유와 함께 B 교수가 조 씨를 제1저자로 게재한 경위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B 교수는 사전조사에서 “당시엔 가이드라인이 없었다. 처분을 기다리겠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의사협회는 21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B 교수를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징계 여부를 논의하기로 의결했다. 국내 186개 의학회로 구성된 대한의학회도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조 씨의 논문을 비롯한 병원 내 인턴십 운영 문제를 점검하기로 했다. 논문을 실어준 대한병리학회는 부정행위가 확인되면 논문을 취소하거나 저자를 수정할 계획이다. 서정욱 전 대한병리학회 이사장은 “절대 1저자로 갈 수 없는 사람(조 씨)을 저자로 등재했다”고 말했다. 논문이 취소되면 논문 등재 사실을 대학 수시전형 때 자기소개서 등에 썼던 조 씨의 대학 입학이 취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당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은 “딸에 대한 논문, 입학 관련 의혹에 조 후보자가 제대로 해명하지 못하면 최악의 상황으로 갈 것 같다. 결단이 불가피한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동아일보 특종기사에 대한 국민민심인 네티즌 댓글은  '
skw3****
조국 절대 자살하면 안된다. 그럼 이 모든 비리가 다 묻힌다. 노무현 부터 좌파는 불리하면 자살 신공을 펼쳐서 위기를 가뿐히 넘어갔다. 왠지 조국도 강제 자살 당할 듯하다.' ,

hiyo****
 
아직도 족국이 팬들있다면 같은 쓰레기겠지요??

chlr****
 
정말 고졸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네 대학가는게 남들은 죽어라 공부하는데 의대가는게 젤 쉬웠어요 그치? 진짜 싫다 정말 가족 사기단들 ㄷ ㄷ 댓글 잘 안다는데 정말 싫다.....세상에나 마상에나 진짜 법무부 뭐? 후보? 양심과 책임을 갖고 내려와야지 뭘 잘했다고 후보야 후보는

ayoh****
이건 단순한 실수나 혜택이 아니라 의도적이고 조직적인 범죄다. 조국과 그 일당은 청문이 아니라 수사를 받아야 한다.

다른 댓글들은  캡처 사진으로 하나 하나 읽어보자.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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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특종 보도 - "논문정보 등록때 조국 딸 ‘박사’로 기재됐다'      © 문화예술의전당

▲MBC 마저...     © 문화예술의전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14&aid=0000973793

계속 터지는 관련 보도

▲  특종   © 문화예술의전당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45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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