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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현재 대규모 폭력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19/10/04 [21:58]

홍콩 현재 대규모 폭력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경영희 기자 | 입력 : 2019/10/04 [21:58]

 

홍콩 현재 대규모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 홍콩 현재 대규모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피해를 당한 학생의 사진을 들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홍콩 현재 대규모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피해를 당한 학생의 사진을 들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홍콩 현재 대규모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도로로 나온 복면을 한 시위학생들   © 문화예술의전당

 

▲ 홍콩 현재 대규모 시위로 도시 일부 마비 - 마스크 쓰고 우산 들어 파괴 은폐     © 문화예술의전당

우산으로 기자들의 카메라와 건물 입구를 봉쇄한 채 건물 안에서는 방화와 함께 파괴가 일어나고 있다.

피해상점은 중국인 소유 상점으로 현지에서 알려지고 있다.

 

▲     © 문화예술의전당

 건물 입구를 봉쇄한 학생들

▲   봉쇄한 입구를 취재하는 외국 취재진들  © 문화예술의전당

 

▲  학생들이 도로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하고 있다. 통행제지용   © 문화예술의전당

 

▲ 도로를 점거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도로에 벽돌들이 많이 보인다     © 문화예술의전당

▲ 시위 학생들이 복면과 마스크를 쓰고 쇠막대기를 들고 도로를 건너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시위 학생들이 우산으로 가린 채 그 안에서는 의자에 불을 붙여 안으로 던지고 있다. 밖에서는 도로에서 보도블럭을 깨는 학생들을 다른 학생들이 우산으로 보도진의 카메라를 막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시위 학생들이 우산으로 가린 채 그 안에서는 의자에 불을 붙여 안으로 던지고 있다. 밖에서는 도로에서 보도블럭을 깨는 학생들을 다른 학생들이 우산으로 보도진의 카메라를 막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불이 확대되면서 기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역으로 들어가는 출입구로 현지에서 확인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불이 확대되면서 기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역으로 들어가는 출입구로 현지에서 확인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학생들이 벽돌을 깨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학생들이 던진 불로 역 입구가 계속 불 타고 있고, 그 앞에서는 학생들이 벽돌을 깨고 있다.취재진의 카메라를 가리기 위해 우산으로 막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학생들이 던진 불로 역 입구가 계속 불 타고 있고, 그 앞에서는 학생들이 벽돌을 깨고 있다.취재진의 카메라를 가리기 위해 우산으로 막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불 타는 causeway bay station

▲     © 문화예술의전당

▲ 자동화재감지기의 작동으로 소화전이 물을 뿜으면서 연기가 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연기를 보고 몰려든 기자들이 방독면을 쓰고 취재를 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연기를 보고 몰려든 기자들이 방독면을 쓰고 취재를 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화재가 난 건물 반대쪽 SOGO 건물에도 방화가 계속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 경찰은 보이지 않고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한쪽에서 진압 대기 중인 경찰들     © 문화예술의전당

▲ 경찰들이 진격하며 최류탄을 학생들을 향해 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학생들의 저지선을 뚫은 경찰들이 최류탄을 발사하며 진격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스프레이로 학생들이 쓴 요구가 써진 건물 앞을 집압경찰이 지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진압경찰 후미에는 5대의 호송차량이 차량이 따라다니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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