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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100 만 인파,, 2019서울여의도 불꽃축제 , 2019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중국 팀, 스웨덴 팀, 한국 팀 공연 - 전체 공연 동영상 수록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0/06 [05:16]

[동영상]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100 만 인파,, 2019서울여의도 불꽃축제 , 2019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중국 팀, 스웨덴 팀, 한국 팀 공연 - 전체 공연 동영상 수록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10/06 [05:16]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 2019서울여의도 불꽃축제 , 2019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서울 하늘을 화려하게 밝힌 역대급 불꽃축제가 5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됐다.

  3배속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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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된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는 기상 상황의 악화로 취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무사히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불꽃쇼는 오후 7시20분부터 8시 40분까지 무려 1시간20분 동안 이어졌다.

 

▲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100 만 인파,, 2019서울여의도 불꽃축제 , 2019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 문화예술의전당

 

▲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100 만 인파,, 2019서울여의도 불꽃축제 , 2019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 문화예술의전당

 

▲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100 만 인파,, 2019서울여의도 불꽃축제 , 2019 Seoul International Fireworks Festival     © 문화예술의전당

 

한국과 스웨덴, 중국 등 3개팀의 각 국가의 테마에 맞게 연출을 맡았다. 중국의 써니 사는 중국 특유의 웅장한 불꽃을 20분 동안 선보였으며, 스웨덴의 예테보리스 가도 경쾌한 음악에 맞춘 섬세한 불꽃을 연출했다.

 

중국팀 공연

 

한국에서는 한화팀이 참여해 8시 40분부터 '가장 빛나는 날'이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 한화는 한번에 터뜨렸을 때 세가지 효과가 나타나는 '천의 꽃', 별똥별이 떨어지는 듯한 느낌을 표현한 '유성 불꽃' 등 처음으로 선보이는 불꽃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스웨덴 팀 공연

 

 한국 팀 공연

 

화려한 불꽃쇼를 즐기기 위해 이날 행사에는 100만명에 달하는 인파가 모인 것으로 추산된다. 이로 인해 현재 여의도 주변 교통은 매우 혼잡한 상황이며, 마포대교 남단부터 63빌딩으로 이어지는 도로가 이날 밤 9시 30분까지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한국팀    © 문화예술의전당

 

▲한국팀     © 문화예술의전당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를 관람한 많은 관객들은 "마지막 한국 팀이 재일 잘 한 것 같다. 북유럽의 신화 같이 아기자기한 모습을 보여 준 스에덴 팀도 잘했지만, 한국 팀이 변화도 많고 재주도 많이 부렸으며, 멋진 변화와 시도에 속 시원한 기분이다"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은 '스웨덴 팀의 불꽃은 모양의 완성도가 높고 깔끔하며, 북유럽 거인 신화의 줄거리를 갖고 눈 속에 피는 꽃을 잘 표현해주어 가장 훌륭한 불꽃쇼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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