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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Border) -모든 경계 위에 서있는 우리를 위로하는 눈부신 명장면 & 명대사 BEST 3 공개

경계선,영화 경계선,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알리 아바시,에바 멜란데르, 에로 밀로노프,오프 판타지 로맨스 영화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15:39]

경계선(Border) -모든 경계 위에 서있는 우리를 위로하는 눈부신 명장면 & 명대사 BEST 3 공개

경계선,영화 경계선,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알리 아바시,에바 멜란데르, 에로 밀로노프,오프 판타지 로맨스 영화

전혜린 기자 | 입력 : 2019/10/31 [15:39]

 후각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여인 ‘티나’와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남자 ‘보레’의 기묘한 만남을 매혹적이고 강렬하게 담아낸 오드 판타지 로맨스 <경계선>이 지난 24(목) 개봉 이후 실 관람객들의 압도적인 호평에 힘입어 흥행 역주행을 시작.지난 28일(월)은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이동진 영화 평론가를 비롯해 시네필들의 높은 신뢰감을 얻고 있는 국내 유수의 평단의 폭발적인 극찬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며 개봉 2주차 본격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Best 1. “난 그냥 누구라도 곁에 있는 게 좋아”

한편, 올가을 최고의 웰메이드 마스터피스 <경계선>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찬란한 명장면과 명대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주인공 ‘티나’가 아버지와 대화하며 “난 그냥 누구라도 곁에 있는 게 좋아”라고 말하는 장면은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에 서 있는 ‘티나’의 인간적인 면모와 감정을 확인할 수 있는 명장면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후각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티나’가 남들과 다른 외모와 개성으로 느낀 외로움을 담은 이 장면은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묘사한 알리 아바시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인다.

 

# Best 2. “당신은 완벽해요”

두 번째로, 신비로운 숲속을 배경으로 미스터리한 남자 ‘보레’가 주인공 ‘티나’에게 “당신은 완벽해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강렬한 러브 스토리와 모든 이들을 위로하는 보편적인 메세지가 담겨있어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항상 외로움을 느끼던 ‘티나’가 ‘보레’와의 만남을 통해 강렬한 사랑에 눈을 뜨고, 점차 나아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은 남녀의 성, 인종, 사회적 신분 등 모든 경계를 뛰어넘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 Best 3. “난 잃을 게 없어요”

마지막으로, 두 주인공이 차가운 강물 속에서 서로 교감을 나누는 모습과 함께 “난 잃을 게 없어요”라고 말하는 ‘티나’의 대사는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자신의 경계 밖으로 나아가는 모습으로 원초적이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동시에, 이 장면은 올가을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경이로운 인물 ‘티나’의 생명력을 불어 넣은 배우 에바 멜란데르 압도적인 열연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이끌림, 결코 잊지 못할 100분 간의 낯선 이야기! 전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경계선>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잊지 못할 만큼 기이하고 강렬하며 그 어떤 영화와도 다르다.”

-이동진 영화평론가-

 

“단 하나로 해석되는 것을 거부하는 영화,

세련되게 다듬어진 완전히 새로운 작품”

-정성일 영화평론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기이하고 낯선 세계로의 초대,

기묘한 방식으로 오감을 일깨우는 영화”

-테일러콘텐츠 홍현정-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독특한 소재!

시퀀스가 바뀔 때마다 놀라움이 이어진다!”

-평화신문 서빈-

 

“극의 시작도 끝도 물음표가 되어서 관객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텐아시아 박미영-

 

“경계에 서있는 미지의 인간에 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판타지”

-김현우 평론가-

 

“누가 어떻게 세웠는지도 모른 채 지켜왔던 경계를 직시하고, 흔들고, 끝내 무너뜨린다”

-아이즈 임현경-

 

“기괴하고도 폭발적인 정체성에 관한 우화”

-오마이뉴스 김준모-

 

“기묘하고 매혹적인 한 편의 동화이자 사랑 이야기”

-영남일보 윤용섭-

 

“<렛 미 인> 각본가가 쓴, 낯설고 오묘한 판타지 로맨스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가야미디어 송지환-

 

“‘정상’이라는 폭력에 맞서는 기묘한 상상력의 힘”

-ROAD 송준호-

 

“<렛 미 인>을 본 관객은 반드시 필독할 영화”

-강익모 영화평론가-

 

“불편과 전복으로 쌓아올린 인간성에 대한 질문”

-아이즈 김리은 –

 

“‘경계선’에 서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디컬쳐 이경헌-

  

INFORMATION

제     목 : 경계선(Border)

원     제 :   Gräns

각     본 :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알리 아바시

감     독 :  알리 아바시

출     연 :  에바 멜란데르, 에로 밀로노프 외

수입/배급 :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장     르 :오드 판타지 로맨스 

개     봉 :2019년 10월 24일

 

▲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SYNOPSIS

“당신은 남들과는 달라요”

세상의 모든 금기 사이에서 가장 기묘한 사랑이 태어나다!

 

출입국 세관 직원인 ‘티나’는 후각으로 감정을 읽을 수 있는 기묘한 능력과 남들과는 조금 다른 외모로 세상과 쉽게 어울리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수상한 짐을 가득 든 남자 ‘보레’가 나타나고, 그는 ‘티나’ 자신도 몰랐던 그녀의 특별한 모습을 일깨워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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