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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韓中日 3개국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 중화권 진출 재점화!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7:32]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韓中日 3개국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 중화권 진출 재점화!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12/02 [17:32]

한국 창작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극작/작곡 서윤미)가 작년에 이어 올해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 2개 도시에서 재공연 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2012년 한국 초연 이래, 매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화제작으로 사랑 받은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가 2018년 성공적인 중국 초연 1년 만인 2019년 11월 6일부터 12월 1일까지 상하이와 베이징에서 공연되며 중화권 진출을 본격화한다. 

 

특히 이번 중국 공연은 국내 및 해외를 통틀어 시즌 최초로 한스와 헤르만 버전을 매회 공연 프리셋을 변경하여 진행하는 이례적인 사례로 기록되며 중화권 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사진-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상하이 공연 종료 후 단체 기념사진 |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연출 고루에지아, 주최 중어문화, 제작 포커스테이지)의 상하이 공연은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1,000석 규모의 인민대무대에서 14회(한스 6회, 헤르만 8회) 공연되었으며 개막 전부터 빠른 시간 내 티켓이 매진되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 공연은 11월 22일부터 12월 1일까지 1,180석 규모의 베이징희극원에서 10회(한스 4회, 헤르만 6회) 공연됐다. 한스와 헤르만 버전을 매회 다르게 동시 진행하는 것에 대해 현지 관객 및 중국 공연 예술 관계자로부터 “뮤지컬로 놀라운 예술의 경지를 경험했다”라는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사진-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공연 사진 / (상1.2) 한스 버전, (하3.4,5,6) 헤르만 버전 |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중국 현지 프로듀서인 포커스테이지의 한곤 대표는 “이번 프로덕션은 작품 최초로 한스와 헤르만 버전을 동시에 공연하는 첫 시도다. 조명, 음향, 영상, 무대 등 공연이 매회 끝날 때 마다 다른 버전을 준비해야만 했다. 배우한테도, 스태프한테도 큰 도전이 되는 작품이었다. 중국 프로덕션을 믿고 맡겨준 원작자 서윤미 연출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의 뜨거운 반응에 대해 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티켓 오픈 후 빠른 시간 내 매진이 되었다. 한스 버전에 대한 큰 호평을 기반으로 헤르만 버전이 올라갔는데 헤르만 버전의 평은 더욱 좋다. 중국 관객은 이 작품의 깊이에 완전히 매료되었다.”고 답했다.

 

한국과 일본을 넘어 중국 뮤지컬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중화권 흥행 돌풍은 2020년에도 대도시 투어가 확정되어 있어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  시놉시스

 

“네가 꺼낸 아이들의 기억, 네가 지워주렴. 아무도 이 사실을 몰라야 한단다.”

 

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라첸 슈워츠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

 

대형 화재로 인해 대저택은 물론 시체마저 모두 훼손된 이 사건은 박사의 연구조교이자 입양된 4명의 아이들의 보모였던 ‘메리 슈미트’가 자신은 전신화상을 입고 아이들을 극적으로 구출하며 세간에 큰 주목을 받게 된다. 그러나 천사로 칭송 받던 메리 슈미트는 다음날 실종되고 아이들은 그날 밤에 있었던 일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로부터 12년이 지나고... 사건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고 4명의 아이들은 각기 다른 집에 입양된 채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4명의 아이들에게 그라첸 박사의 비밀 수첩 하나가 전달된다.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INFORMATION상하이, 베이징 공연 개요

 

작품명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音乐剧 <水曜日>) 재연

 

상하이 공연

 

공연기간│2019.11.06.(수)~11.17(일) (14회)

 

공연장│인민대무대(人民大舞台) (1,000석)

 

예매│https://piao.evente.cn/109031 

 

베이징 공연

 

공연기간│2019.11.22.(금)~12.01(일) (10회)

 

공연장│베이징희극원(北京喜剧院) (1,180석)

 

예매│https://piao.evente.cn/109236?agent_id=1001000

 

CAST

 

메리 슈미트│가오페이(高飞), 류이한(刘羿含)   

 

한스 시몬│자오위강(赵伟钢), 장위론(张伟伦)

 

헤르만 디히터│왕한위(王涵宇), 모하이페이(冒海飞)

 

안나 레아│류룬통(吕润桐), 궈야오롱(郭耀嵘)

 

요나스 엥겔스│위샤오린(于晓璘), 천지위안(陈志远), 가오위천(高雨晨)

 

Staff

 

주최│베이징중어문화발전유한공사(北京中鱼文化发展有限公司) 

 

제작│포커스테이지문화산업(베이징)유한공사(一台好戏文化产业(北京)有限公司)

 

극작/작사/작곡 서윤미 (Original License by)│

 

총괄프로듀서 우이채지아(余彩嘉) │프로듀서 한곤(汉坤)│예술감독 저우미(周密)│

 

연출 고루에지아(高瑞嘉) │음악감독 위시취안(魏诗泉)│안무 류아이(刘艾)

 

▲ 뮤지컬<블랙메리포핀스> 중국 재연 메인 포스터 / 이미지제공: 언플랜프로젝트     © 문화예술의전당

 

▣  <블랙메리포핀스> 공연 현황

 

2012 국내 초연 - 2012.05.08~07.29 대학로 아트원시어터 1관 (한스ver.) 

 

2013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한국뮤지컬협회 창작뮤지컬 육성사업 선정

 

2013 국내 재연 - 2013.08.01~10.27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 (한스ver.)

 

2014 국내 삼연 - 2014.06.10~08.31 대학로 아트원시어터 1관 (한스ver.)

 

2014 일본 도쿄 공연 - 2014.07.05~2014.07.20 세타가야 퍼블릭 씨어터 *일본 라이선스 초연

 

2016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스토리 맞춤형 사업화 지원사업 선정 (우수콘텐츠 해외진출 지원)

 

2016 일본 투어 공연 - 2016.05~2016. 07 일본 전국 (도쿄, 오사카, 나고야) 투어 

 

2016 국내 사연 - 2016.10.14.~2017.01.15 대학로 TOM 1관 (헤르만ver.)

 

2018 중국 라이선스 초연

 

- 2018.12.31.~2019.01.06 중국 상하이 중국대희원 (한스ver)

 

- 2019.01.11.~01.20 중국 베이징 베이징희극원 (한스ver)

 

- 2019.08.16~08.17 중국 항저우 절화예술극원 (한스ver)  

 

2019 중국 라이선스 재연

 

- 2019.11.06.~11.17 중국 상하이 인민대무대 (한스, 헤르만ver)

 

- 2019.11.22.~12.01 중국 베이징 베이징희극원 (한스, 헤르만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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