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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Opera Stage 소속 가수 차세대 소프라노 안선영, 오는 21일 독창회 개최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13 [20:40]

이탈리아 Opera Stage 소속 가수 차세대 소프라노 안선영, 오는 21일 독창회 개최

이혜용 기자 | 입력 : 2020/01/13 [20:40]

 현재 이탈리아 Opera Stage 소속 가수로 활동 중인 차세대 성악가 소프라노 안선영이 오는 21일 화요일 8시,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귀국독창회를 개최한다.

 

소프라노 안선영은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도이하여 파르마 Arrigo Boito 국립음악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밀라노 Giuseppe Verdi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점 졸업하였다.

또한 코르시코 시립음악원 가곡반을 졸업하였고, 밀라노 아카데미아, 모데나 Mirella Freni 아카데미아, 밀라노 ADADS 공연예술 아카데미아를 수료하였으며 Ruggero Leoncavallo 국제성악콩쿨, Luigi Illica 국제성악콩쿨, Capriolo 국제성악콩쿨에서 우승하며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Contessa역, <코지 판 투테>의 Fiordiligi역, <돈 조반니>의 Donna Elvira역, 비제 <카르멘>의 Frasquita역, 푸치니 <라 보엠>의 Mimì역, <나비부인>의 Cio-Cio-San역, <토스카>의 Flora Tosca역, 베르디 <일 트로바토레>의 Leonora역, <나부코>의 Abigaille역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호연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녀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국내 무대에 첫 발을 내딛는다. 풍부한 표현력을 요하는 G.B.Pergolesi의 ‘Stabat Mater’와 J. Brahms의 ‘집시의 노래(Zigeunerlieder)’로 1부의 포문을 열며, W.A.Mozart의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의 주요 아리아 ‘바위처럼 움직이지 않고(Come scoglio immoto resta)’로 마무리한다.

2부에서 아름다운 한국가곡 ‘산유화’, ‘비단 안개’를 선보이며 E. Wolf-Ferrari의 ‘네 개의 찬미의 노래 (Quattro Rispetti Op.12)’와 오페라 <라 보엠>의 미미로 변신하여 ‘내 이름은 미미(Sì, mi chiamano Mimì)로 소프라노 안선영만의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인터파크와 yes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02-581-5404)

 

Soprano Ahn Sun Young Recital

소프라노 안선영 귀국 독창회

 

1. 일시장소 : 2020년 1월 21일(화) 오후 8시 / 금호아트홀 연세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건국대학교, A. Boito 국립음악원, G. Verdi 국립음악원 동문회

 

4. 입 장 권 : 전석 2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소프라노 안선영 귀국 독창회- Soprano Ahn Sun Young Recital   © 문화예술의전당

 

P R O F I L E

 

* Soprano 안선영

 

“소리에 진심이 닿는 연주자” 소프라노 안선영은 건국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도이하여 파르마 Arrigo Boito 국립음악원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밀라노 Giuseppe Verdi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만점 졸업하였다. 또한 코르시코 시립음악원 가곡반을 졸업하였고, 밀라노 아카데미아, 모데나 Mirella Freni 아카데미아, 밀라노 ADADS 공연예술 아카데미아를 수료하였으며 Mirella Freni, Rolando Panerai, Lella Cuberli, Leo Nucci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음악적 견문을 넓혀나갔다.

 

Ruggero Leoncavallo 국제성악콩쿨, Luigi Illica 국제성악콩쿨, Capriolo 국제성악콩쿨에서 우승하며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Mantova Martini 국제성악콩쿨 2위, Giulio Neri 국제성악콩쿨 2위, Piero Cappuccilli 국제성악콩쿨 2위 및 청중상, Trofeo la fenice 국제성악콩쿨 3위 및 소프라노 Nelli상, La Città sonora 국제성악콩쿨 3위 등 세계 유수의 콩쿨을 두루 석권하며 주목받았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중심으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Contessa역, <코지 판 투테>의 Fiordiligi역, <돈 조반니>의 Donna Elvira역, 비제 <카르멘>의 Frasquita역, 푸치니 <라 보엠>의 Mimì역, <나비부인>의 Cio-Cio-San역, <토스카>의 Flora Tosca역, 베르디 <일 트로바토레>의 Leonora역, <나부코>의 Abigaille역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호연하였으며, 레온카발로 <팔리아치>의 Nedda역, 푸치니 <외투>의 Giorgetta역 등 오페라 갈라 및 수많은 콘서트에 출연하며 국제무대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테너 김홍태를 국외에서는 Prof. Lelio Capilupi, Prof. Carmela Stara, Prof. Mirella Freni, Prof. Marco Beretta를 사사한 소프라노 안선영은 현재 이탈리아 Opera Stage 소속 가수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Piano 박마리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 반주과 졸업 (Diplome d'accimpagnement 취득)

 

-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 반주강사 역임

 

- 루마니아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협연

 

- 예울음악무대, 청람성악회, 성악앙상블 Noi, 이탈리아가곡연구회, 이화성악회 피아니스트,

 

  독창회, 실내악 연주 피아니스트로 활동

 

- Opera <La Bohème>, <La Traviata>, <Così fan Tutte>, <Cavalleria Rusticana>,

 

  <Pagliacci>, <Les Contes d'Hoffmann>, <여우뎐> 등 다수의 오페라 음악코치로 활동

 

 

P R O G R A M

 

Giovanni Battista Pergolesi (1710-1736)

 

Stabat Mater 성모애가

 

- Cujus animam gementem 슬픔에 잠긴 성모

 

- Vidit suum dulcem natum 사랑스러운 아들을 보았네

 

 

Johannes Brahms (1833-1897)

 

Zigeunerlieder, Op. 103 집시의 노래

 

1. He, Zigeuner, greife in die Saiten ein! 자, 집시여, 그대의 현을 울려라!

 

2. Hochgetürmte Rimaflut 높이 치솟은 리마의 파도여

 

7. Kommt dir manchmal in den Sinn 그대는 가끔 생각해 보았는가

 

8. Horch, der Wind klagt in den Zweigen traurig sacht

 

  들으라, 바람소리가 가지사이에서 슬프게 울며 한탄하는 것을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Temerari, sortite fuori... Come scoglio immoto resta

 

무례한 자, 이곳에서 떠나시오... 바위처럼 움직이지 않고

 

- from the Opera <Così fan Tutte>

 

-INTERMISSION-

 

 

김소월 시 김성태 곡

 

산유화

 

김소월 시 이영조 곡

 

비단 안개

 

Ermanno Wolf-Ferrari (1876-1948)

 

Quattro Rispetti per voce e pianoforte, Op. 12 찬미의 노래

 

1. Quando ti vidi a quel canto apparire 내 앞에 있는 당신을 볼 때

 

2. O Guarda, guarda quel nobile augello 보라, 찬란한 햇빛도 무색한

 

3. Angiolo delicato fresco e bello 당신은 신선하고 아름답고 멋있는 천사

 

4. Sia benedetto chi fece lo mondo! 창조주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나이다

 

 

Giacomo Puccini (1858-1924)

 

Sì, mi chiamano Mimì 내 이름은 미미

 

- from the Opera <La Bohème>

▲ 소프라노 안선영 귀국 독창회- Soprano Ahn Sun Young Recital     ©문화예술의전당

▲ 소프라노 안선영 귀국 독창회- Soprano Ahn Sun Young Recital   © 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안선영 귀국 독창회-  Soprano Ahn Sun Young Rec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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