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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김방술, 깊은 울림의 소리로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세종체임버홀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2/03 [18:16]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김방술, 깊은 울림의 소리로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세종체임버홀

이혜용 기자 | 입력 : 2020/02/03 [18:16]

 

오는 2월 11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소프라노 김방술 독창회가 개최된다.

 

울산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소프라노 김방술은 지난달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독창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어서 서울에서의 독창회를 준비 중이며 피아노 양기훈이 함께한다.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김방술은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맨하탄 음대 석사과정을 전액 장학금을 받고 졸업하였다. 퀸즈 오페라 콩쿨 1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쿨 지역 우승 등 유수의 콩쿨에 수상하여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오페라 ‘나비부인’, ‘춘희’, ‘라 보엠’, ‘마술피리’, ‘사랑의 묘약’ 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으로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으며 여러 오라토리오에서 독창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첫 오라토리오인 ‘Tu del ciel ministro eletto 하늘이 선택한 당신’을 시작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마지막을 장식한 작품 ‘Four Last Songs 4개의 마지막 노래’, 알프레드 바셀레의 ‘Chère nuit 아름다운 밤’, 헨리 뒤파르크의 ‘Chanson triste  슬픈 노래’, 에바 델 아쿠아의 ‘Villanelle 목가’, 존 우즈 듀크의 ‘The Bird 새’, ‘I carry your heart 난 당신의 사랑을 간직하고 있어요’, ‘I can't be talkin' of love  난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없어요’, 주세페 베르디의 ‘È strano.. Sempre libera 이상하다! 아, 그이인가’ 등 다양한 장르의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이며 세종문화회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02-581-5404)

 

귀국 20주년 기념

Soprano Kim Bang Sool Recital

소프라노 김방술 독창회

 

1. 일시장소 : 2020년 2월 11일(화) 오후 7시 30분 / 세종체임버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울산대학교, 서울대학교, 맨하탄 음대, 줄리아드 음대 동문회

4. 입 장 권 : 전석 2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소프라노 김방술, 깊은 울림의 소리로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세종체임버홀  © 문화예술의전당

 

P R O F I L E

* Soprano 김방술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소리를 가진 소프라노 김방술은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B.A & M.A) 하였으며 도미하여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M.A)를 마치고 줄리아드 음대 오페라센터(Juilliard Opera Center)에서 수학하였다.

 

퀸즈 오페라콩쿨(Queens Opera) 1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쿨(Winner of Metropolitan Opera) 지역 우승, 리더 크란츠(Liderkranz Competition) 콩쿨, 베르시모 오페라(Verismo Opera) 콩쿨, 중앙 콩쿨(Joongang Competition) 등 유수의 콩쿨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Aspen Music Festival, Chautaqua Music Festival에 참가하여 음악적 역량을 키워나갔다.

 

또한 오페라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춘희 La Traviata>, <라 보엠 La Bohème>, <마술피리 Die Zauberflöte>, <사랑의 묘약 L'elisir d'amore>, <쟌니 스키키 Gianni Schicchi>, <백록담>, <돈 조반니 Don Giovanni>, <코지 판 투테 Così fan tutte> 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으로 활약하였으며 오라토리오 <메시아>, <엘리야>, <사장조 미사>, <장엄미사>, <까르미나 부라나>, 브람스, 포레의 <레퀴엠> 등 다수의 작품에서 솔로이스트로 협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12-13년에는 West Chester University에서 교환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 Piano 양기훈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Manhattan School of Music 석사(M.M) 및 전문연주자과정(P.S)

- University of Maryland 박사(D.M.A)

- Carnegie Weill Recital Hall, Merkin Concert Hall, Kennedy Center 및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 등에서 다수 연주

-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역임

- 현재 목원대학교 피아노과 교수

 

P R O G R A M

George Frideric Handel (1685-1759)

Tu del ciel ministro eletto  하늘이 선택한 당신

 

Richard Strauss (1864-1949)

Four Last Songs  4개의 마지막 노래

  Frühling  봄

  September  9월

  Beim Schlafengehen  잠들 무렵

  Im Abendrot  저녁 노을

 

Alfred Bachelet (1864-1944)

Chère nuit  아름다운 밤

 

Henri Duparc (1848-1933)

Chanson triste  슬픈 노래

 

Eva Dell'Acqua (1856-1930)

Villanelle  목가

 

John Woods Duke (1899-1984)

The Bird  새

I carry your heart  난 당신의 사랑을 간직하고 있어요

I can't be talkin' of love  난 사랑에 대해 말할 수 없어요

 

Giuseppe Verdi (1813-1901)

È strano.. Sempre libera 이상하다! 아, 그이인가

- from the Opera <La Traviata 라 트라비아타>

▲ 소프라노 김방술, 깊은 울림의 소리로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세종체임버홀     ©문화예술의전당

▲ 소프라노 김방술, 깊은 울림의 소리로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세종체임버홀  © 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김방술, 깊은 울림의 소리로 주옥같은 선율을 선사한다, 세종체임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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