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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크루즈선에서 오늘 65명 새로운 확진자 발견, 현재까지 135명 확진자 확인

오후 늦게 일본 후생 노동성에서 66 명에서 65 명으로 정정을 했습니다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16:40]

일본, 크루즈선에서 오늘 65명 새로운 확진자 발견, 현재까지 135명 확진자 확인

오후 늦게 일본 후생 노동성에서 66 명에서 65 명으로 정정을 했습니다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02/10 [16:40]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집단 감염이 일어나고있는 대형 유람선에서 새로 65 명의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오후 늦게 일본 후생 노동성에서 66 명에서 65 명으로 정정을 했습니다)

 

이 결과로 이번 요코하마 항에 정박 해 있는 대형 크루즈 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전체 감염자는 135명입니다.

 

일본 정부는 일본국민의 안전을 위해 대형 크루즈 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한 승객과 선원들은

바이러스 검사 후 정상인 승객과 승무원 만 하선 시킨다는 자국민 안전우선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바이러스 검사 후 확진환자는 하선하여 일본 국내 병원에서 치료 받게 조치 하고 있으며, 나머지 탑습승객과 선원은 선내에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일본 후생 노동성은 어제까지 승객과 승무원 70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관계자에 의하면, 검사 결과 오늘 또 다시 새로운  65명의 감염이 확인 된 것입니다. 

 

이에 일본 카토 후생 노동 대신은 10 일 국무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람선에 남은 약 3,600 명의 승객과 승무원 전원에게 하선 전 바이러스 검사를 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현재도 계속 검사중이며,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승객과 승무원이 많아 확진자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 할 전망입니다.

 

한편 이 배에 승선하고 있는 한국승객과 승무원 등 14명에 대한 건강상태는 확인된 정부 발표가 없습니다. 

 

이번 대형 크루즈 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중국 후베이성 유한에서 시작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한 폐렴)로 인한 감염확진자가 130명 나왔지만, 일본국 통계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일본국 땅을 밟지 않은 상태이기에 세계보건기구에서는 '기타지역(Japan)' 으로 공식적으로 분류하고 있어, 27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한국 보다 일본이 26명으로 확진환자 수는 1명 작습니다.

 

오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박능후 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 : 일본의 요코하마에 있는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우리 승객 9명과 그리고 승무원 5명, 14명이 있습니다. 저희 요코하마 총영사관의 담당영사가 요코하마항에 직접 가고 그리고 선내에 있는 모든 분들과 SNS 그리고 전화통화를 통해서 매일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현재까지 큰 유증상자,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고 계속 모니터링을 하면서 필요한 영사조력을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공식 자료 

▲     ©문화예술의전당

 

일본 후생노동성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타고 있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새롭게 6명의 감염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일본 요코하마 항에 정박 해 있는 크루즈선 에서 9일 결과가 나온 57명 가운데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로 밝혔졌다.

 

이에따라 어제까지 크루즈선에서 64명의 확진환자가 발생된데 이어 다시 6명이 추가 발생하여 크루즈선에서만 모두 70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한편 이 크루즈선에 탑승하고 있는 14명의 한국인에 대한 건강보고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 없다. 현재도 100여명의 탑승승객이 건강 이상을 호소하고 있고,  계속 검사대기 중인 인원이 많아 확진환자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이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크루즈 입항을 거부한 일본과 중국을 피해 허가 된 한국으로 입항하는 크루즈선의 감염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 되며 당면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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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생노동성은 8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타고 있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새롭게 3명의 감염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3일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가 일본 요코하마항에 입항한 이후 선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는 모두 64명이 됐다.

 

이하 이전 보도 관련 내용)

중국 후베이성 유한시에서 시작 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탔던 일본 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에서 오늘 또 41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습니다. 

 

이로써 이 크루즈선에서 확인된 감염자는 모두 61명으로 늘었습니다.

 

가토 일본 후생노동상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우선 검사 대상자 중 171명에 대한 검사결과 41명의 감염자가 새로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당초 우선 검사 대상자로 분류한 273명에 대한 검사가 완료됐고, 그 결과 어제 그제 각 10명 씩 총 20명 포함, 모두 61명의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추가 감염자 가운데 일본인은 21명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새로 감염이 확인된 41명을 가나가와 현 외에 도쿄와 사이타마, 치바 등의 의료기관에 이송하여 치료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진자는 모두 는 86명 으로 늘어나 일본사회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홍콩인 남성이 탑승했던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오늘 또 10명의 감염자가 추가 확인됐다고  일본 후생노동성이 6일 밝혔다. 

 

▲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유람선     ©문화예술의전당

 

어제 10명의 감염자가 확인된 데 이어  오늘 또 10명의 감염확진자가  확인됨으로써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에서만 모두  20명의 감염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집단 감염’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탑승자에 대한 일본 보건당국의 검사가 진행되면서 후생 노동성은 6 일 승객과 승무원 약 3,700 명의 바이러스 검사를 추가 진행하고 있어 선내 감염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일본 내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는 이날 오전에 발표된 10명을 포함해 총 45명으로 늘었다. 해당 크루즈선에는 한국인 9명도 탑승하고 있으나 모두 건강한 상태이다.

 

오늘 새롭게 확인 된 10명의 감염 확진자는  일본 가나가와 현 내의 의료기관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시작한다.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는 현재 식량 보급 등을 위해 일본 요코하마 항에 착안했다.

 

이전 보고

 

"일본 요코하마의 다이코쿠 부두 앞바다에 정박 해있는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승선한 크루즈여행객  남녀 10명에게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이  5일 확인되었다."고 일본언론들이 발표했다.

 

▲ 단체로 중국 유한 폐렴이 발병 된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유람선  © 문화예술의전당

 

이번 유한 폐렴 집단 감염은  홍콩에서 하선 한  남성 (80) 승객의 감염확진이 판명되어,  일본 후생 노동성이 전체 승선한 승객및 승무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고 있던 중 확진자로 확인되었다.

 

일본은  이번처럼  일본 국내에서의 집단 감염은 처음이다. 

이들 이외에  현재 242명이 검사 중에 있어 유한 폐렴 감염자는 앞으로 보다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승선한 승객과 승무원은 검역법에 따라 14일의 선내 대기를 요구받는 이례적인 사태가 발생해, 일부 승객의 공황장해 발생, 폐쇄공포 및 지병이있는 사람 등의 컨디션 관리도 과제가된다.

 

이로써 일본 감염자는 이날 치바현과 교토에서 확인 된 남성 2명을 포함 해 모두 35 명이 됐다.

 

이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승선한 승객과 승무원은 총 3,711 명으로, 56개 국가의 국적자이며,

 

 승객 2,666 명 중 일본인은 1,281 명. 한국인은 9명이다.

 

일본 후생 노동성은  승선한 승객 및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모두 검역을 실시하여 발열 등의 증세가  있는 120명과,   홍콩에서 감염이 발견된 남성과 장시간 접촉 한 153 명 등 총 273 명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우선 실시했다.

 

그 후 결과가 판명 된 31명 중 10명이 감염 돼  충격이었다. 확진환자로 확인 된 사람들은  모두 열이나 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고, 일본 가나가와 현의 4개 의료기관에  분산 후송되어 치료를 받게됐다.

  

유한 폐렴 감염확진자들은 50대와 60대 각 4 명, 70대와 80대 각 1 명.  그중 일본인은 50대 여성과 60대 남녀 승객 3 명이었다. 

 

크루즈 선박 운항 회사에 따르면 확진자들은  홍콩국적 승객 3 명, 호주 국적 승객 2 명, 미국 국적 승객 1 명, 필리핀 국적의 승무원 1 명이라고 발표했다.

 

호화 유람선은 1월 20 일에  일본 요코하마 항을 출항하여 가고시마와 홍콩, 나하를 통해 2월 3 일에 일본 요코하마로 돌아왔다. 

 

홍콩에서 하선 한 확진 남자와 접촉 한 36명 중 2 명이 감염됐지만, 감염원에 대해 후생 노동성은 "전체 검사가 끝나지 않은 단계에서 평가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일본정부는 남은 승객과  승무원들의  바이러스 잠복기 14일 정도를 모두 선내에서 머물게 할 방침이다.

 

일본  하시모토 노동부 장관은 5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 승선한 승객들의 컨디션이 무너지지 않도록 보호조치를 할 것이며,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이 부족해지면 요구를 파악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일본 후생 노동성은 지병이있는 사람이나 고령자를 대상으로 추가로 선 검사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

 

일본 요코하마시는 6일 오전 유람선이 식량과 물자 보급을 위해 다이코쿠 부두에 착안한다고 발표했다. 

 

한편  유람선 단체감염과 별도로 오늘 추가 된 2명의 확진환자 중 1명은 교토시에 거주하는 중국인 남성으로, 그는 후베이성을 다녀온 지 2개월이 넘었지만, 교토에서 관광물건을 파는 판매점 점원으로 근무하면서  하루 약 300명의 중국인 관광객과 접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감염원 조사에서 "아마도 내가 접한 관광객 중 중국 우한 시에서 온 환자가 있었던 것 같다"고 진술했다.

 

=이 결과로

중국 후베이성 유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유한 폐렴)으로 일본에서 총 4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일본 아베 신조 총리는 6 일 관저에서 열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본부 회의에서

 

"홍콩을 출발하여 일본으로 입항예정인 유람선  '우에스테루다무 호'에 승선하는 외국인에 대해 일본 입국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우에스테루다무 호 ,사진 제공 : 홀랜드 아메리카 라인© 문화예술의전당

 

이번 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홍콩인 남성이 탑승했던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만 모두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집단감염'의 우려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일본 오늘 또 10명 추가감염확진자 발생으로 총 45명의 감염확진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http://www.lullu.net/2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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