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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18일 보건용 마스크 생산·출고량 등 신고 현황 발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선택 사용법

보건용 마스크 하루 최대 1,266만개 생산, 1,555만개 출고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2/18 [17:51]

식품의약품안전처, 18일 보건용 마스크 생산·출고량 등 신고 현황 발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선택 사용법

보건용 마스크 하루 최대 1,266만개 생산, 1,555만개 출고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0/02/18 [17:5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된 2월 12일(수)부터 2월 16일(일)까지 보건용 마스크 생산·출고 등 신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일 기준 천만 개 이상의 보건용 마스크를 생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 문화예술의전당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는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에 따라 2월 12일부터 당일 생산·출고량 등을 다음날 낮 12시까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마스크 생산업체의 생산·출고량 등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일 중 가장 최근인 2월 14일 하루 기준으로 생산업체가 신고한 보건용 마스크 생산량은 1,266만개, 출고량은 1,555만개로 파악되었습니다.

 

< 보건용 마스크 생산실적 등 >

▲ 보건용 마스크 하루 최대 1,266만개 생산, 1,555만개 출고,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자료    ©문화예술의전당

 

   ※ 보건용 마스크 생산업자 신고 실적으로 KF80·KF94·KF99를 합산한 수치임

   ※ 생산량 등은 추후 신고 데이터 정비 과정에서 일부 수치가 조정될 수 있음

 

아울러 2월 4일 이후 보건용 마스크 12개 제조업체가 새로 허가됨에 따라 해당 업체가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할 경우 마스크 생산량이 늘어나 수급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긴급수급조정조치 시행 후 마스크 생산업체의 신고율은 97%(해당 기간 평균)로 대부분 성실하게 신고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약처는 신고 내역을 분석하여 고의적 허위·누락 신고 등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위반이 의심되는 경우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이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입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 문화예술의전당

 

▲ 식품의약품안전처,   © 문화예술의전당

▲ 식품의약품안전처,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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