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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팔아먹었다..윤미향 벌 받아야" - 진중권 전 교수, 아직도 계속되는 참극

조지 오엘 동물농장, 난 숨을 쉴 수 없다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6/06 [15:27]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팔아먹었다..윤미향 벌 받아야" - 진중권 전 교수, 아직도 계속되는 참극

조지 오엘 동물농장, 난 숨을 쉴 수 없다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6/06 [15:27]

토요일 오후, 들려오는 소식들은 날씨만큼이나 정말 암울하다. 짙은 안개 속에 갇혀있는 듯 하다.

 

COVID-19,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51명이 발생했다고 한다.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고, 어디서 감염되었는지도 모르는 깜깜이원인불명 미증상 지역감염 확진환자들이 속출하고 있단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열받게 하는 것은 일제강점기 일본인 밑에서 호의호식하며 자신들의 동포를 밀고하고, 잡아가고 고문했던 일제부역자들이 해방 후에 어였한 독립군으로 변장해 해방 대한민국에 나타난 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과 같이

 

 

오늘 자 신문들이 분노의 격양된 기사를 거침없이 쏟아주고 있다.

 

기사 원본 바로가기 & 네티즌 댓글 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629&aid=0000028388

 

▲ 더팩트     ©문화예술의전당

 

▲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팔아먹었다…원수 갚을 것” - KBS 보도     ©문화예술의전당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팔아먹었다…원수 갚을 것” - KBS 보도

 "정의기억연대, 수요집회 없애야 한다"

기사내용 바로가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6&aid=0010847976

 

 

거기에 비해 시대정신을 이야기하고 있는 진중권 전 교수는 조용하고 나즈막한 목소리를 다음과 같이 내고 있다.

 

 

운동은 민중을 위한 것이나,

나중에는 민중이 운동을 위한 것이 되어 버리죠.

 

민중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처음에는 민중을 대리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민중이 되어 진짜 민중을 억압하는 권력으로 등극하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 반대하는 이들은 민중이 아닌 것으로 취급됩니다.

 

몇몇 할머니들의 이름은 그렇게 지워졌죠.

 

  © 문화예술의전당

올바른 시대정신을 말하는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

 

 

이용수 할머니 "위안부 팔아먹었다..윤미향 벌 받아야"

기사 원본 바로가기& 네티즌 댓글 보기:

https://news.v.daum.net/v/20200606120617665?fbclid=IwAR1wFve4765vxv0gmCUt-at-YaL1UgQQbL64d6TEgLb3yAUY1rK2aan1YfY

 

 

몇몇 할머니들의 이름은 그렇게 지워졌죠.

▲ 몇몇 할머니들의 이름은 그렇게 지워졌죠.  © 문화예술의전당

 

올바른 시대정신을 말하는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

 

이런 것 하나 바로 잡지 못하는   , 우리는 정말 불행한 시대를 살고 있다. 아직도 계속되는 참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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