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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신규확진자 57명 발생, 수도권 깜깜이 환자 증가,지역사회 감염 확산중- 확진자는 총 1만 1천 7백 76명으로 늘어나, 사망자는 273명

서울시 27명에서 32명으로 증가 발표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6/07 [10:16]

COVID-19, 신규확진자 57명 발생, 수도권 깜깜이 환자 증가,지역사회 감염 확산중- 확진자는 총 1만 1천 7백 76명으로 늘어나, 사망자는 273명

서울시 27명에서 32명으로 증가 발표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0/06/07 [10:16]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한 코로나19, COVID-19로 인한 국내 신규확진자가 57명 새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7일 00시 기준 57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한 코로나19를 처음 발표한 후 중국 당국에 의해 공개 처벌 받은 의사    ©문화예술의전당

 

신규 확진환자 57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27명, 경기 19명, 인천 6명으로 수도권에서 대다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또한 대구,울산에서 각 1명씩 발생했고, 해외입국자중 검역단계에서 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방금 들어온 서울시 속보입니다.  서울시는 7일 11시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6월 7일 10시 기준 전일대비 코로나19 확진환자가 32명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시 주요 발생원인별 상황을 보면  양천구 운동시설 관련 10명, 리치웨이 관련 5명, 수도권 개척교회 관련 3명, 용인형제관련 3명,타시도 확진자 관련 3명 및 기타 분류가 8명입니다.

 

 7일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현황

▲ 2020년 6월 7일 서울시 발표 코로나19 현황     ©문화예술의전당

6일 기준 코로나19 발생현황 

▲ 서울시 6월 6일 오전 10시 기준 전일대비 28명의 신규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서울시는 총 952명의 확진환자 ©문화예술의전당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검사중인 환자는 2만 6천 4백 81명이며, 사망자는 273명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총 확진환자는 1만 1천 7백 76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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