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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는 작아지고... ,왠지 그때 그 느낌이 납니다." 진중권 전 교수, 심은경 주연 영화 '신문기자,페이스북

“정치에서 멀어지면 민주주의에서도 멀어진다” - 영화'신문기자'-일본 현 정권의 모순을 리얼하게 영화로 담아내기까지!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6/07 [19:18]

"정권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는 작아지고... ,왠지 그때 그 느낌이 납니다." 진중권 전 교수, 심은경 주연 영화 '신문기자,페이스북

“정치에서 멀어지면 민주주의에서도 멀어진다” - 영화'신문기자'-일본 현 정권의 모순을 리얼하게 영화로 담아내기까지!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6/07 [19:18]

진중권 전 교수의 페이스북에 진정한 사나이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뚝 뚝 묻어나는 글이 하나 , , , 넷이나 올라왔다.

 

그중에 우선 배우 심은경, 일본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최고작품상 심은경이 열연한 '신문기자'”를 연관 시키는 시대정신의 피 뚝뚝 흐르는 진중권 전 교수의 글을 먼저 소개한다.

  

 

걱정입니다.

앞으로 절대인구와 생산가능인구도 줄고, 고령화도 급속히 진행될 텐데, 온통 K-국뽕에 빠져 있으니.

 

이 나라도 20여년 전 일본이 걸었던 길로 접어든 게 아닌가 우려됩니다.

 

정치도 이미 일본식 1.5당 체제로 변해가고 있고, 어용언론과 어용단체가 난무하는 가운데 정권에 대해 비판적 목소리를 내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상황.

 

얼마 전에 기자 테러 사건이 있었던 것 기억나시죠?

이것도 일본에서나 일어나던 일.

90년대 중반 일본도 세계를 다 집어삼킬듯 일뽕이 대단했었죠.

 

왠지 그때 그 느낌이 납니다.

 

▲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올바른 시대정신을 말하는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

 

이 글을 읽으면서 그의 미래를 보는 혜안에 감탄하게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목도하게 될 그런 현상, 그런 사건들을 미리 앞날을 내다보듯 지적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은 영화 한 편 보세요.

 

배우 심은경, 일본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 최고작품상 심은경이 열연한 '신문기자'”

 

일본영화 신문기자가 제목이고, 우리나라 배우 심은경 배우가 주연으로 출연해서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도 수상하고, 작품도 최고작품상을 탄 작품입니다.

 

영화에 대한 소개는 여기 링크를 따라서 가 보세요.

https://www.lullu.net/2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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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같은 시대에 진중권 같은 인물이 살아 있음에 늘 감사하며, ‘그의 시대정신이 살아있는 생생한 글을 소개함에 부끄러움과 함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한국 1인당 GDP, 지난해 OECD 중 5번째로 많이 줄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607063104173?fbclid=IwAR1iBQ6bK8nxUZAjTPudAQGW-Q_ccS2bvrR6U2hfreLkYK9lY-Y-uoWCjJ0 

 

▲ ‘조직적 은폐’ 국가 VS ‘진실 보도’ 신문기자 -한눈에 파헤쳐 보는 '신문기자' 사건 관계도 공개!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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