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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컬쳐-예스이십사라이브홀㈜…신진 창작자 찾는다! - 연극 뮤지컬 창작 플랫폼으로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03:08]

HJ컬쳐-예스이십사라이브홀㈜…신진 창작자 찾는다! - 연극 뮤지컬 창작 플랫폼으로

김혜경 기자 | 입력 : 2020/06/26 [03:08]

공연제작사인 HJ컬쳐㈜(대표 한승원)와 예스이십사라이브홀㈜(대표 이선재)은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사업화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하여 창작 활동 유지와 창작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사업화 프로젝트’는 연극과 뮤지컬 장르를 이끌어갈 청년인재 육성 사업인 ‘창의인재 동반사업’ 수료자 중 사업화가 가능한 프로젝트를 보유한 청년 인재의 창작 활동에 이어 산업계 진출을 지원하는데 목적을 둔다.

 

이번 사업은 HJ컬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7월 5일(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창의교육생 과정을 수료한 자로 사업화가 가능한 프로젝트를 보유한 개인창작자 또는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한 참가자들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5개의 작품이 선정된다. 선정된 작품은 공연제작을 목표로 공연제작사와 매칭을 통한 실제적인 작품 개발 쇼케이스로 제작지원이 이루어진다.

 

▲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사업화 프로젝트 모집 공고 포스터  © 문화예술의전당

 

‘창의인재동반사업’에 이어 ‘사업화 프로젝트’까지 이어서 플랫폼 기관으로 선정된 HJ컬쳐는 공연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전문그룹으로 매년 새로운 공연계 인재 발굴과 동시에, ‘라흐마니노프’, ‘빈센트 반 고흐’, ‘파가니니’, ‘세종, 1446’, ‘더픽션’, ‘만추’ 등 뮤지컬과 연극 기획 및 제작, 해외 라이선스 수출 등을 통해 공연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HJ컬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진 창작자의 작품 기획 및 제작을 적극 지원하는 창작 플랫폼으로의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연극 및 뮤지컬 전문 공연장 ‘예스24스테이지’를 운영하는 예스이십사라이브홀은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문화의 중심인 대학로에서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개발에도 다양한 지원을 하고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된 프로젝트는 예스24스테이지와 함께 ‘달빛 극장’이라는 이름으로 레파토리 공연화될 예정으로 예스이십사라이브홀은 신진 창작자들에게 제작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온라인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HJ컬쳐 홈페이지(http://www.hjculture.com/)에서 확인하거나 HJ컬쳐 창의인재사업팀 (김유림 매니저/creator@hjculture.com/02-588-7708)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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