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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박원순 시장 죽음, 피해여성에 대한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글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9:49]

故 박원순 시장 죽음, 피해여성에 대한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글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7/10 [19:49]

진중권 전 교수가 박원순 시장 죽음과 관련해 글을 올렸다. 인터넷 SNS상에서는 일부 극성스러운 분들이 '당시 근무한 서울시 비서진 명단을 입수했다"는 등 피해여성에 대한 2차위협을 가하고 있다. 여성단체 및 인권단체중 일부에서 그러한 2차위협에 대한 정보글을 수집하고 분석 분류하고 있는 중이다.

 

▲ 룰루 잘자요, 룰루야 아침이야..우씨, 그런 법이 어디있어. 요기있지   ©문화예술의전당

 

유창선,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않기를 빈다.

당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 나 혼자라도 이 얘기는 꼭 전하고 싶었다."

 

 

  © 문화예술의전당

 

진중권 전 교수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jungkwon.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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