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경제/사회 > 사회

조수진 의원이 "추미애, 최강욱, 조국, 윤미향, 유재수, 황희석, 최민희 .."를 헤는 이유는..윤동주 별 헤는 밤,

예의염치 (禮義廉恥)

권종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7/12 [21:33]

조수진 의원이 "추미애, 최강욱, 조국, 윤미향, 유재수, 황희석, 최민희 .."를 헤는 이유는..윤동주 별 헤는 밤,

예의염치 (禮義廉恥)

권종민 기자 | 입력 : 2020/07/12 [21:33]

조수진 의원의 글이 잃었던 감성의 뚝을 무너뜨립니다. 당신은 어떠신지요?

 

우선  뮤지컬 동영상 부터 보실까요.

▲ 달을 쏘다, '윤동주, 달을 쏘다', 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 박영수, 김수용  © 문화예술의전당

 

달을 쏘다, '윤동주, 달을 쏘다', 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 박영수, 김수용

그러면 다시 본론으로 가겠습니다. 

예의염치 (禮義廉恥) 

 

추미애 법무부 장관, 여당 2중대 대표라는 최강욱 의원 '덕분에' 요즘 우리 당 법사위원들은 일일회의, 일일브리핑을 합니다.

 

법무부 장관과 피고인 및 또다른 사건의 피의자가 결탁해 '검찰총장 수사지휘권 박탈'을 기도하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전무후무하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특히, '진짜 법무부 장관'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국정농단, 국민농단' 사건인데도 당사자들은 부끄러움을 조금도 모릅니다.

 

"사람이 짐승과 다른 점은 부끄러움을 안다"는 옛 성현들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시인 윤동주는 시 '별 헤는 밤'에서 별 하나에 추억을, 별 하나에 사랑을, 별 하나에 쓸쓸함을, 별 하나에 동경을, 별 하나에 어머니 등을 떠올렸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추미애, 최강욱, 조국, 윤미향, 유재수, 황희석, 최민희 등 극렬 문파 인사들을 한사람, 한사람씩 떠올리며 그들의 ''내로남불'을 제대로 헤아려야 할 것입니다.

 

▲ 조수진 의원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 조수진 의원은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조수진 의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chosujin2020

 

관련기사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진중권 , 이윤택, 채윤일이 전하는 ‘정치’ -닭치고 정치'를 하니 나라가 양계장이 돼,"정말, 부조리하군" , "개판의 시대, 깽판의 미학"
1/90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