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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000 달러 돌파 - 금값 파죽지세, 천정부지로 올라

전혜린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07:12]

금값 - 역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000 달러 돌파 - 금값 파죽지세, 천정부지로 올라

전혜린 기자 | 입력 : 2020/08/05 [07:12]

 

국제 금값이 사상 최초로 종가 기준 온스당 2천 달러(약 240만원)를 넘어섰습니다.

 

▲ 한국의 아름다운 금화, 금 투자는...룰루 바보에게  © 문화예술의전당



4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1.7%(34.70달러) 급등한 2,021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금값이 종가 기준으로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한 것은 역사상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날 금값은 한때 2027.30달러까지 치솟으며 장중 최고가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금값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 올해 들어서만 30% 넘게 올랐습니다.

 

미국 정가가 코로나19 경제 타격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경기부양책을 놓고 이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부채질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 최근 미 달러화 반등세가 주춤해진 데다 미 국채 수익률이 낮아진 것이 금 쏠림현상을 더욱 심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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