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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까지 30분, 카세트 플레이어로 시작된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サヨナラまでの30分,하기와라 켄타로,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홍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08:12]

안녕까지 30분, 카세트 플레이어로 시작된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サヨナラまでの30分,하기와라 켄타로,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홍수정 기자 | 입력 : 2020/08/05 [08:12]

 

카세트 플레이어로 시작된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밴드도 사랑도 함께 할 수 있는 시간 단 30분!

<안녕까지 30분> 9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외모, 연기, 노래, 멜로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일본 최고의 라이징 스타 아라타 마켄유와 키타무라 타쿠미 주연의 <안녕까지 30분>이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하기와라 켄타로 | 출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 수입: ㈜엔케이컨텐츠 | 배급: ㈜디스테이션 | 공동제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 개봉: 2020년 9월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퍼시픽 림: 업라이징> 아라타 마켄유 X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키타무라 타쿠미

상반된 매력의 청춘스타 동반 캐스팅 화제!

<안녕까지 30분> 9월 개봉 & 청량미 넘치는 티저 포스터 공개!

 

▲ 카세트 플레이어로 시작된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안녕까지 30분, 카세트 플레이어로 시작된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サヨナラまでの30分,하기와라 켄타로,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 문화예술의전당

▲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갖춘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동반 캐스팅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 안녕까지 30분 >이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 안녕까지 30분 >은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 문화예술의전당

 

완벽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모두 갖춘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동반 캐스팅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 안녕까지 30분 >이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 안녕까지 30분 >은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도쿄 구울>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된 하기와라 켄타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의 각본가 오오시마 사토미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주목받았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혼자가 더 편한 ‘소타’ 역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키타무라 타쿠미가 맡아 자신의 저력을 발휘한다. 본연의 ‘소타’부터 ‘아키’의 영혼이 들어간 ‘소타’, 그리고 밴드 멤버들과 ‘아키’의 전 여자친구 ‘카나’(쿠보타 사유)를 만난 후 변화하는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섬세한 1인 2역 열연을 펼친다. 1년 전 사고로 죽은 밴드의 보컬 ‘아키’ 역은 <피치걸> <퍼시픽 림: 업라이징> 등에 출연한 아라타 마켄유가 연기한다. 일본의 차은우, 얼굴 천재 등의 수식어를 가진 그는 자신만의 매력을 200% 발휘해 매사 긍정적이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아키’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아키’가 ‘소타’의 몸을 빌린다는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한 밴드 ‘에콜’의 곡들이 더해져 극적인 여운을 선사한다. 또한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의 케미와 밴드 멤버 ‘카나’를 둘러싼 간질간질하고 설레는 로맨스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9월 개봉 확정과 동시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보기만 해도 청춘 드라마의 한가운데 들어와 있는 듯한 청량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세트테이프가 처음으로 재생된 수영장을 배경 삼아 앉아 있는 ‘아키’와 ‘소타’의 모습은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추억을 공유하며 함께 음악을 하게 될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의 순간을 그린 <안녕까지 30분>은 9월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 INFORMATION 

제       목    안녕까지 30분

원       제    サヨナラまでの30分

영       제    Our 30-Minute Sessions

감       독    하기와라 켄타로

각       본    오오시마 사토미

출       연    아라타 마켄유, 키타무라 타쿠미, 쿠보타 사유 외

장       르    판타지 로맨스

러 닝 타 임    114분

관 람 등 급    12세이상관람가

수       입    ㈜엔케이컨텐츠

배       급    ㈜디스테이션

공 동 제 공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개       봉    2020년 9월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 Synopsis 

 

“부탁이야, 몸 좀 빌려줘.

너밖에 없단 말이야, 나 보이는 사람”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우연히 발견한 낡은 카세트테이프의 PLAY 버튼을 누르는 순간, 

1년 전 세상을 떠난 밴드 ‘에콜’의 보컬 ‘아키’의 영혼이 ‘소타’의 몸으로 들어온다.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소타’의 몸을 빌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키’는 

자신의 사고로 인해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해체한 밴드를 재결합하고

홀로 남겨진 연인 ‘카나’의 상처를 치유해 주고자 한다.

 

‘아키’의 부탁으로 밴드 ‘에콜’과 함께 음악을 하게 된 ‘소타’는 

그들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통해 진짜 자기가 하고 싶었던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하지만 PLAY 버튼을 누를수록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뀌는 시간은 점점 짧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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