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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구 이게 나라니 시사 - "北 황강댐 3차례 무통보 방류에…연천·파주 침수 비상",중앙일보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6:04]

오늘의 에구 이게 나라니 시사 - "北 황강댐 3차례 무통보 방류에…연천·파주 침수 비상",중앙일보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6:04]

오늘의 에구 이게 나라니 시사 - "北 황강댐 3차례 무통보 방류에…연천·파주 침수 비상",중앙일보

 

집중호우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 연천·파주 등 임진강 주변의 경기 북부 지역에 비상이 걸렸다. 북한이 임진강 상류에 건설한 황강댐 수문을 이번 폭우 중에 사전 통보 없이 개방하고 있어 임진강 주변 침수 피해가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되기 때문이다. 특히 기상청은 5일 북한 황해도 등에 평균 100∼300㎜, 국지적으로는 400㎜의 집중호우를 예보했다.

 

통일부, "북 황강댐 3차례 방류"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북한이 올해 들어 7월부터 지난 3일까지 황강댐 수문을 3차례 열어 방류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군과 정보 당국이 관측 수단을 통해 수문 개방을 확인했을 뿐 북한의 사전 통지는 없었다"고 밝혔다. 황강댐은 군사분계선에서 북쪽으로 42.3㎞ 거리의 임진강 상류에 있고 수문을 개방할 경우 임진강 수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북한 황강댐의 총저수량은 3억5000만t에 달하지만, 황강댐 대응용으로 2010년 연천군에 건설한 군남댐의 저수 용량은 7100만t 정도에 불과하다.

 

▲ 오늘의 에구 이게 나라니 시사 - "北 황강댐 3차례 무통보 방류에…연천·파주 침수 비상",중앙일보  © 문화예술의전당

 

중앙일보

[단독] 北 황강댐 3차례 무통보 방류에…연천·파주 침수 비상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302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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