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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 깨진 시사 -""한동훈 잡으려다 중앙지검 잡나"…공모 증거 많다던 추미애 선택은" , 머니투데이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05 [16:12]

오늘의 코 깨진 시사 -""한동훈 잡으려다 중앙지검 잡나"…공모 증거 많다던 추미애 선택은" , 머니투데이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08/05 [16:12]

오늘의 코 깨진 시사 -""한동훈 잡으려다 중앙지검 잡나"…공모 증거 많다던 추미애 선택은" , 머니투데이

 

 

서울중앙지검이 '검언유착' 의혹 수사에서 한동훈 검사장의 공모 관계를 밝혀내는 데 실패했다. 이동재 전 채널A 기자를 구속 수사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이 전 기자에 대한 구속수사에도 한 검사장과의 공모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거꾸로 수사 과정에서 'KBS 오보' 유출 의혹에 휘말리고 한 검사장 압수수색 과정에서 폭행 논란을 빚는 등 수사팀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들이 '권언유착' 의혹 당사자가 되는 역설적인 상황에 처했다. 한 검사장은 "검언유착이 아니라 권언유착과 공작"이라면서 이에 대한 수사를 요구하며 반격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 오늘의 추추추 시사 -""한동훈 잡으려다 중앙지검 잡나"…공모 증거 많다던 추미애 선택은" , 머니투데이  © 문화예술의전당

▲ 오늘의 추추추 시사 -""한동훈 잡으려다 중앙지검 잡나"…공모 증거 많다던 추미애 선택은" , 머니투데이  © 문화예술의전당

 

머니투데이

"한동훈 잡으려다 중앙지검 잡나"…공모 증거 많다던 추미애 선택은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8&aid=0004450815&date=20200805&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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