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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민심 풍향계 시사 -가운 벗고 광장 쏟아져 나온 의사 2만명 “분통 터져 나왔다” 중앙일보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8/14 [23:30]

오늘의 민심 풍향계 시사 -가운 벗고 광장 쏟아져 나온 의사 2만명 “분통 터져 나왔다” 중앙일보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08/14 [23:30]

 

오늘의 민심 풍향계 시사 -가운 벗고 광장 쏟아져 나온 의사 2만명 “분통 터져 나왔다” 중앙일보

 

13만 여러분, 저와 같은 생각하십니까!”

 

연단에 오른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이렇게 말하자, 서울 여의도 거리를 가득 메운 의사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최 회장은 “진료실을 나와 의사의 본분을 잠시 접을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진료실·연구실·강의실을 버리고 집단행동할 수밖에 없게 한 장본인이 바로 이 정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에서 의협 주최로 열린 전국의사총파업 궐기대회에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 4대 의료정책에 반대하는 의사 수만 명이 모였다.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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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가운 벗고 광장 쏟아져 나온 의사 2만명 “분통 터져 나왔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3026243&date=20200814&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2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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