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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김대수 독창회, Baritone Kim Dae Soo Recital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8/27 [22:00]

바리톤 김대수 독창회, Baritone Kim Dae Soo Recital

이혜용 기자 | 입력 : 2020/08/27 [22:00]

풍부한 음성과 세련된 음악으로 감동의 무대를 보여주는 바리톤 김대수의 독창회가 8월 31일 월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

 

▲ 바리톤 김대수  © 문화예술의전당


바리톤 김대수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에쎈국립음대(Folkwang Musik Hochschule in Essen) 성악과와 함부르크 Johannes Brahms Konservatorium의 최고연주자과정(KEX)을 최고점수(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졸업과 동시에 동대학에 실기 전담교수로 초빙되기도 했다.

 

폴란드와 루마니아의 국민가수인 F. Sokorska와 G. E. Crasnaru, 세계적인 반주자인 Norman Shetler, Ekkehard Schöps 등으로부터 비르투오조(Virtuoso)적인 탁월한 표현력으로 음악을 해석하여 호연을 했다며 음악의 수도 빈(Wien)이 원하는 바리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유럽의 17개 도시 공연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중국 취안저우시 개막식에 한국 대표로 연주하였고 일본 교토와 오사카, 캐나다 밴쿠버, 세계 인권상 시상식 초청연주, 세계 인권포럼 등 국제적인 콘서트에도 출연하였으며, 다수의 오라토리오 작품에 독창자로 국립합창단, 광주시립, 나주시립, 울산시립합창단 등과 독창자로 협연하였으며 수 회의 독창회를 통해 뛰어난 연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바리톤 김대수는 한국오페라단, 수지오페라단, 빛고을오페라단, 솔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무악오페라단, 울산싱어즈 오페라단 등에서 2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오페라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독일가곡연구회, 한국슈베르트협회, 예울음악무대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독주회에서 작곡가 베토벤과 리스트, 브람스, 볼프까지 다양한 독일 가곡들을 그의 깊이 있는 음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3만원인 이번 독주회는 울산대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Baritone Kim Dae Soo Recital

바리톤 김대수 독창회

 

1. 일시장소 : 2020년 8월 31일(월) 오후 8시 / 금호아트홀 연세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울산대학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4. 입 장 권 : 전석 3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P R O F I L E

* Baritone 김대수

 

풍부한 음성과 세련된 음악으로 감동의 무대를 보여주는 바리톤 김대수는 연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에쎈국립음대(Folkwang Musik Hochschule in Essen) 성악과와 함부르크 Johannes Brahms Konservatorium의 최고연주자과정(KEX)을 최고점수(Auszeichnung)로 졸업하였다. 졸업과 동시에 동대학에 실기 전담교수로 초빙되기도 했다.

 

폴란드와 루마니아의 국민가수인 F. Sokorska와 G. E. Crasnaru, 세계적인 반주자인 Norman Shetler, Ekkehard Schöps 등으로부터 비르투오조(Virtuoso)적인 탁월한 표현력으로 음악을 해석하여 호연을 했다며 음악의 수도 빈(Wien)이 원하는 바리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유럽의 17개 도시 공연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중국 취안저우시 개막식에 한국 대표로 연주하였고 일본 교토와 오사카, 캐나다 밴쿠버, 세계인권상 시상식 초청연주, 세계 인권포럼 등 국제적인 콘서트에도 출연하였다.

 

3대 오라토리오인 Haydn의 Die Schöpfung, Händel의 Messiah, Mendelssohn의 Eliah를 연주하였고 Rossini의 Petite Messe Solennelle, Schubert의 Messe G-dur, Fauré의 Requiem, Mozart의 Grabmusik, Krönungsmesse와 Requiem, Herzogenberg의 Die Geburt Christi, Bach의 Kantate, Beethoven의 Symphony No.9 등 다수의 오라토리오 작품에 독창자로 국립합창단, 광주시립, 나주시립, 울산시립합창단 등과 독창자로 협연하였으며 수 회의 독창회를 통해 뛰어난 연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한국오페라단, 수지오페라단, 빛고을오페라단, 솔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무악오페라단, 울산싱어즈 오페라단 등에서 20여편의 작품에 출연하며 오페라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독일가곡연구회, 한국슈베르트협회, 예울음악무대의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Piano 박은정

-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수석 입학

- 단국대학교 전체 수석 졸업

- 성신여대 대학원 반주학 석사 및 박사

- 한국반주협회 신인음악회 연주

- CTS(기독교TV) 음악 프로그램 반주자 역임

- 다수의 협회 연주 및 리싸이틀 반주, CD 출반(반주)

- 서울대, 성신여대, 한예종 강사 역임

- 현재 국민대 및 성신여대 대학원 겸임교수

       한국반주협회 정회원

 

P R O G R A M

L.v.Beethoven (1770-1827)

Adelaide Op.46 아델라이데

 

An die ferne Geliebte Op.98 멀리 있는 연인에게

 1. Auf dem Hügel sitz ich spähend 나는 언덕 위에 앉아서 바라보네

 2. Wo die Berge so blau 산은 푸르고

 3. Leichte Segler in den Höhen 가볍게 나는 작은 새

 4. Diese Wolken in den Höhen 하늘 높이 흐르는 구름

 5. Es kehret der Maien, es blühet die Au 5월이 되면 들에는 풀이 돋아나고

 6. Nimm sie hin denn, diese Lieder 이 노래로 이별을 고하자

 

Intermission

 

F.Liszt (1811-1886)

Freudvoll und leidvoll S.280/2 기쁘고 한편 슬프고

Es muß ein Wunderbares sein S.314 틀림없이 멋진 것일 거야

O lieb, so lang du lieben kannst! S.298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

 

J.Brahms (1833-1897)

Dein blaues Auge Op.59/8 그대의 푸른 눈

Sonntag Op.47/3 일요일

O liebliche Wangen Op.47/4 오 사랑스러운 볼이여

 

H.Wolf (1860-1903)

[Eichendorff Lieder]

 Der Musikant 거리의 악사

 Der Scholar 학자

 Der Schreckenberger 으스쟁이*

 (*어울리지 않게 우쭐거리며 뽐내는 사람)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바리톤 김대수 독창회, Baritone Kim Dae Soo Rec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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