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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부정평가 50.3% > 긍정평가 46.4%…격차 3.9%p , 세계일보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08:04]

문재인 대통령, 부정평가 50.3% > 긍정평가 46.4%…격차 3.9%p , 세계일보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09/18 [08:04]

文 부정평가 충청·보수에서 많이 나타나

 

추미애 법무부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이 정치권 쟁점으로 부각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2주 연속 긍정평가를 앞섰다.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17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9월 3주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지난 9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포인트) 오른 50.3%로 집계됐다.

 

긍정평가는 같은 기간 0.8%p 오른 46.4%를 기록해 긍정과 부정 평가 격차는 3.9%p로 일주일만에 다시 오차범위로 좁혀졌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1.0%p 감소한 3.3%를 나타냈다.

 

부정평가는 권역별로는 충청에서,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야권 지지층에서 많이 나타났다.

 

권역별로 볼 때 대전·세종·충청은 긍정평가 비율이 12.9%p 떨어지며 36.2%(부정평가 57.6%)로 집계돼 가장 큰 하락폭을 나타냈다. 반면 보수텃밭인 부산·울산·경남에서는 긍정평가가 10.4%p 오르며 48.2%(부정평가 51.2%)를 기록해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부정평가는 94.1%, 긍정평가는 4.9%로 집계됐다.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도 부정평가는 82.8%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무당층에서 긍정평가가 3.0%p 오른 27.5%(부정평가 63.0%)를 기록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은 90.4%가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와 50대 이상에서는 부정평가가, 30~40대에서는 긍정평가가 많았다. 구체적으로 20대는 53.8%, 50대는 53.3%, 60대는 55.7%, 70대 이상은 55.4%가 부정평가를 했다. 반면 30대는 51.6%, 40대는 57.2%가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직업별로는 사무직에서 55.8%, 학생군에서 37.1%, 자영업군에서 40.0%가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대,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응답률은 5.5%,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세계일보

문 대통령, 부정평가 50.3% > 긍정평가 46.4%…격차 3.9%p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3504647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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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기자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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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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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무사(公平無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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