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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접종 후 사망 고교생 - 中유치원생 죽인 그 독극물, 백신사망 고교생 몸에서 검출, 조선일보 , "조작정부 ,독재정부,재앙 정부"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7 [18:06]

독감 백신접종 후 사망 고교생 - 中유치원생 죽인 그 독극물, 백신사망 고교생 몸에서 검출, 조선일보 , "조작정부 ,독재정부,재앙 정부"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0/10/27 [18:06]

지난 16일 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이틀 만에 사망한 인천의 고교생 A(17)군의 사인은 아질산나트륨 과다 복용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미추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의 부검 결과 A군의 위에서 아질산나트륨이 치사량(성인 기준 4~6g) 이상으로 검출됐다고 27일 밝혔다.

▲ 미래  ©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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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빚 1000조 시대 여는 문정부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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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질산나트륨은 흔히 육류의 선홍빛을 유지시키기 위한 보존제로 많이 사용하는 식품첨가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소시지·햄·베이컨 등 식육가공품에는 잔류 아질산나트륨 이온이 0.07g/㎏, 어육 소시지는 0.05g/㎏, 명란젓 연어알젖은 0.005g/㎏ 이내로 남아있어야 한다. 경찰은 A군의 몸에 남아있던 아질산나트륨의 정확한 수치는 밝히지 않았다.

 

아질산나트륨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뇌혈관이 확장돼 관자놀이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또 다른 물질과 결합해 발암물질을 만들 위험도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종종 범죄에 이용되기도 한다. 지난해 3월 중국 허난(河南)성 자오쭤(焦作)의 한 유치원에서 보육교사가 자신이 돌보던 유치원생 25명의 아침 식사에 아질산염을 넣은 사건이 발생했다. 원생 중 1명은 사망했다. 이 보육교사는 다른 교사와 원생 관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고,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 받았다.

 

경찰 발표에 대해 A군의 가족은 A군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이유가 없다며 청와대에 청원을 올렸다. 해당 청원에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2만1600명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동생은 평소에 코로나에 걸릴 수 있다며 KF80 이상의 마스크만 착용하고, 비위생적인 것은 섭취하지 않았다”며 “학교성적도 전교 상위권으로 다른 친구들에게 공부를 알려줄 정도로 심성이 착해서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또 “경찰은 대형마트에서 사 온 물병을 어머니가 버렸다는 말을 듣고 재활용쓰레기장에서 같은 유형의 물병 19개를 찾아냈다”며 “한 개의 물병에서 아질산염이 검출되었으며, 그것이 우리집에서 나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썼다.

 

청원인은 “경찰은 타살이나 사고사가 아닌 것 같아서 자살에 비중을 두고 수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시험기간이 아닌데도 독서실에 다니며 성실하게 공부만 하던 동생이 자살로 사건이 종결된다면 너무 억울한 죽음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청원인의 주장에 “과학적인 근거와 수사 결과가 있다”며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 미추홀경찰서 관계자는 “변사자가 아질산나트륨을 구매하고 집에서 해당 물품을 수령하는 것을 확인했고, 결제 방법도 찾았다”며 “추가로 이 고교생이 사용하던 휴대전화와 태블릿에 극단적 선택을 추정할만한 정황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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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中유치원생 죽인 그 독극물, 백신사망 고교생 몸에서 검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_view=1&includeAllCount=true&mode=LSD&mid=shm&sid1=102&oid=023&aid=0003571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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