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음악의 거장 샤를 구노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박정미 지휘,소프라노 박현주,테너 최상호,바리톤 정록기,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Village In Music choir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18/04/23 [10:06]

근대음악의 거장 샤를 구노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박정미 지휘,소프라노 박현주,테너 최상호,바리톤 정록기,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Village In Music choir

이혜용 기자 | 입력 : 2018/04/23 [10:06]

2018년은 오페라 ‘Faust’, ‘Romeo et Juliette’, 미사곡, ‘Ave Maria’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곡가 샤를 프랑수아 구노(Charles-François Gounod)가 탄생한지 200주년이 되는 해로 16곡의 미사곡을 발표할 만큼 종교음악에 대한 사명감이 각별했던 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예술사적 의미와 그의 삶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구노 탄생 200주년 기념음악회

▲ 근대음악의 거장 샤를 구노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 문화예술의전당


1. 일시장소 : 2018년 6월 9일(토) 오후 5시 /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2. 주    최 : 한국공공외교협회

 

3. 주    관 : 월드비전로이드

 

4. 후    원 :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한불상공회의소, 파리외방전교회,

 

                  대한성공회주교좌, 평화방송, CBS기독교방송,  데일리한국·스포츠한국

 

5. 입 장 권 : VIP석 25만원 R석 10만원 S석 5만원

 

6.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 한국공공외교협회 02)720-0122

 

문학의 감동을 아름다운 음악으로 꽃피워내다!

 

화사하고 낭만적인 서정적 선율에 프랑스적 세련미를 더한 근대음악의 거장 구노

 

 

 

2018년은 오페라 ‘FaustRomeo et Juliette미사곡Ave Maria’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작곡가 샤를 프랑수아 구노(Charles-François Gounod)가 탄생한지 200주년이 되는 해로 16곡의 미사곡을 발표할 만큼 종교음악에 대한 사명감이 각별했던 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통해 예술사적 의미와 그의 삶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숭고한 종교적 의미를 담아낸 ‘장엄미사’를 비롯하여 바흐의 평균율 클라비어곡집의 전주곡에 선율과 가사를 붙인 ‘Ave Maria구노 스스로 본인의 삶을 담은 작품이라 칭한 ‘The Redemption’ 까지서양음악사에서 아직 정의되지 않은 역사적 사실과 구노의 미사곡에 나타난 선율과 화성을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하며 해석한 이번 음악회는 구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며 더욱 의미가 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섬세한 감정을 끌어내는 지휘자 박정미와 최 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꾸미는 이번 공연은 구노의 작품을 통해 합창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

 


P R O F I L E

 

* Conductor 박정미

 

현재 콘서트피아니스트음악감독 및 지휘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 전공지휘석사

 

런던 킹스 칼리지 수학 및 로햄튼 인스티튜트 뮤직테라피 이수

 

·영 수교 41주년 Korean Fantasy (Fairfield Hall London Croydon)런던공연 감독

 

안익태 100주년 기념공연 제작총감독

 

윤봉길 의거 75주년 기념공연 제작총감독

 

- 14세에 시향과 협연을 시작으로 런던 템즈 필하모니 등 국내 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미국 뉴욕인도유럽 등지 초청 리사이틀 공연 

 

* Soprano 박현주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동아음악콩쿨독일 베르크하임 콩쿨쾰른 국제 음악콩쿨 1위 및 관객상

 

일본 시즈오카 국제 오페라 콩쿨 1위 대한민국 오페라상 여자성악가상 수상 (2009)

 

뮌헨 필하모닉베를린 슈타츠카펠레상트 페테르부르크 필드레스덴 필,

 

  서독방송교향악단(WDR),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도쿄필하모닉 및 국내 외 오케스트라와  협연 

 

*Tenor 최상호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대학 (Kunstlerische Aufbaustudium ; KAI) 졸업

 

독일 프랑크푸르트-오더 오페라단카셀 국립 오페라단라이프치히 오페라단 전속 솔리스트

 

  역임 및 베를린칼스루에만하임슈투트가르트뮌헨비인 등유럽 무대에서 40여 작품 주역으로 활동

 

- 2008년부터 현재까지 일본 시츠오카 국제 오페라 콩쿨과 이탈리아 밀라노의 마리아 말리브란  콩쿨의 심사위원

 

 

* Baritone 정록기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졸업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쿨 성악부문 3슈만 국제 가곡 콩쿨볼프 국제 가곡 콩쿨 우승 및

 

  베스트 듀오 수상일본 문화청 주관 예술상 음악부문 대상 수상

 

독일을 중심으로 전 유럽과 캐나다중국일본 등지 에서 콘서트오라토리오리트 전문가수로 활동 중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합창단 음악이 있는 마을(Village In Music choir)

 

  

P R O G R A M

 

Charles-François Gounod (1818-1893)

 

성악 및 피아노 앙상블

 

1. 아베 마리아 Ave Maria (C. Gounod - J. S. Bach)

 

2. 용서하소서 The Redemption (C. Gounod)

 

3. 헌정 Widmung (R. Schumann - F. Liszt) 

 

성 세실리아를 위한 장엄미사 Messe Solennelle de St. Cécile

 

1.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Kyrie)

 

2. 높은 곳에 영광 (Gloria In Excelsis)

 

3. 신앙고백 (Credo)

 

4. 봉헌송 (Offertory)

 

5. 거 룩 (Sanctus)

 

6. 복 있도다 (Benedictus)

 

7. 하나님의 어린양 (Agnus Dei)

 

▲     © 문화예술의전당


[이혜용 기자] blue@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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