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 창작연극 <변용학의 먼나라 이노무나라> 쇼케이스

고양문화재단과 재단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공동제작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18/05/02 [11:24]

고양문화재단, 창작연극 <변용학의 먼나라 이노무나라> 쇼케이스

고양문화재단과 재단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공동제작

경영희 기자 | 입력 : 2018/05/02 [11:24]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박정구)은 5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간 총 4회에 걸쳐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이하 간다)’의 창작연극 <변용학의 먼나라 이노무나라>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극단 ‘간다’는 2004년 <거울공주 평강이야기>로 관객과 평단에 큰 반향을 일으킨 극단으로, 뉴욕과 LA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바 있는 현재 대한민국 공연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젊은 극단 중 하나이다. 현재 고양문화재단 고양아람누리에 공연장상주단체로 3년째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극단 간다와 고양문화재단이 공동제작한 <변용학의 먼나라 이노무나라>는 인문학 강연 형식을 통해 만나는 한국 근현대사 이야기로, 인기강사 변용학이 ‘먼나라 이노무나라’라는 강의주제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특별한 강연을 시작한다는 설정이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작년 TV 토론의 형식을 연극에서 선보인 <신인류의 백분토론>에 이어 또다시 새로운 형식의 간다 스타일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라면서 공연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이번 공연은 신작 쇼케이스로 전회차 무료로 진행되며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 www.artgy.or.kr ) 및 전화(1577-7766)로 선착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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