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드라마 발레형식, 2018 한칠SOUL발레단 정기공연 ' Rose for you_mother '

강새별 기자 | 기사입력 2018/06/08 [13:00]

모노드라마 발레형식, 2018 한칠SOUL발레단 정기공연 ' Rose for you_mother '

강새별 기자 | 입력 : 2018/06/08 [13:00]

▲ 2018 한칠SOUL발레단 정기공연 _ 홀로 걷는 발레 / 자료: 공연기획 MCT     © 강새별 기자

 

꾸준한 자기관리와 거침없는 소신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예술가 중에서도 수명이 짧은 남성 발레 무용수의 무대 생명력을 극복해 내며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안무가 한칠은 매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며 지속적인 창작발레 탐구로 춤에 대한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미국, 호주 등에서 여러 단체의 수석무용수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안무가 한칠은 섬세한 표현력과 특유의 감수성을 녹아내는 감성발레를 선보이며 꾸준한 활동으로 춤의 근성을 발휘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올해, 2018 한칠SOUL발레단 정기공연 < Rose for you_mother >는 모노드라마 형식의 작품으로 올해로 춤 인생 35년째 접어든 예술감독 한칠의 춤에 대한 열정과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이는 인간의 진정한 행복과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깊이 성찰하여 새로운 춤 언어로 표현, 관객들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강새별 green@lullu.net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 기국서 연출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