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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양육권 쟁탈전! < 후겟츠 웨슬리 > “웨슬리 너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어!”

하파란 기자 | 기사입력 2021/10/29 [07:27]

금쪽같은 내 새끼 양육권 쟁탈전! < 후겟츠 웨슬리 > “웨슬리 너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어!”

하파란 기자 | 입력 : 2021/10/29 [07:27]

이혼 직전 위기의 부부가 함께 키우던 강아지의 양육권을 갖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 후겟츠 웨슬리 >가 11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웃음 남발 시끌벅적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수입: (주)콘텐츠패밀리 | 배급: (주)영화특별시SMC

| 감독: 헉 봇코 | 출연: 알리시아 실버스톤, 라이언 콴튼 | 개봉: 2021년 11월]

 

“강아지보다 철없는 남편, 진짜 버릴까?”

반려인 천만 시대, 현실 반영 100%, 웃음 100%!

<후겟츠 웨슬리> 메인 예고편 공개!

▲ 후겟츠 웨슬리     ©문화예술의전당

   

결혼 생활을 끝내기로 한 ‘올리브’와 ‘클레이’가 반려견 ‘웨슬리’의 양육권을 갖기 위해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후겟츠 웨슬리>가 현실반영 100%, 웃음 100%를 보장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웨슬리’의 엄마 ‘올리브’ 역에는 하이틴 무비 <클루리스>로 할리우드 아이콘으로 급부상 후, 연기 커리어를 탄탄히 쌓아온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맡았다.

 

실제 동물 애호가로도 유명한 그녀는 극 중 이혼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직시 하는 한편, 웨슬리를 절대 포기 못하는 애견맘으로 분해 리얼리티 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강아지보다 더 철 없는 남편 ‘클레이’역에는 HBO 뱀파이어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라이언 콴튼이 맡아 허당미 넘치는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두 주연 배우 외에도 명품 연기를 펼치는 웨슬리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심각한 분위기에서 웨슬리에게 두 사람의 이혼 사실을 알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동물에게 이혼 사실을 전하는 상황이 다소 엉뚱할 수 있어도, 애견인들에게 자식 못지 않은 존재이기에 현실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웃음과 함께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이어 “굿바이 결혼생활!”이 될 줄 알았던 두 사람은 웨슬리 양육권 문제에 마주하게 되고, 60일 동안 동물 행동 심리학자의 평가를 통행 양육권을 결정하기로 한다.

 

서로를 견제하며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각자의 문제점을 고민하고 관계를 되돌아보는 모습을 그려내 앞으로 두 사람 사이의 문제가 어떻게 진행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예고편 쿠키에서 혼자만 진지한 클레이의 깨알 코믹 표정이 마지막까지 시선을 놓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올 가을 꼭 봐야 할 영화로 떠오르고 있다. 

 

반려인의 존재가 커지는 요즘, 현실에서 종종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웃음과 재미로 풀어낸 로맨틱 코미디 <후겟츠 웨슬리>는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기본정보]

▪ 제       목 : 후겟츠 웨슬리

▪ 원       제 : Who Gets the Dog?

▪ 감       독 : 헉 봇코

▪ 출       연 : 알리시아 실버스톤, 라이언 콴튼

▪ 장       르 : 코미디, 로맨스 

▪ 수       입 : (주)콘텐츠패밀리

▪ 배       급 : (주)영화특별시SMC

▪ 러 닝 타 임 : 95분

▪ 개       봉 : 2021년 11월 예정

▲ 후겟츠 웨슬리  © 문화예술의전당

 

▲ 후겟츠 웨슬리  © 문화예술의전당

 

▲ 후겟츠 웨슬리  © 문화예술의전당

 

▲ 후겟츠 웨슬리  © 문화예술의전당

 

▲ 후겟츠 웨슬리  © 문화예술의전당

 

▲ 후겟츠 웨슬리  © 문화예술의전당

 

[시놉시스]

 

굿바이 결혼생활! 깔끔한 합의 이혼이 되는 줄만 알았다!

당신이 웨슬리를 포기 하기 전까지는!

 

허구한 날 티격태격하는 결혼 5년차 부부 올리브와 클레이는 고민 끝에 이혼을 결심하고 반려견 웨슬리에게 사실을 말한다. 

깔끔하게 헤어지는 줄만 알았던 것도 잠시, 두 사람은 웨슬리의 양육권을 두고 법정 싸움을 하게 되고, 법원에서는 반려견 행동 심리학자를 지정해 두 달 후에 누가 최종 양육권을 가질지 판결하기로 한다. 

하지만 웨슬리를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두 사람 앞에 반려견 행동 교정사 글렌이 나타나면서, 둘의 관계는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는데.. 

과연 웨슬리는 누구의 품에 안기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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