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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윤석열 지지 선언', "살아 있는 권력 문재인과 맞장뜨듯, 이재명을 확실하게 날릴 후보는 윤석열"

엄기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09:39]

전여옥 '윤석열 지지 선언', "살아 있는 권력 문재인과 맞장뜨듯, 이재명을 확실하게 날릴 후보는 윤석열"

엄기섭 기자 | 입력 : 2021/10/18 [09:39]

▲ 요즘     ©문화예술의전당

 

전여옥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전 전 의원은  1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윤석열과 홍준표 둘 중 하나 선택하기 쉽지 않았으나 어제 '일대일 토론'을 보고난 뒤 결정했다. 윤석열 후보로 확실히 정했다"고 밝혔다.

 

 

전여옥은 윤석열을 지지한다!

 

 

사깃꾼과 공갈협박범의 차이는?

 

사깃꾼:웃으면서 돈을 뺏어간다. 

 

공갈협박범:주먹을 들이대며 돈을 뺏는다. 

 

그럼 대장동게이트 이재명은?

 

'공갈협박범'이다!

 

왜?

 

성남 대장동 원주민들은 3백만원에 

 

그들을 땅을 빼았겼다. 

 

'공공개발'이란 폭력아래~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유동규가 올린 계획안에 

 

도장을 쾅 찍었다.

 

 

그리고 그 300만원짜리 땅은 

 

SK에게 1100만원, 

 

푸르지오는1800만원에 팔았다. 

 

그뿐인가? 시행사를 거치면서 

 

땅값은 10배 20배가 됐다. 

 

그리고 1000배로 눈덩이처럼 불었고 

 

천억씩 '화천대유' 1호부터 천화동인까지 

 

최소

 

천억씩 나눠가졌다. 

 

이것은 공영개발을 앞세운 

 

이재명 성남시의 엄연한 '강탈행위'이다. 

 

고로 이재명은 '공갈협박범'이다. 

 

우리는 이런 이재명이 

 

대통령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한다.

 

이것이 공정이며 정의이며 

 

법치이기 때문이다. 

 

 

이 정의를 실현할 후보는 누구일까?

 

사악한 전과 4범 '공갈협박범'

 

이재명을 물리칠 후보는 누구인가?

 

 윤석열과 홍준표를 견주며 

 

고민했다. 

 

보수정당에서 한솥밥 먹으며 고생한 

 

홍에 대한 애정과 동지애가 있었다. 

 

단군이래 최대 파렴치범 조국의 가면을

 

찢어준 

 

윤석열에 대한 고마움이 있었다. 

 

 

그러나 두 후보 에 대한 우려도 컸다. 

 

윤석열의 '王'자는 절망스러웠다. 

 

무엇보다 '주로 손가락을 씻는다'고 쉴드치는 

 

이상한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는 한심함,

 

주택청약통장에 대한 무지?

 

과연 보수의 가치와 품격을 갖춘 후보일까?하는 

 

의심이 들었다.

 

그리고 홍준표, 백전노장 보수의 적자 맞다!

 

그런데 부인이 대선캠프 후원회장이고 

 

아들은 캠프 관리라니?

 

홍준표후보의 대선캠프는 '가족캠핑장'?

 

대통령이 된 뒤도 '가족캐비닛?'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수 밖에--

 

둘 중하나 선택하기 쉽지 않았다. 

 

그러나 어제 '1대1토론'을 보고난 뒤

 

결정했다. 

 

 

윤석열후보로 확실히 정했다. 

 

 

왜 윤석열인가?

 

공갈협박범 전과 4범 이재명을 이길 

 

힘과 의지와 패기가 보였다. 

 

주변 병풍은 문제 있지만 

 

'정치판 신상'이라는 점을 높이 샀다. 

 

캠프사람들에게 빚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윤석열 사용설명서,매뉴얼만 확실히 따른다면 

 

국민이, 법이 기준이 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왜 홍준표에 대한 '미련'을 버렸나?

 

홍준표는 이월상품이었다. 

 

지난 대선때 '홍준표' 그대로였다. 

 

공약은 'MB의 747'재활용, 

 

구호는 '부자에게 돈 쓸 기회를,

 

빈자에게는 부자가 될 기회를-'

 

지난 번 내가 감명깊었던 홍준표구호의 

 

재방송이었다. 

 

 

그리고 어제 토론은 홍준표의 

 

완패였다. 

 

'일부러 살살 한 것'이 아니다!'

 

기운이 딸렸고 에너지가 모자랐고 

 

총기가 흐려졌다. 

 

 

예전의 '눈부셨던 홍준표'가 아니었다. 

 

어제 대선토론을 보며 

 

'정치인 홍준표'의 시대가 저물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홍준표의 '유효기간'이 지난 것이다. 

 

그래서 어제 토론은 

 

오랜 동안 홍준표를 지지했던 

 

사람으로서 

 

슬프고 가슴아픈 토론이었다. 

 

 

'정치인'은 사랑할 필요가 없다.

 

부리고 쓰면 된다.

 

고로 '전과4범'이재명을 이길 

 

힘좋은 검투사를 뽑으면 된다.

 

나는 '윤석열'을 뽑기로 했다. 

 

시퍼렇게 살아있는 권력 문재인과

 

맞장뜨듯,

 

이재명을 확실하게 날릴 후보는 

 

윤석열이기 때문이다. 

 

난 윤석열을 한번도 만난 일도 없다. 

 

아무런 개인적 인연도 없다. 

 

오로지 대한민국의 미래, 

 

우리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 

 

윤석열을 선택할 뿐이다. 

 

대한민국을 아수라 '안남시'로 만들수는 

 

없기 때문이다.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빙산일각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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