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 이 수

방 2

문예당 | 기사입력 2004/07/15 [17:37]

방 2

문예당 | 입력 : 2004/07/15 [17:37]


스스로 닫은 문이
갈수록 견고한 철옹성이 되어
한 낮의 빛살 조차 머물 수 없는 아득한 방에는
들푸른 향내도
이슬 맻힌 밤하늘 잔치도 없다





출전 : 하늘열림전의 소곡
           그림.글  이수  
             시화집(詩畵) ‘하늘 열림전의 소곡’은  모루아트 예술제에서
           직접 구매 할 수 있습니다.

모루아트 퍼포먼스 축제 제1탄 7월 19일(월) ~ 7월 25일(일)-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주민자치 기본법 제정 반대 국회 청원 시작됐다 -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1/100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