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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김문기 모른다 발뺌…이재명, 거울 속 본인도 모른다 할 사람”, 조선일보, “이 후보는 여차하면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도 모르는 놈이라 우길 사람”

경영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2/27 [15:15]

윤희숙 “김문기 모른다 발뺌…이재명, 거울 속 본인도 모른다 할 사람”, 조선일보, “이 후보는 여차하면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도 모르는 놈이라 우길 사람”

경영희 기자 | 입력 : 2021/12/27 [15:15]

▲ 이재명 잡는 윤희숙 전의원 페이스북     ©문화예술의전당

▲ 윤희숙 의원     ©문화예술의전당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직속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내기대) 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윤희숙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고(故) 김문기씨를 모른다고 한 데 대해 “기억력에 대한 전문가 소견을 받아오는 게 어떻겠느냐”고 말했다.

 

윤 전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 후보 죄를 덮겠다고 족보갈이에 악다구니까지 서슴지 않는 민주당, 전문가 소견이나 받아오라”는 글을 올렸다.

 

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윤 후보를 두고 “문재인 정부의 어두운 유산”이며 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에 빚진 것 없는 정치인이라 정치 교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윤 전 의원은 “정권교체 여론이 높아지니 족보갈이까지 해대는 아전인수에 입이 안 다물어진다”고 했다. 그는 “이런 게 민주당의 본질이라면 이 후보야말로 적자 중의 적자”“악성포퓰리즘의 선두주자고, 대립과 분열 정치를 즐겨쓰는 사람이며 대장동 같은 부동산 폭등의 주역이자 온갖 거짓말과 의혹의 당사자”라고도 했다.

 

이 후보를 “민주당 DNA를 가장 순도 높게 물려받은 ‘고농축 민주당”이라고 말한 윤 전 의원은 “민주당이 사람으로 태어나면 이 후보”라고 말했다. 이 전 의원이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을 모른다고 말한 것을 두고는 “11일 호주 출장을 갔으면 밥을 먹어도 30끼를 같이 먹은 사이인데 모르는 사람이라 발뺌을 한다”며 “통상 해외출장을 같이 갔다 온 사람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여차하면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도 모르는 놈이라 우길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 이재명,유동규, 고 김문기  © 문화예술의전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맨 오른쪽) 대통령 후보가 성남시장 재직 당시인 2015년 뉴질랜드 출장지에서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유동규(가운데) 전 기획본부장, 고(故) 김문기(뒷줄 맨 왼쪽) 개발사업 1처장과 함께 촬영한 사진. /국민의힘 이기인 성남시의원 제공

 

윤 전 의원은 “상황이 이러니 온 여당 정치인들이 나서서 야당 후보 배우자를 공격하고 나섰다”며 “상대 후보 배우자 사과에 악다구니를 쏟아낼 에너지가 있으면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가득한 김문기씨를 기억 못 한다는 이 후보의 기억력에 대한 전문가 소견을 받아오시는 게 어떻겠느냐”고 했다. 경기도 소재 병원이 아닌 곳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정말 기억 못 하면 건강상 이유로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게 불가능하고, 기억 못 하는 척이면 도덕성 때문에 역시 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4일 CBS 라디오를 통해 ‘이전 인터뷰에서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는 물음에 “인지를 하지 못했다는 뜻”이라며 “기억에 남아있지 않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출장자가 11명뿐인데 기억력 좋은 분이 불리해서 모른 척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직원이라는 사실은 명백하고, 여러 차례 전화로 물어봤던 사람이라고 제가 얘기했는데 뭘 부인하겠느냐”며 “통화를 여러 차례 했기 때문에 제 전화번호부에 입력은 돼 있는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인지는 연결이 안 됐다”고 했다.

 

  © 문화예술의전당

조선일보

윤희숙 “김문기 모른다 발뺌…이재명, 거울 속 본인도 모른다 할 사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662352

▲ 미래, 부동산 데자뷰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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