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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화가 - 정미조

추동 | 기사입력 2021/05/20 [21:17]

가수와 화가 - 정미조

추동 | 입력 : 2021/05/20 [21:17]

 

▲ 정미조  © 문화예술의전당

가수와 화가 - 정미조

 

제가 보고 싶을땐 두눈을 꼭감고

낮으막하게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외롭다고 느끼실때 두눈을 꼭감고

낮으막하게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에 꿈이 서려있어요

휘파람 소리에 사랑이 담겨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눈을 꼭감고

낮으막하게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휘파람 소리에 꿈이 서려있어요

휘파람 소리에 사랑이 담겨있어요

누군가가 그리울땐 두눈을 꼭감고

낮으막하게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

낮으막하게 소리내어 휘파람을 부세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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