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공연/문화 > 뮤지컬

예산군, 뮤지컬 ‘헛스윙밴드-재즈는 울지 않는다’ 공연

6월 18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5/24 [13:02]

예산군, 뮤지컬 ‘헛스윙밴드-재즈는 울지 않는다’ 공연

6월 18일 오후 7시, 예산군문예회관 공연장에서

김혜경 기자 | 입력 : 2021/05/24 [13:02]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문예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헛스윙밴드-재즈는 울지 않는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1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선정작’으로 1970년대 인천 부평을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와 역사의 현장을 재즈(Jazz)의 음률 속에 녹여내는 밴드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이다.

 

▲ 예산군, 뮤지컬 ‘헛스윙밴드-재즈는 울지 않는다’ 공연  © 문화예술의전당



특히 공연의 모든 음악은 라이브 밴드의 연주로 진행되며 △애국가 △잘살아보세 △작은 별 등 재즈로 편곡된 라이브 연주와 빠르고 경쾌한 스윙 댄스가 작품 내내 멈추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예매는 오는 6월 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인 4매까지 직접 방문(신분증 지참)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코로나19로 예산군민에 한해서만 예매 및 관람이 진행된다.

 

관람료는 1층 1만 원, 2층 7000원이며, 사회적 거리 두기 좌석제 운영에 따라 관람인원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이번 공연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예회관(041-339-8211∼4)으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주민자치 기본법 제정 반대 국회 청원 시작됐다 -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