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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심장, 전중용 연출, 미하엘 불가꼬프 소설 연극화, 극단 바람처럼, 고양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

김혜경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0:06]

개의 심장, 전중용 연출, 미하엘 불가꼬프 소설 연극화, 극단 바람처럼, 고양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

김혜경 기자 | 입력 : 2021/07/19 [10:06]

동아연극상 연기상 수상자 전중용 배우의 연출작 < 개의 심장 > 공연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고양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평일 7시, 주말 3시에 막을 올립니다.

 

 < 개의 심장 >은 러시아의 소설가 미하엘 불가꼬프의 작품을 연극무대화 한 공연입니다.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9년부터 쇼케이스를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2020년 입체낭독극의 과정을 거치면서 2021년 올해 본격 무대화된 공연입니다.

 

 뇌하수체의 실험결과로 개가 인간이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며 "인간이란 과연 어떤 존재인가"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110분간 공연될 예정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입니다. 

 

예매는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1577-7766)와 플레이티켓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2020년 입체낭독극의 연출 인터뷰 https://youtu.be/45fSPEc5eHQ )

▲ 개의 심장  © 문화예술의전당

▲ 개의 심장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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