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공연/문화 > 음악

정교한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9일 개최, Young Soo Jang Violin Recital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7/21 [11:05]

정교한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9일 개최, Young Soo Jang Violin Recital

이혜용 기자 | 입력 : 2021/07/21 [11:05]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오는 29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수는 미국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Mannes College of Music) 학사과정(Merit scholarship)과 동 대학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Professional Diploma를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 입학을 예정하고 있다.

 

일찍이 대한음악신문 콩쿨 1위를 거머쥐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녀는 Phone Classic Competition 3위, National Artists Competition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쿨에서 좋은 성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다수의 독주회와 연주에 참가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니스트 남혜령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번 리사이틀은 W. A. Mozart의 <Violin Sonata No.22 in A Major, K.305>, H. Wieniawski의 <Légende, Op.17>, T. Takemitsu의 <Distance de Fée>, R. Schumann의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105>까지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그녀만의 감각적인 연주력을 선보인다.

 

메네스 음악대학과 맨하탄 음악대학 동문회가 후원하는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구매할 수 있다.

 

Young Soo Jang Violin Recital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1. 일시장소 : 2021년 7월 29일(목) 오후 7시 30분 / 영산아트홀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메네스 음악대학, 맨하탄 음악대학 동문회

4. 입 장 권 : 전석 2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P R O F I L E

* Violin 장영수

 

정교한 테크닉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수는 미국 뉴욕 메네스 음악대학(Mannes College of Music) 학사과정(Merit scholarship)과 동 대학 석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으며,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Professional Diploma를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 입학을 예정하고 있다.

 

일찍이 대한음악신문 콩쿨 1위를 거머쥐며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녀는 Phone Classic Competition 3위, National Artists Competition 1위 등 국내외 유수의 콩쿨에서 좋은 성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Romania Oradea Philharmonic Orchestra와의 협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그녀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메네스 음악대학 정기연주회(Chamber Performance in Mannes College the New school for music)와 메네스 음악대학의 오케스트라 주자로 카네기홀과 링컨센터에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악장 보그단 보리스테누(Bogdan Zvoristeanu)를 비롯하여, 국제대회 심사로 명성 높은 동경예술대학교의 시미즈 다카시(Takashi Shimizu), 뉴 잉글랜드 음악원의 김수빈, 줄리어드 음악대학, 메네스 음악대학의 다니엘 필립스(Daniel Philips), Orion String Quartet의 스티븐 테넘바움(Steven Tenenbom), 줄리어드 음악대학의 팀 에디 (Timothy Eddy)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탄탄한 실력을 키워나갔으며 Summit Music Festival(2011), Seoul International Music Camp Festival(2008), Festival Music Alps(2016), Orford Music Festival with Scholarship(2017) 등 다양한 페스티벌과 썸머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져나갔다. 

 

국내에서는 故정남일, 김현아 교수를, 국외에서는 Prof. Aaron Rosand, Lucie Robert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수는 금호아트홀 연세를 비롯한 다수의 공연장에서 독주회와 연주에 참여하며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독주회에서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하며 그녀만의 감각적인 연주력을 선보이고자 한다.

 

* Piano 남혜령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Düsseldorf 음대 Diplom, Konzertexamen 졸업

- 한국피아노 두오콩쿨 대상 수상

- 제4회 도쿄 국제 피아노 두오콩쿨 입상

- 이탈리아 Pietra Ligure 국제콩쿨 실내악부문 입상

- 쾰른 음대 반주강사 역임

- 현재 전문 반주자로 활동 중

 

P R O G R A M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Violin Sonata No.22 in A Major, K.305

  Ⅰ. Allegro di molto

  Ⅱ. Tema. Andante grazioso - Variations (I-V) - Variation (VI). Allegro

 

Henryk Wieniawski (1835-1880)

Légende, Op.17

 

Tōru Takemitsu (1930-1996)

Distance de Fée

 

Intermission

 

Robert Schumann (1810-1856)

Violin Sonata No.1 in A minor, Op.105

  Ⅰ. Mit leidenschaftlichem Ausdruck

  Ⅱ. Allegretto

  Ⅲ. Lebhaft

▲ 풍부한 표현력,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9일 개최, Young Soo Jang Violin Recital  © 문화예술의전당

 

▲ 풍부한 표현력,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9일 개최, Young Soo Jang Violin Recital  © 문화예술의전당

풍부한 표현력, 장영수 바이올린 독주회 오는 29일 개최, Young Soo Jang Violin Recital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4차 대유행을 몰고온 상황악화의 주범은 20~30대 청년, 자영업자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입니다."-조은희 서초구정장,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