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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 >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오는 26일 개최


“가곡을 사랑한 프란츠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이혜용 기자 | 기사입력 2021/11/16 [07:57]

<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 >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오는 26일 개최


“가곡을 사랑한 프란츠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이혜용 기자 | 입력 : 2021/11/16 [07:57]

매 연주마다 완성도 있는 무대로 청중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피아니스트 조윤정의 독주회가 오는 26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수석으로 입학하여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빈 시립음악원에서 피아노전문연주자과정과 피아노페다고지과정, 리트반주 및 음악 코치과정, 오페라반주 및 음악 코치과정 그리고 기악 반주 및 음악 코치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Wiener Pianisten 국제콩쿨에서 수상하며 협연, 연주 등 다수의 초청 음악회에 출연한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한국반주협회 정기연주회 “성악과 기악의 만남”, 한국 피아노학회 주최 그랜드 콘서트, 베이스 함석헌과 겨울 나그네 전곡 시리즈 연주 등 수많은 연주를 통해 음악적 입지를 단단히 다져왔다.

 

그녀는 2004년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Der Weg zur Sonate 소나타로의 여정”(2008년), “여러 시간 속에서”(2009년), “My, Beethoven”(2020년) 등 매년 테마가 있는 이색적인 독주회를 개최하여 섬세한 음악성을 선보였으며 2020년, 피아노 트리오 “Trio Music Friends”를 창단하여 꾸준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와 경인 음악영재연구소장으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윤정의 이번 독주회는 19세기 건반악기 작품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은 선구자적 작품인 <Impromptus, D. 935> 그리고 피아노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걸작 <Sonate, D. 959>를 통해 프란츠 슈베르트의 삶과 음악을 전하고자 한다.

 

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인터파크와 예스24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 <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 >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오는 26일 개최  © 문화예술의전당

▲ <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 >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오는 26일 개최     ©문화예술의전당

▲ <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 >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오는 26일 개최     ©문화예술의전당

 

  Cho Yun-Jeong Piano Recital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

    Franz Schubert 

 

1. 일시장소 : 2021년 11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금호아트홀 연세

 

2. 주    최 : 영음예술기획

 

3. 후    원 :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경인교육대학교, LAB n PEOPLE

 

4. 입 장 권 : 전석 2만원

 

5.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가곡을 사랑한 프란츠 슈베르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내다.”

 

 19세기 건반악기 작품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은 선구자적 작품인 Impromptus, D. 935

 

그리고 피아노 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연 걸작 Sonate, D. 959 

 

낭만적이고 우아한 선율, 그리고 그의 위상과 비범함이 나타나는

 

이 두 작품으로 프란츠 슈베르트의 삶과 음악을 전하고자 한다.

 

 

P R O F I L E

 

* Pianist 조윤정

 

끊임없이 연구하며 매 연주마다 구성력 있는 레퍼토리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전하는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수석으로 입학하여 졸업한 후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빈 시립음악원에서 피아노전문연주자과정(KlavierKonzertfach Diplom)과 피아노페다고지과정(Klavier-Pädagogik Diplom : 제2전공-앙상블 지휘), 리트반주 및 음악 코치과정(Liedbegleitung Diplom), 오페라반주 및 음악 코치과정(Opernkorrepetition Diplom)과 기악 반주 및 음악 코치과정(InstrumentalbegleitungKammermusik Diplom)을 전과정 모두 최우수 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빈 국립음대에서 피아노페다고지과정(Klavier-Pädagogik Magister)을 최우수 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으며, Imola Joo Master Class, 2001 Lazar Berman Master Class, 빈 국립음악대학 주최 Wiener Tage der zeitgenössische Klaviermusik, Wiener Musikseminar Master Class에 참가하며 그녀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갔다.

 

Wiener Pianisten 국제콩쿨 2등 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모스크바 연방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해외와 국내에서 Yamaha 100주년 기념 초청연주, Bösendorfer사 초청 “재능 있는 피아니스트를 위한 음악회”, 이원문화센터 초청 “젊은이의 음악제”, 한국피아노학회 초청 “러시아 피아노 음악 연구”, 영음예술기획 초청 “스마트 클래식 시리즈” 등 다수의 초청 음악회에 출연한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한국반주협회 정기연주회 “성악과 기악의 만남”, 한국 피아노학회 주최 그랜드 콘서트, 희망과 사랑의 콘서트, 경인교육대학교 60주년·70주년 기념음악회, 로고스 앙상블 정기연주회, 2015년 야마하 초청 피아노 듀오 연주, 피아니스트 이양경, 이춘희와 함께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개최, 베이스 함석헌과 겨울 나그네 전곡 시리즈 연주 등 수많은 연주를 통해 음악적 입지를 단단히 다져왔다.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금호아트홀, 세종체임버홀 등 국내 유수의 무대에서 2004년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2006년·2007년 “조윤정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Der Weg zur Sonate 소나타로의 여정”(2008년), “여러 시간 속에서”(2009년), “쇼팽의 낭만과 열정”(2010년), “러시아, 매혹의 피아니즘”(2012년), “Essential Schubert”(2013년), “Dear. Brahms”(2014년), “Tempest Mondschein Appassionata”(2015년), “Schubert - 찬란한 선율 속 슈베르트의 뜨거운 진심”(2016년), “Schumann & Liszt”(2018년), “SCHUMANN 愛”(2019년), “My, Beethoven(2020년)” 등 매년 테마가 있는 이색적인 독주회를 개최하여 섬세한 음악성을 선보였다. 또한 2020년, 피아노 트리오 “Trio Music Friends”를 창단하여 통찰력 있는 해석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청중들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꾸준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음악교육과 교수와 경인 음악영재연구소장으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윤정은 독주자로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연주를 통해 포용력과 균형을 함께 갖춘 피아니스트로서 청중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더하고 있으며 이번 리사이틀에서 프란츠 슈베르트의 두 작품을 통해 그의 독창성과 감성을 그대로 녹여낼 예정이다.

 

P R O G R A M 

 

Franz Schubert (1797-1828)

 

Four Impromptus, Op. post. 142, D. 935

 

  No. 1 in f minor

 

  No. 2 in A♭ Major

 

  No. 3 in B♭ Major

 

  No. 4 in f minor 

 

 Intermission 

 

Sonate, D. 959

 

  Ⅰ. Allegro

 

  Ⅱ. Andantino

 

  Ⅲ. Scherzo. Allegro vivace

 

  Ⅳ. Rondo. Allegr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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