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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같은 여론 조작 알바 세력만으로도 모자라,정부가 포털 기사 배열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엄기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5/09 [10:42]

드루킹 같은 여론 조작 알바 세력만으로도 모자라,정부가 포털 기사 배열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엄기섭 기자 | 입력 : 2021/05/09 [10:42]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드루킹 같은 여론 조작 알바 세력만으로도 모자라,정부가 포털 기사 배열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했다"는 분노와 성토의 글을 올려 식견 높은 인구에 회자되고 있다. 그 내용 속으로 들어가보자.

 

▲ 안철수의 두 번째 약속 '내년 정권 교체 꼭 이루겠습니다' ,야권의 승리는 정권이 무능하고 부패해서 가능했습니다." 동영상     ©문화예술의전당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포털 기사 배열 순서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합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문재인 대통령 찬양하는 기사를 포털의 제일 잘 보이는 위치에 정부가 직접 자리 선정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유치하기 짝이 없는, 반민주적인 발상을 할 수 있는지 할 말을 잃었습니다. 

 

과거 전두환 정권 시절의 ‘보도지침’을 떠올리게 합니다.

 

드루킹 같은 여론 조작 알바 세력만으로도 모자라,

 

언론까지 통제하면 천년만년 장기집권 할 수 있다는 허무맹랑한 망상을 하고 있는 게 분명합니다.

 

장기 집권을 꿈꾸는, 민주당의 반민주주의 망상론자들이 이 법안을 통과시킨다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국민들이 그대로 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반민주주의자들의 초라하고 우스꽝스런 패배는 역사의 한 페이지에 이렇게 기록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퇴행시키려던 집권 세력은 국민에게 철저히 버림받았다.” 라고 말입니다.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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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부산에 가다! 야권승리와 정권교체를 위한 안철수의 실천     ©문화예술의전당

▲ 안철수     ©문화예술의전당

▲ 안철수, 11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의 임시 검사소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한 경찰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문화예술의전당

▲ 안철수,11일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의 임시 검사소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한 경찰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문화예술의전당

▲ 3월 2일 아침 발걸음을 가볍게 해주는 안철수의 봉사     ©문화예술의전당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조작된 도시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조직된 도시     ©문화예술의전당

▲ 요즘- 분노하라,스테판 에셀 저,임희근 역, 원제 : Indignez-vous! , Time for Outrage     ©문화예술의전당

 

▲ 안철수 페이스북     ©문화예술의전당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문화예술의전당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ahncs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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