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치/경제/사회 > 정치

아파트 가격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청년들의 내집 마련 꿈은 사라져 가고 있다 - 정성호 의원

엄기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5/09 [22:47]

아파트 가격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청년들의 내집 마련 꿈은 사라져 가고 있다 - 정성호 의원

엄기섭 기자 | 입력 : 2021/05/09 [22:47]

▲ 교육부총리를 만나 양주 옥정신도시의 인구급증에 따른 학교 신설 문제를 논의하였고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하였습니다.정성호 민주당 의원  © 문화예술의전당

▲ 경기도 양주 옥정 아파트 건설 현장 ,정성호 의원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청년들의내집마련 걱정'에 한숨을 쉬었다. 식견 높은 관객들 인구에 회자되는 그 소식을 들어본다.

 

아침 일찍 집 근처 동산을 한바퀴 돌아 세창아파트 뒤 동산을 지나 독바위산에 올랐다.

옥정 회천 지구가 내려다 보인다.

착찹한 생각들이 든다.

상전벽해 라는 말이 이럴 때 쓰는 말이다.

동산 수풀 우거지고 논밭이던 곳이 아파트 숲으로 변해 가고 있다.

저렇게 많은 아파트들이 건설되고 있는데 아파트 가격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청년들의 내집 마련 꿈은 사라져 가고 있다.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독선적이며 무능한 정책이 누적된 탓이다

말뿐인 반성이 아니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제대로된 정책이 필요하다.

진영과 이념을 따지지 말고 많은 전문가들 현장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최종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 정성호 의원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정성호 의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JungSungho1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주민자치 기본법 제정 반대 국회 청원 시작됐다 -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1/100